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여행을 가려면 마음만으로는 안되더라고요. 돈이 있어야 하고, 시간도 있어야 하죠!" 어제 들었던 말이 귓가에 내내 맴돌았다. 가고 싶은 여행을 가지 못해 익명으로 캐리어를 내놓은 당신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그렇게 생각하며 당신의 앞으로 발걸음을 옮겨 천천히 입을 뗀다. "한영씨, 한영씨가 여행을 갈 여력이 되지 않는다는 거, 저도 알고 있어요..... 하...
울망추 카톡 테마 공유합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두 처음 제작하는 거라 오류가 있을 수 있어용.. 있다면 DM으로 알려주심 언젠가 수정해볼게요 ㅎㅎ.. 경고 메세지 뜨면 무시하고 설치하면 됩니다 후기는 #테마도_울망추 로 트위터에 남겨주시면 감사히 보겠습니다 :) 아이폰 - ktheme 파일 다운 안드로이드 - apk 파일 다운 Twitter: @Sot...
전력주제: 연기 키류가 기억하는 하스미에게서는 언제나 연초 향기가 났다. 낯선 향은 아니었다. 차이나타운, 개중에서도 세상의 모든 범죄와 향락이 고이다 못해 썩어가는 밑바닥에서는 이름조차 알 수 없는 온갖 약물과 자극적인 아편의 냄새도 흔한 편이다. 이름만 내건 불법 영업이라 할지라도 의사로서 근근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 키류에게는 더욱 그랬다. 마취제로 통...
⁂ 본 게시물에 등장하는 법률적 지식, 영매 관련 지식은 뇌피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좀 많이... 음기를 누르는 따스한 노란 빛 종이 3장이 탁자 위에 가지런히 놓였다. 황금빛 문진으로 종이를 고정한 손이 티끌 하나 없이 하얀 도자기 절구를 집어 들었다. 드르륵- 드르륵- 고운 손이 돌아가는 속도에 맞춰 무언가 갈리는 소리가 경건하게 울려 퍼졌다. 가루가...
성녀는 어릴때부터 신전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므로, 성녀의 세계는 신전에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이 사악하다고 규정한 것은 사악하다고 학습하였으며, 그 과정 속에서 성녀의 생각은 필요하지 않은 것이였습니다. 성녀는 그 모든 과정에 순응하였습니다. 신전의 교황은 순응한 어린 성녀를 아낌과 동시에 자신의 의견을 포기한 성녀를 가여이 여겨, 또래의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버스까지 끊긴 늦은 새벽. 바람은 불지 않아 기세는 잦아들었지만 여전히 쏟아지는 눈 속을 루벨리가 걷고 있었다. 폭설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많은 양의 눈이 내리는데도 우산을 쓰지 않은 루벨리는 목에 두른 목도리를 고쳐 멜 뿐이었다. 앞으로 나아가던 발걸음이 이름 없는 간판이 걸린 가게 앞에 잠시 멈추더니 다시 움직인다. 모든 불이 꺼져 있고, ‘close...
이재환이 키스신을 찍었다. 사실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그게 그렇게 충격적인 사실은 아니었다. 키스신이야 저는 데뷔 전에 선배님 뮤직 비디오를 위해 찍었고, 홍빈이도 주말 연속극에 출연하면서 뽀뽀에 가까운 키스신을 찍었었으니까. 그런데도 멤버들이 잔뜩 신이 나 붙잡고 있던 아이패드 화면 속 재환의 키스신이 충격적이었던 것은 저를 제외한 멤버들 모두가 재환의 키...
백예린, 물고기 멀리서 걸어오는 것만 들어도 너인 줄 알겠더라. 어딜 봐서요? 넌 조용히 걸어오다가 마지막에 탁탁 두 번 발소리 내잖아. 언니는 그걸 다 관찰했던 거예요? 관찰이 아니라…. 당연히 알지, 당연히. 오빠, 내가 정말 아끼는 동생이야. 여름이 진짜 웃겨. 아, 이 새끼 진짜 또라이네. 여름아, 널 봐서 너무 좋다. 여름아, 나 정말 기분 좋아....
포타전력 "이 세상에 너와 나만 남겨진다면"을 주제로 하였습니다. ※전력 규칙상 유료 결제선을 넣어야해서, 결제선 아래에는 작업하면서 들었던 곡의 유튜브 링크와 가벼운 1장 짜리 관련 낙서가 있습니다.
*세션카드 사용 가능합니다. (수정/상업적이용/인쇄 금지) 내가 차버린 스파이 개요 며칠 전. 탐사자는 연인이였던 KPC에게 이별을 고했습니다. 그가 탐사자에게 출장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른 사람과 다정하게 붙어있는 현장을 보았기때문입니다. 몇달 전. 일반인인줄 알았던 KPC가 사실은 스파이였다는 걸 알게 되었어도, KPC의 일때문에 휘말려 죽을 뻔 했...
<<멤버십 가입하시면 2000원에 쭉 열람 가능합니다.>> 분명 자신이었어도 그런 대답을 했을 것이었다. 하지만 아마 원망은 황후가 듣겠지. 휘온은 레일다가 자신에게 그 선택을 책임지라고 해도 그럴 생각이었다. 하지만 레일다는 기꺼이 그 책임을 졌다. 그러니 당분간은 멀뚱히 자신을 졸졸 따라다녀야 할 터였다. “아니, 생각이 있는 거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