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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5751601006406 ( 김*준 / 10354 ) 5751601006407 ( 김*진 / 01701 ) 5751601006408 ( 박*혜 / 05703 ) 5751601006384 ( 전*원 / 05649 ) 5751601006385 ( 강*빈 / 12155 ) 5751601006386 ( 이*은 / 35398 ) 5751601006387 ( 최*우 ...
덕만은 종이를 바꿔치기한 이후 통 잠을 제대로 이루질 못했다. 비담의 일이라면 생각 없는 행동을 해. 산채로 돌아오자마자 후회하며 머리를 감쌌다. 게다가 목격자도 만들어 버렸다. 덕만은 계속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탯줄, 신라의 연호를 쓴 생년월일, 그리고 배냇저고리가 가리키는 것은 명백하다. 아기의 탄생. 결정적으로… 그 함을 들고 미실궁으로 가는 장령...
스구루네 시골 마을에는 아주 오래 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소문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마을에서 두 번째로 커다란 녹색 지붕 너머로 보이는 산봉오리 아래 절벽, 낭떠러지 아래 가장 깊은 곳에 존재한다는 동굴의 이야기였다. 그 동굴은 언제나 높은 파도에 잠겨 보이지 않았지만, 동굴 안은 놀랍게도 물의 흔적도 찾아 볼 수 없는 매마른 공간이라 했지. 그뿐 아니라...
M = 마들렌 E = 에스프레소 * 논컾. * 종교적 측면에서 불편할 수 있습니다. 1. 독 오후 3:37 · 2021년 2월 23일 조합의 관계 생각할 때 한번쯤 해보는 상상이 둘 중 한 명이 독을 마시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에 들어가게 됐을 때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인데 문제: 일단 M을 집어넣으면 안 됨 빛의 가호! 하고 꼴깍하고는 하하 웃으면서 나올 ...
중혁독자 혹은 독자른으로 김컴한데 챙김당하는(감시당하는 독자 보고파 “야 김독자 일어날 시간이다”“음..”“또 폰보다가 늦게 잔거냐? 쯧, 일어나서 아침밥먹으랜다”“으으으.. 조금만더..”“좋게 말할때 일어나라, 유중혁부른다”“아 일어날게 일어나면 되잖아” * “독자씨 아침운동할시간입니다”“아, 현성씨 오늘은 좀..”“안됩니다.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다리...
나는 상류층에게 구호 받았다. 옆집 이웃에게 뒤통수를 얼얼하게 얻어맞고는 부랑하던 나에게 그들이 구호의 손길을 내밀었다. 그들 중엔 예전엔 친구였던 에이도 있었다. 그들은 내게 약간의 돈과 음식을 주기적으로 지급해주었다. 약간은 치욕스러웠으나, 지금은 꿇어야 할 때다. 나는 여기에 사는 다른 이들과 달랐다. 그들은 구호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비행 횟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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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 사이버트론, TAAO, 옵티머스 프라임 vol.4권 등 여러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 캐해석 및 설정에 약해 코믹스를 여러 번 읽었으나 확신할 수 없거나 자신이 없는 부분이 있어 읽는 데 불편 또한 있을 수 있습니다. 과학이란 좀 더 단순하다고 여겼다. 물리, 화학, 생물 등 체계적인 이론들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 규칙...
SLOT ○○○ NOTICE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함냐(@cummu_zl)에게 있습니다. 2차가공및 상업적 이용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허락후에 인장, 프로필, 헤더등등 사용할시에 출처를 남겨주세요! 복잡한 장신구 및 의상과 배경추가, 배경 투명화, 샘플 비허용, 글만으로 캐릭터 서술, 빠른마감 시 추가금이 듭니다. 무컨펌 커미션입니다! 컨펌을 원할시에...
얼마 전 극심한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결정을 내렸다. 오늘 방에서 새로 산 책상에 페인트칠을 했다. 가구를 페인트칠 해보는 자체가 처음이고 원룸에서 냄새나게 이렇게 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의외로 냄새도 나지 않았고 할만해서 정신없이 발라댔다. 얼마전, 이라기엔 너무도 오랜 시간이 흐른 것처럼 느껴지는 얼마전, 지옥 같은 마음 상황 속에서 일주일 간을 지내보고...
*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익준 드림 글입니다. * 본 연성은 넷플릭스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 에서 차용한 설정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젤리가 보이기 시작한 건 정말,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뜬금없는 순간이었다. 뽁. 뽁뽁. 평상시처럼 지루한 수업을 듣는 와중. 열린 창을 통해 들어오는 선선한 바람, 눈이 부실만큼 쨍한...
"징계다, 포터." 그는 이해할 수 없다, 그녀를. 더 이상 그 아이로 칭하지 않는다는 걸 자각조차 못할 정도로 요즘 해리엇은 이상할 정도로 그에게 친절했다. 물론 그것과 마법약 실력은 별개였다. 오늘의 수업은 아모텐시아 이론이었는데 약을 만드는 건 7학년 뉴트 수업에서나 가능할 법한 이야기여서 드물게 상기된 학생들에게 시향만 하도록 했는데 ...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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