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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히나우시 수인물 보고 싶다. 작은 양 히나타, 표범 오이카와, 재규어 우시지마. 동족혐오 비슷하게 서로 싫어하는 오이카와랑 우시지마 사이에 히나타. *오이카와를 표범으로 보고 싶었던 건 1. 표범이 꽤 은밀하고 영리한 포식자라서. 2. 잡은 먹이를 바로 안 죽이고 데리고 노는 고양잇과인데다가 나무에 잘 걸어놓는다는 얘기(.. 3. 굳이 아종을 나누자면 ...
1. 모자를 다시 한 번 깊게 눌러썼다. 매일 양복을 주로 입다보니 오히려 편한 스웨터 따위가 처음 입어 보는 것 마냥 불편했다. 아카아시는 옷을 아주 단정히 차려입는 편이었다. 매일 아침마다 그날 입을 옷의 구김이 있는지, 혹시 지나쳤을 얼룩이 있는지, 넥타이와 수트의 색이 맞는지 꼼꼼하게 체크했다. 마치 귀한 집에서 자란 것 마냥 곧은 자세와 정갈한 생...
내가 보고싶은 정매 썰(?) 썼던 거 보관ㅋㅋ 1 어릴 적 소꿉친구였던 임수네가 어느날 갑자기 세상에서 흔적을 지우고 사라져 일말의 흔적이라도 찾으려 이리뛰고저리뛰던 소경염. 시간이 흐른 어느계절 경염네 학교 교생으로 매장소가 나타나고 선생님에게서 친구의 흔적을 자꾸만 찾게돼 혼란스러운데 사실 임수라는 존재는 집안의 복수라던지 모종의 이유로 정보를 캐기위해...
로시는 뭐든 알아챌 정도로 촉이 좋은 사람이다. 일 외에도, 사적으로. 그러나 리드는 그 연륜과 경험에서 우러나는 삶의 통찰 같은 것에 손을 뻗기에는 한참 어린 나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리드는 로시보다 먼저 눈치를 챘다. 하치의 새 연인에 대하여. 프로파일러로서의 직업병도 무시할 수야 없겠지만, 하치는 쉽게 프로파일링이 되는...
Feat. 키류언니의 욕망 지옥의 왕, 이라고 불리는 크라울리의 옆에 새로운 파트너가 생겼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었다. 하지만 그 파트너가 악마인지, 천사인지, 혹은 빌어먹을 헌터들인지는 아는 이가 없었다. 소문에는 ‘그’ 루시퍼가 돌아와 모든 권력을 크라울리에게 몰아주는 것이라 했지만, 소문은 대체로 그렇듯 믿을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이 경...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톡톡, 소맷부리를 당기는 손길에 옆을 돌아보면 저것 좀 보라며 작게 성화인 부인이 있었다. 서방님 저것 보십시오, 참말 귀엽지 않습니까? 가리키는 끝에 고운 빛 색동저고리를 입고 발에 신은 혜鞋로 부러 바닥을 질질 끌며 장난질하는 어린 사내아이가 하나. 저리 하면 신이 엉망이 될 텐데... 추석빔에 흙 묻어 어찌해. 닿지도 못할 걱정을 사서 하는 부인의 눈...
배추농사 하는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화창한 가을 하늘은 푸른색 물감을 풀어놓은 듯 맑았다. 경사진 산 비탈. 초록빛깔로 가득한 밭 한가운데 서있던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는 숙이고 있던 몸을 일으켰다. 내번복 위에 거적을 걸친 탓인지 선선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만바의 이마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혀있었다. 그는 이마에 흐른 땀을 팔등으로 훔쳐냈다. 그가 선 자리 주변으...
더이상, 유우를 지킬 수 없어.미카는 그대로 종말의 세라프에게 다가갔다.그걸 지켜보던 구렌은 이상함을 느끼고, 미카에게 손을 뻗었지만, 마히루가 나타나 웃으면서 그 손을 잡아주었다."이것도 계획의 일부인가?"자신이 모르는 신의 계획, 마히루는 손가락을 입술에 가져가 댄 뒤-웃어보였다.*어디부터 잘못되었나, 계속해서 과거를 되짚어보아도-미카는 답을 찾지못했다...
w. 하루-형, 방금 뭐라고 했어요?-...-...형.윙은 제 손이 머그잔에서부터 묻어난 물기로 잔뜩 젖은 것도 모르고 계속해서 녤에게 되물었음. 형, 하는 부름만 서너 번은 반복했으나 녤은 아무 말 없이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릴 뿐, 그 어떤 태도도 보이지 않았음. 소설이라고 했어. 이것도 쓰라는 말이랑 같이. 그게 곧 무슨 뜻인지... 윙 본인도 알고는 ...
시끄러운 술집 안, 흘러나오는 음악을 안주 삼아 맥주를 들이킨 남자가 길게 숨을 내쉰다. 길게 찢어진 눈가가 반쯤 감겨있다. 안개처럼 스르르 몰려온 건 졸음인가. 팔에 기대어 생각해봤지만 아무래도 졸음은 아닌 듯 눈 앞이 흐려지지 않았다. 취했다. 그 뿐이었다. 분명 아까까지만 해도 가장 신나서 떠들었던 그가 조용해졌음에도, 그의 친구들은 이야기를 이어갔다...
클락은 웨인 저택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브루스는 저택으로 돌아가는 리무진 안에서 그다지 초조한 기색을 보이지도 않고 느긋하게 클락 켄트를 떠올리고 있었다. 초조한 것은 아마 그일 것이었다. 그는 브루스가 그것에 대해 알아보고 돌아올 때까지 자지않고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브루스는 "자지않고 기다릴게. 당신이 돌아올 때까지."라고 말할 때 희미하게 떨리던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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