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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첫 ORPG - 2021/06/28/월 ] 240104(목)/240107(일)/240108(월)거짓 위선자의 새장(거위새):: ─당신의 새장은 안락하고 또 교활해서…. ::PL/PC: 에스미 하퍼- 엔딩1 240109(화)/240110(수)/240112(금)/240113(토) -장르2차탁(카리스마 하우스)출입금지:: 공평한 멸망과 불공정한 구원 1부 :...
이찬영은 원래도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는 사람이었고 요 며칠 더 절절히 몸으로 피부로 혈관으로 세포로 느끼는 중이었다.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고 운명을 믿고. 운명은 필연이고 필연은 곧 사랑일 테다. 타지에서 살아내느라 바빴던 박원빈은 이게 사랑인지 무엇인지 구분할 틈도 없이 거대한 외로움에 잡아먹혀 덮쳐오는 온기를 받아내었던 거다. 솔직히 말하면 아깝...
어린 기계는 스스로를 로브나시라고 부르기로 한다.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름이 있어야 하는 법이니까!" 로브나시는 의문을 표하는 동기들에게 경쾌하게 답한다. 계기는 의무적 TV 시청 시간에서 본 한 SF 영화였다. 영화의 제목은 알리타. 멋지고 강한 기계가 주인공으로 나와 인간성을 인정받는 이야기를 그렸다. 그 전까지 이름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던 어린 기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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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오르님께. 지난 편지에서 ‘서로가 다르다는 것과 아무리 가까워도 결국 타인이라는 것을 잊는다면 그것은 어느 재앙의 시작’이라고 하신 말씀에 공감합니다. 관계를 오래 지속할 수 있는 길은 결국 ‘나는 당신을 모른다’는 마음가짐으로부터 시작한다고 저는 믿거든요. 모르기 때문에 조심스러울 수 있고, 모르기 때문에 언제나 궁금해하는 일에 열심을 다할 수 있으며,...
원래는 12월 중순에 올렸어야 할... 콜님을 위한 선물인데 게으름+바쁨+글태기 콤보로 이제야... 뭘 썼는지는 모르겠어요... 전원우의 하루는 오늘도 행복하게 마무리 됐어야 했다. 그 이유는 딱 하나. 덜도 말고, 더도 말고 정말 딱 하나. 사랑하고 또 사랑해서 보기만 해도 입꼬리가 절로 올라가는 애인을 만나는 날이니 그럴 수밖에. 게다가 만나는 동안 그...
축제는 상상했던 것과 달리 평범했다. 맛있는 냄새를 풍기는 음식들과 시끌벅적한 거리, 어린아이들의 신난 웃음소리까지. 인간들의 축제와 다를 것이 없었다. "오…. 여기도 솜사탕을 파네." 여러 형태의 모습을 한 솜사탕을 바라보자 어렸을 때 부모님 손 붙잡고 갔던 야시장이 떠올랐다. 거기서 화려하게 솜사탕을 만들던 아저씨가 어찌나 멋져 보이던지. 제자로 받아...
붉게 타오르는 노을은 과거를 떠올리게 한다. 대략...20년 전 쯤일 것이다. 누나와 내가 같이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이니까. 학교가 끝나고 학원이 끝나면 언제나 누나가 마중을 나와줬다. 나를 반겨주는 다정한 목소리. 내 손을 잡아주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 그 감각을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한다. "누나, 오늘 나 시험에서 백점 맞았다!" "우와~ 우리 홍진...
이제 헤루나의 고등학생 시절이에요. 헤루나는 집에서 멀리 떨어진 기숙사제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어요. 정체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뻔히 괴로울게 예상되는 기숙사 학교를 직접 선택했다니 이건 또 무슨일일까요.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당시 저는 제 스스로가 조금 다른 사람이라는것을 인정하기 싫었어요. 그러고는 괜찮을거야 라며 스스로에게 말하며 스스로를 좀더 벼랑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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