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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이것은 아주 오래전의 일이다. 나는 싸움을 하기 위해 길러졌고 주인을 지키기 위한 훈련만을 받았다. 아무리 신의 동물이라도 수인으로 사는 것은 늘 많은 위험을 담보로 해야 했고 전쟁이 시작된 이후엔 인간의 모습으로 사는 시간보다 호랑이의 모습으로 사는 시간이 더 길어졌다. 몇 달간 단 한 번도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못한 날이 늘어만 갔다. 그래도 희망은...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하지 않습니다. "동해야.. 아직 혁재랑 화해 못했어...? 너네 지금까지 많이 싸웠어도 몇 시간 만에 풀었었잖아. 아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동해는 정수의 말에 눈물이 맺혔다. "동....
9 중립국, 힐슈타트. 국토의 절반이 험준한 산맥으로 이루어진 이념의 완충지대. 누구의 적도 아니지만, 누구의 편도 아닌 곳. 수백년간 어떤 전쟁에도 개입하지 않는 영세중립을 표방해온 이곳은, 일견 역설적이게도 첨단무기공학의 산실이다. 신도 왕관도 섬기지 아니하며, 오로지 자본에 충성하는 은행가들의 나라. 신구대륙을 막론하고, 가장 강력한 가문들의 재산과 ...
*2022.02.26에 개최된 큰세문대 교류회 <당도 최고 보름달>에 발간한 큰문 글회지를 유료 웹발행합니다. *공백 포함 3만자 *원작 기반, 로맨틱 코미디 상태이상! 짝사랑 끝내기 상태창을 손에 넣었다. 나만 보이는 홀로그램에서 나만 조종할 수 있는 홀로그램으로 진화했다는 뜻이다. 나는 상태창을 이리저리 조작하며 가용 범위를 확인했다. ‘이렇...
* 해당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상사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해영(@HY_haeyoung07)에게 있으며 출처 미표기 사용, 의뢰자 외 사용, 용도 외 사용을 금합니다! (일반 커미션을 방송용으로, 방송용 커미션을 상업적으로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본 커미션은 슬롯제 커미션입니다! 슬롯은 트위터 바이오를 확인해주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다시는 이 계정에 글 안 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쓰게되네요. 음... 글은 계속 그대로 놔둘거에요. 펑하거나 없애거나 하진 않을테니 생각나면 가끔 봐주세요. 아무도 안 궁금하시겠지만 나름대로 꾸준히 덕질하면서 저는 잘 지냈습니다. 글 쓰고 싶어질때마다 꾹꾹 참으면서요.(사실 게으른게 더 컸지만) 이 슬픈 와중에 하필 그 둘이 남아서 또 대가리에 힘주고 냉정...
엘렌이 조용한 평화를 만끽하던 도중 테오가 등 뒤로 무언가를 감춘 채 엘렌을 향해 달려왔다. "엘렌! 엘렌!" "테오 뛰지 마! 그러다 넘어져!" "나 안 넘어져 빅터!" "정말 넘어지겠다 테오! 뛰지 말고 천천히 걸어와!" 엘렌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테오는 앞으로 넘어졌다. "으악!!" "테오!" 화들짝 놀란 빅터와 엘렌은 넘어진 테오를 향해 달려갔다. ...
일단 이 날의 목표는 하루를 있는 듯 없는 듯한 사람으로 보내는 것이므로 눈에 띄는 언행이나 행동을 취하지 않도록, 그렇지만 너무 소극적이진 않게끔 행동하자. 타인에게 가끔 말도 걸어보고 (기회와 용기가 따라준다면) 감사하게도 말을 걸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친절하게 대하되 과도한 친절을 베풀지는 말자. 밥을 혼자 먹게 되더라도 어쩔 수 없다. 밥을 먹지 않을...
나는 빛 한 자락 들지 않는 곳에서 자랐다. 그 어떤것도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않았다. 다만, 이어진 끈 하나만을 붙들고 놓지 않았다. 그 끈은 세상과 이어지는 유일한 통로였다. 어느 날 나는 그 끈을 여물지 못한 손으로 힘껏 당겼다. 그날은 나의 목소리가 궁금해진 날이었다. 그리고 나는 비명과 함께 세상에 태어났다. 비로소 나는 끈을 놓을 수 있었다. ...
"나, 나 어떡하지. 윤후야 나 어떡해? 나 이제 비행기 못 타? 나 수학여행 못가? 나 어떡해? 나 죽어야 하나... 캐리어에 나를 구겨 넣어서 운송할 순 없을까? 어떻게 나름대로 다 준비하고 왔는데. 가족들이 나 힘들게 짐 싸는 거 도와주고 챙겨줬는데. 내 삶에 있어서 처음의 수학여행인데... 역시 나는 이런 곳에 낄 자격이 없나 봐. 이건 벌이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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