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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탄지로 군.. 나 몰래 수련이라도 했어?” “이 정도면 주까지 올라갈 실력인데- 하루 사이에 뭔가 달라지기라도 했어? 어젯밤에 한 얘기 때문이야?” 사쿠라 씨의 생각을 바꿔야 된다. 최종국면에서 상현 3 아카자를 토벌한 후, 모든 게 끝이 나고 나서 기유 씨에게서 들었다. 내 실력이 주만큼 올라왔다고. 꼭, 이번에는 사쿠라 씨를 제대로 이기고 갈 거다. ...
*[너를 위한 후원]으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5월 8일 [이상한 후원] 공개 예정.
저, 다른 사람 때문에 죽으려고 마음먹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거든요. 찬의 한마디에 지훈이 별안간 걸음을 우뚝 멈췄다. 겨우 가라앉히고 있던 마음이 그 나지막한 한마디에 다시 한번 어수선하게 들뜨고 있었다. 해가 기울어지고 어스름이 끼기 시작하자, 강가를 끼고 불어오는 바람결이 한 층 더 매섭고 서늘해져 있었다. 자꾸만 엉망으로 뒤엉키는 머리칼을 초조하게...
※주의!※ CoC 팬 시나리오 『0rLㅔ모너l으i 찬7r』 캠페인 스포일러가 포함된 창작물입니다.
설마가 개 잡는다 cc(c) "그렇게 됐다." 사체과 19학번 황현진은 동네북이다. 또 또 술 뱉었다. 이번엔 진짜 절로 입이 벌어졌다. 인터넷 밈으로 떠다니는 오렌지 주스 흘리는 아저씨처럼 그냥 눈 땡그랗게 뜨고 입만 벌리고 주르륵 뱉었다. 한지성이 김승민과 맞잡은 손을 들고 흔들어 보인 탓이다. 그렇게 됐다....... 라니? "뭐가...... 그렇게 ...
지금이야 제독이 펼치는 정책으로 인해 해적이 많이 줄었다지만, 그럼에도 해적이라 칭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남아있다. 그중의 하나가 내가 지내고 있는 해적단이다. 내가 아직 눈도 채 뜨지 못할 때, 내 부모는 나를 해적들이 머무르고 있는 이 배 앞에 버려두고 떠났다. 운이 좋게도 이곳 사람들은 다른 해적들에 비해 정이 많았고, 그것은 선장 또한 마찬가지였다. ...
비록 시간은 연속적일지라도 역사는 비연속적인 단편들로 기록된다. 인간이 가진 기억 능력, 혹은 기록하는 방법의 한계 때문일 수도 있다. 아무튼 현재의 우리에게 남는 것은 과거의 극히 일부일 뿐이다. 그러한 비연속성에서 연결고리를 찾아내는 것. 나는 그것이 역사의 의의라고 생각한다. 특히 개인의 역사는 개개의 선택이 낳은 결과가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진다. 선...
내가 이 병을 처음 만난 것은 까마득한 옛날. 아마도 십년도 더 전의 어느 날일 것이다. 정말 벼락같이, 갑자기, 처음으로, 항문이 아팠다. 너무너무너무 아픈데, 이게 왜 아픈 건지, 내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항문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관심이 없었던 나에게 그 고통은 생소하고, 당황스러웠다. 그러나, 아무 것도 하지 ...
* nameless 드림 * 드림적 허용 있음 * 삭제 될 가능성이 있어 소액결제 걸어두었습니다 + 산즈, (-) 번외 "(-)상, 감사합니다..!"_타케미치 "응? 나?" 내가 뭘 했다고 고개까지 숙여가면서 인사를 하고 그래, 이러는 거 우리 애들이 보면 너 괴롭혔냐고 한 마디씩 하겠다. 그렇게 말하면서 쑥스럽다는 듯, 자신이 정말 대단한 일 같은 건 하...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로 이어주셔도 좋으니 편하게 이어주세요🥰) O o . . . "마른 하늘에서 눈이 내립니다..! 하늘에는 달만 있는데, 이게 어이된 일인지.. 생전 이런 광경은 처음입니다!.." ..신난 듯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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