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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냉동고 ep. 할 일을 미루지 말자. ep. 미친 X ep. 비 ep. 이사
*캐들이 다 제정신이 아님 드림주는 블랙자칼의 팬이었음. 여러번 경기도 보러갔고 미야 아츠무의 사인볼도 가지고 있었음. 그런 드림주를 네 남자도 유심히 보고 있었음. 그러다 내린 결론은 넷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걸 기다리자였음. 그 기다리자는 방식이 납치해놓고 곁에서 기다린다는 점이 문제였지만. 납치 방법은 쉬웠음. 보쿠토의 재력 하나면 충분했음. 그렇게 ...
그러니까 그때... 부서진 벽 잔해에 깔린 에스루의 모습이 아른거렸다. 사람이 그렇게 많이 피를 흘릴 수도 있던 건가? "도련님아." 꺼림칙한 비명을 지르던 주령은 나를 공격했고 나는 에스루에게 달려갔다. 죽은 건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주령은 필사적으로 날 방해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해졌다. 에스루의 숨이 끊겨가고 있었으니까. "고죠?" ...내 판단...
하루에 한개씩 얀데레 드림썰 쓴거 모은거 *백업 글자수 기록용 *캐붕多多多多 *얀데레,집착 소재 유의 *필력 구림,허접함 주의 고죠 사토루 나 왠만하면 거칠게 다루고 싶지 않은데~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 퍽-저 앞을 가로막았다는 이유로 걷어차여진 의자가 나무파편으로 부서진다.그리고 그 위를 밟고 선 고죠는 여유로운 목소리,하지만 서늘하게 식은 ...
"혼원단이 완성되었다구요?" 낭자가 묻자 백천이 고개를 끄덕였다. "오늘 새벽, 드디어 완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 "낭자?" "아, 죄송해요. 잠시 딴 생각을 하느라." "이제 바쁜건 좀 처리 되셨나요?" "급한 불은 껐어요." "다행-" "근데 이제... 발등에 떨어진 불만 끈거지 제 한치 앞에서는 이미 제 키보다 높은 불이 타고 있는 모양새인...
그 둘은 매일 밤마다 일탈 아닌 일탈을 했다. 밤마다 곧 죽을 듯 잔뜩 메마른 표정을 하고 별 이야기를 나눴다. 궁인과 왕자가 독대를 하고, 눈을 마주 보고 평소에 못할 장난을 치는 건 짜릿했다. 서로 닿을 수 없는 위치라는 배경은 묘한 쾌락을 주는 게 분명했다. 밤마다 막역지우처럼 굴어도 그들은 낮에는 서로를 철저히 생면부지 타인의 시선으로 대했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간만에 나타난 시스템은 박문대의 심장을 충분히 덜컹 거리게 할 수 있었다. [상태이상! '페어가 아니면 죽음을' 발생!] [정해진 기간 내에 전담 가이드와 한팀을 이루지 못할 시, 사망] 에스퍼가 되지않으면 죽는대서 센터로 왔고, 어찌저찌 S급으로 인정받았다. 같은 등급의 에스퍼끼리 팀을 만들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길래 죽기살기로 팀원들을 끌어모았다. 그렇게...
드림 주의 드림주가 다른 캐릭터들을 사랑하게 될 일 X 다른 캐릭터들이 드림주를 사랑하게 될 일 X '그/그녀' 전부 '그'로 통일 전 편들과 이어집니다. - 죽으려 했다. 그리고 여전히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다. 아사미츠는 그랬다. 아무리 다른 이에게서(심지어는 가장 싫어하는 사람에게서) ‘살아라.’ 같은 번지르르하고 담백한 말을 듣는다고 해도 그 한...
작가가 제 맘대로 갈긴 글들입니다. 인터넷 글들에 대입한 거라 캐붕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패치 있습니다. 오타는 댓글로 알려주시면 수정합니다. 1. 꼰대 2. 계란찜 3. 하나는 4. 머리 5. 거래 6. 거리 7. 그네 8. 원산지 9. 개미
까칠하지만 스윗한 진이 보고싶다 ㅇㅎㅂ / 캐붕 ㅈㅇ - 연초라고 지나치게 무리하는 것 같더니만 결국 병이 났어. 몸살 기운이 있는 것 같더니만 감기까지.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간다고 진한테 전하니 진은 하루종일 신경이 쓰였어. 아무리 아파도 어리광 안 부린다고 자존심 세우던 드림주가 목이 다 쉬어서는 아프다고 찡얼거리니까. 괜찮다고 문자는 왔는데 도저히...
1. 서정체(@tarotlyric)님 타로/글 커미션 입니다!! 주제는 드림주인 키요라가 사야카한테 마음을 고백하는 편지 입니다.
눈 깜빡 하니 약속한 일주일이 지나있었다. 클레어는 상기된 얼굴로 기대된다며 발을 구르고 있었고, 나는 클레어 옆에서 한숨을 푹 쉬며 내 목을 옥죄는 답답한 넥타이를 만지작거렸다. 고담으로 트립하고 나서 첫 자선 파티였다. 절대 가고 싶지 않았고, 가능하다면 지금이라도 취소하고 싶었지만 저렇게 옆에서 기뻐하니 지금 와서 안 가겠다는 말이 입 밖으로 나올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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