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뒤로도 옪은 대놓고 녫을 피해다녔음. 처음엔 쫓아가고 말도 걸고 화도 내봐도 옪이 계속 녫을 피하니까 녫도 포기함. 항상 붙어다니던 둘 사이에 냉기가 흐르니까 반 애들이 수근거렸음. 옪의 싸한 표정이 무서워서 차마 옪한테는 말을 못걸고, 그나마 좆밥같은 녫한테 물어봄. 녫은 '점마 내한테 삐졌나보다~.' 이러고 으쓱하는게 전부였음. 옪이랑 같이 다니는 무...
보고싶다는 말 하나가 지금 당장 실행시키는 게 되고, 그게 곧 이유가 됐다. 한 번쯤은 못 보면 버틸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하루가 있다. 그게 사회생활에서 터득한 [까라면 까]에서 나온 건 아니었다. 정말 순식간에 들어온 그것은 곧 원동력이라는 것으로 바뀌었고, 그게 저를 움직이게 했다. 현재의 가이드라인이라고 한다면 단연 보고싶다는 그 한...
1. 결국 일이 꼬여서 말이죠, 어쩔 수 없이 도로 잠입해서 일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했다니까요. 그거 힘들었겠네요...아니, 힘들었겠구...나. 뭐 여태까지 겪은 일 중에선 그냥저냥한 수준이었지만 뭐든 한 번 더, 그것도 똑같은 걸 한 번 더 해야한다면 질리잖아요? 하품이 절로 나오는데 꼬장꼬장한 파트너는 그 와중에 잔소리나 하고... 제가 참 그 분 사랑...
“내는 니를 얻고” 다녤 말에 당황한 짼은 못들을 걸 들었다는 듯이 황급히 자리를 떴어. 당연하지,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애한테 커밍아웃 당한 걸로도 모자라 나를 얻겠다고? 무슨 말이야 그게. 짼의 사고방식으로는 오늘의 상황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아. 예상보다 나쁜 애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게 고작 몇 분 전인데 아닌 것 같아. 다녤이 자신을 놀리거나, 우습...
지적 논쟁 W. duckwho -캠퍼스, 뮤턴트, 사제지간 에릭은 머리를 흐트러뜨리며 웃어 젖히는 찰스의 입매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어쩌면, 불쾌했고, 어쩌면, 당황스러웠다. 그의 웃음은 표피의 따뜻함과는 달리 판단되지 않는 모호성을 지니고 있었다. 그 모호성이 타인을 해석하는 것에 조금의 흥미도 없었던 에릭의 시선을 자꾸만 잡아채갔다. 한 학생의 별 것도...
세상을 지키는 히어로 따위는 없지만, 그런정도의 국가의 독립적인 스파이조직은 있다. 영국에는 킹스맨 미국에는 스테이츠맨 그리고 지금 우리가 걷고있는 이땅 일본에는 くだんの 일명 쿠다노 알려진 바로는 이이다가 사람들에 의해 처음으로 탄생되어 현재는 이이다가의 고상한 둘째 도련님이 한다는 소리들이 판복을 넘어 물줄기가 주륵주륵 내리듯 알려져있었다. 정작 쿠다노...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추석인지라 고. 알. 못 인데도 고전물이 보고싶네여ㅎㅎㅎ - 추석하면 일이지요^^ 일 잘하는 머슴 강단이가 보고싶네유ㅎㅎㅎ "게 아무도 없느냐.""예, 도련님." 마당을 쓸던 강단이가 한달음에 달려온다. 얇은 창호지가 발린 하얀 문 안쪽으로 청아한 목소리가 들려온다."강단이니?"도련님은 꼭 저러신다니까.. 도련님 가까이서 수발드는건 강단이가 다하는데, ...
귀찮아서 다는 안 보고 짤막짤막한 클립만 보았는데, 감상 몇 개만 짤막하게 적어봄. 숙소: 군대인줄. 과하게 핑크핑크해서 부담스럽다. 교복: 예쁨. 춤: 3조가 제일 못함. 절반 이상이 뚝딱거림. 다른 애들도 그냥 짜여진 안무대로 충실히 추는 느낌. 노래: 무난하고 소수의 애들만 튐. 흥행 예상: 흥해봤자 몇 명만 흥할 것 같고, 프로그램 자체는 망할 듯....
“…태고적 음악이 대지를 흔들고, 전사들의 노래는 챈트리 성가도 비교하지 못할 화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들의 대의는 가망이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래를 불렀어요. 그 노래는 영들조차 눈물짓게 만들었지요.” 솔라스는 긴 이야기를 마친 후 찻잔을 들어 입술만 축였다. 맥스웰은 넋이 나간 얼굴로 그의 이야기에 빠져 있었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목소리와...
다음날 아침 너무 졸렸다.. 오늘따라 몸이 무거웠다. 머리가 깨질꺼 같았다.. "다니엘..." 다니엘을 찾았지만, 대답이 없길래 자는 줄 알고 옆을 봤을 때는 아무도 없었다. 뭐지... 잠깐만... 어제 다니엘이 우리집에 찾아와 고백했다. 그리고 펑펑 우는 나를 달래고는 같이 잠에 들었다. "사랑해. 옹성우." 분명히 고백을 들었는데.. 꿈인건가.. "다니...
세상에서 제일 뜬금없이 갑자기 짼운에 치였다 . . 공부하기 싫어서 유튜브 돌면서 재환 영상 보다가 . . 재환씨루 이미 먹던 커플링이 있어서 절대 안치일꺼라 생각했는데 ,,my life,,, 재환 babay 부른 영상보는데 김재환이 넌 내일아침 입고있을꺼야 내 남방 하고 랩하는순간 참나 진짜 아 죽기전에 하성운 저보다 품큰 재환 남방입고 눈비비는거 한번은...
울어도 돼, 밤이니까. -김재진, 밤이니까 中 *** 아, 그래. 스위스미스 핫초콜릿에 마시멜로우였다. 하나야는 글라스에 얼음을 담으면서 생각했다. 달그락거리는 얼음이 유리잔에 부딪혔다. 그는 냉장고 속에 있는 마시다 만 위스키를 열었다. 얼음에서 파-하는 기포가 솟았다. 그 모습을 무심하게 시선에 담다가 한숨을 내쉬었다. 의미 없이 틀어놓은 텔레비전에서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