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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Title : The light more beautiful (작가 : firethesound) Rated : Explicit / Words : 81,255 / AO3 Additional Tags : 해리드레, case fic, 오러 해리/드레이코 이 팬픽을 좋아한다. 보통 전후 팬픽은 해리가 고질적인 정신적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하지만 여기에...
더운 여름 날 시원한 바람이 부는 매일이다. 장마가 시작되어 후덥지근하지만 나쁘지만은 않다. 내 마음은 날씨와 같다. 분명 불길한 징조다. - - - 장마가 시작된 그 날 우리집에서부터였다. 10년을 넘도록 거의 혼자 박혀지낸 공간에서 상황이 바뀌었다. 정확히는 내가 최한솔을 최장치가 아닌한솔이로 보는 시점이 그때인 것 같다. 차가운 바람에 오들거리는 나를...
누군가의 턱끝까지 차오른 숨소리가 HL의 거리에 스며들었다. 그리고 그 자를 뒤쫓는, 급박한 고함 소리가 뒤에서 울려퍼졌다. "거기 서!!!" "아, 안 챙겨줘도 된다니까!" 그녀는 뒤따라오는 이에게 헥헥거리며 소리쳤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스텔라는 저의 피로 줄 달린 화살을 만들어내어 앨라이나의 발을 향해 던졌다. 허나 터무니없이 강한 이에게 같잖은...
둘은 알고 있었다. 이번에 다시 또 한번 어긋난다면 아까의 키스는 어쩌면 진짜 마지막 입맞춤이 될 것이라는 걸. 준완은 응급 수술 후 회진과 외래 등 병원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다섯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다. 긴 하루, 병원에서 준완은 환자에게만 집중했다. 응급 수술을 마친 후 잠깐 시간이 났을 때도 평소처럼 눈을 붙였다. 서둘러 집을 나선 이후...
머리가 아프다. 지끈거리다 못해 터질 것 만 같다. 시야가 흐릿하다. 부옇게 안개가 낀 듯이. 내 몸조차 가누기 힘들다. 손가락 하나 까딱 할 수 없다. 그렇게 눈꺼풀은 점점 내려왔다. 느리게 눈을 두어번 깜빡이다 눈을 감았다. ㅡ 의식이 들었다. 어쩐지 가벼운 눈꺼풀을 천천히 들어 올렸다.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다. 주변에 놓여있는 기계들을 보면, 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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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누군가 나를 수배하고 쫓아온다. 나는 왜 이름이 없는 거지? 내가 왜 쫓기고 있는 걸까? 이상하게 허술한 세상 속에서 그 들은 자신의 삶의 이유를 찾기 위해 떠돈다. -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화는 5월 17일에 업로드 됩니다 '3' + -업로드 지연 공지- - 공지를 쓰고 나서 한참 뒤에 웃긴 점을 발견했어요 18일...
책상 위에 펼쳐진 신문을 보던 인준은 만족스럽다는 듯 미소 지으며 모니터로 시선을 돌렸다. 같은 내용의 인터넷 기사를 읽고 또 읽었다. 댓글 분위기를 보아하니 아직은 부정적인 여론이었다. 마음은 급하지만 천천히 바꾸면 된다. 우선은 법인세를 조정하는 이유에 대해 정리된 기사가 나왔다. 바로바로 기사를 내보낼 수 없다며 툴툴대던 동혁의 모습이 생각났다. 일목...
작품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인물, 일부 단체, 사건은 허구임을 밝힙니다. 1 1923년 "오빠, 저 사람이에요? 그 신입 단원?" 채신이 우진에게 진수에 대해 묻고 있었다. "응." 우진은 무미건조한 단답을 하더니 채신을 데리고 가까이 왔다. "진수, 안면식을 안 치른 것 같은데," 진수는 마시던 찻잔을 내려놓았다. "여기는 윤채신이라고 우리 사촌누이요. 내...
웨인은 살면서 나름 많은 사람을 만나 봤다고 자신한다. 웨인은 경계에 걸친 사람이다. 부와 가난, 준법과 위법, 평화와 전쟁. 극단과 극단에서 인간의 군상은 편협해짐과 동시에 명료해진다. 데미안은 그중에서도 잘 빚어진 삼면의 모서리다. 가난, 위법, 전쟁. 누군가는 직감이라 부르는 한 사람 어치의 통계로 미루어 보았을 때, 데미안의 끝은 예정된 최악이었다....
루르씨 오너님과 함께 풀었던 프레데릭 마리모 썰 # 이 썰을 멋진 마무리와 함께 만화로 그려주신 랑니님 twt @2wisdomteeth 감사합니다 저 행복해요
+)2022.08.20. 출처- neka 正在加载作品 뢰주담: ...... (핏대 돋음) 박문대: (오싹) . . . Chapter -1 Episode 아이돌 주식회사, 재상장! (30/ 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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