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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서리 “하… 이놈의 레포트는 써도써도 끝이 없냐.. ” 수강신청 당일 날 퍼질러 자다가 망쳐버린 내 자신을 탓해야지 누굴 탓하겠냐만은.. 개강한지 아직 한 달도 안된 새내기한테 매주 실험 레포는 가혹한 거 아닌가요 교수님. ”접자 접어. 술이나 땡기자..“ 장학금을 받으려면 어떻게든 꾸역꾸역 써서 제출해야 하겠지만, 지금 머리로는 진전이 없을 것 같아 ...
어둠이 하늘을 가득 매운 시각. 모두가 잠든 시각이지만 라이덴 에이는 아직 벚나무 아래 서있다. 에이는 벚나무를 어딘가 쓸쓸해보이는 눈동자로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야에 미코가 어디선가 불쑥 나타나 장난스러운 말투로 말을 걸어왔다. "어라, 이게 누구래. 에이잖아? 이 늦은 밤에 여기서 우중충하게 뭘 하시는걸까?" "...아, 미코..." 미코는...
그럴 수 있지 않으려나. 네가 내 편이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 왜, 그렇게 생각 정도는 할 순 있잖아. 양하야. 내가 힘들 때 내게 오는 사람이 너라면, 그저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같은 거 말이야. 내가 아플 때 나를 걱정하는 사람이 너라면, 그저 너무 행복 할 것 같다는 생각 같은 거 말이야. 내가 어려울 때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너라면, 그저 너...
○ ° • . : . 🪼 안녕, 세상아. 안녕, 내 마지막 온기, 숨, 그리고, 함께 영겁의 물 속에 잠기는 거야… . . . 되짚어보아도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눈을 떠도 녹아가는 내 형체밖에 어렴풋이 보인다. 머리 아프게 바닷물에 오래 기대어 있었던 것 같다. 들리는 것이라곤, 끊이지 않는 파도 소리와... 내가 저, 심해의 끝으로 가라앉는 소...
"야, 일어나." "야, ..카예나."
악마 집사와 검은 고양이 완성 안 할 거 같아서 걍 냅다 포스타입에만 올리기... 현대 AU 페네스. 먼가 공부만 할 거 같아서 요즘 유행하는 거 잘 모를 거 같음. 그래서 유행 따라갈려고 탕후루 몰래 먹다가 들켜서 부끄러워하는 페네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나바다 #2.재민이의 이야기 나재민은 그날의 기억 때문에 하루에도 열세 번을 화내고 스물네 번이나 베개를 팼다. 너 때문에 못 패고 온 거라며 이제노에게 화풀이를 잔뜩 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어이가 없잖아. 야 제노야. 내가 진짜 김여주 친구라서 하는 말이 아니고 걔가 어디 가서 꿀릴 인물은 아니잖아. 어? 성격 괜찮고. 잘 씻고 다니고. 아니 내가 진...
* 알파오메가 / 약 혐관 / 집착 * 다크모드로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BGM은 취향껏 함께 즐겨주세요 나의 구원자 [ 救援者 ] #. 5 그 날 이후 평화롭다면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냈다. 학교에 갈 때면 혹시를 대비해 이전보다 꽁꽁 싸매고 다녔고, 강의가 끝나면 곧장 집으로 왔다. 평일에는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으니 집-학교-집-학교만 한 셈이다. 다행히...
"...정말로 협박당한 모양이네요. 하지만, 당신은 지금 어른이잖아요. 성인이라면 독립, 할 수 있을거예요. 절 믿어요... 그래도 제 마음이 걸리는 것을요." 곧 제 목 부근께에 위치한 브로치를 꾹 잡아당겼다. 어째서인지 자꾸만 가슴이 무거워져 견딜 수가 없었다. 어째서 세상은 이렇게나 잔혹한 것일까. 잠시 숨을 고르고, 말을 이어간다. "진심이 아니었다...
*캐붕 주의 *빵집 알바 여주 *여주 얼굴 묘사 있음 *여주와 나나미의 나이차이는 7살 정도. 한가로운 점심 시간, 하지만 점심 시간에 손님에게 빵을 팔아야하는 빵집은 분주했음. 열심히 빵을 포장하고 있던 여주는 문에 달린 종소리가 딸랑 하고 울리는 소리에 손님이 왔음을 알아채고 반사적으로 웃으면서 어서 오세요-. 라고 함. 손으로는 계속 포장을 하면서 고...
•트리거주의(부상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디 가세요?” “보고 올리러.” 나를 멈춰 세우는 중위에게 멋쩍게 웃으며 보고서를 흔들어 보였다. “안 가시면 안 되겠죠?” “아무래도 그렇지.” 이번에야말로 기필코 보급품을 더 받아내고야 말겠다는 의지로 나는 무겁게 걸음을 옮겼다. 상처가 곪고 썩어나가는 이들을 볼 때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
*우성태섭 온리전 신간. *약 2만 5천자 *초고로, 책에서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야, 뭘 질질 짜고 있어. 일어나.” 우성은 태섭과의 첫 만남을 또렷하게 기억했다. 비가 오기 직전, 구름이 잔뜩 낀 쓰레기장. 얼굴만 집요하게 얻어터진 우성 앞에 온몸을 구타당해 상대적으로 얼굴은 멀쩡한 태섭이 손을 내민다. 자기도 얻어맞았으면서 강한 척하기는.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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