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로운 x 찬희 w. 모래 9. 교정 한중간을 가르는 여름 바람은 맹렬히 뜨겁다가도 저녁이면 목덜미에 맺힌 땀을 식힐 만큼 서늘해졌다. 열대야가 덜한 시절이었다. 석우는 무용실이 있는 2관을 향해 낮은 오르막을 올랐다. 개교 30주년 기념 신관이 지어진 후로 매점과 창고, 유명무실한 동아리들의 일탈장소로 전락한 건물은 빛 한 점 없이 어둑했다. 역시 뭘 잘못...
***일부 연성엔 여장 혹은 인외 소재가 포함 되어있습니다. 주의!***
쉽지않즈 TALK 5. 고기 먹자고 순순. 쉽지않즈가 자주 출몰하는 단골 고기집 많은 의미의 ㅋㅋ 똑같이 마셔도 담날 숙취 젤 심한 사람= 공바다 쉽지않즈 주량 순위 김도영>정재현=공바다>>>>>이동혁>>이마크 근데 죽어도 제가 죽잖아요 예? 그거 언제 편의점 갔다가 가냐고요 담날 공바다 골골대면 제일 걱정할 사람...
Love Maze W.쪼꼬볼 썸 말고 그냥 연애 어느 날 점심시간. 이날의 메뉴는 생선구이 백반. 메인으로 나온 건 갈치구이로 잔가시가 많은 생선이었다. 여주가 깔짝 깔짝 제 혼신의 힘을 다해 생선 가시를 바르고 있던걸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태형이 '선배 줘봐요. 그건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 하며 큰형인 석진에게 직접 전수받은 생선 가시 발라내기 신공을 ...
성 연 (成緣) : 인연을 정리하다 미술 선생님 1학년 3반 담임 남성 30세 181cm 정상체중 성격이라 참 온순하고 소심하고, 눈물 많다는게 그를 설명하기 가장 좋은 키워드이다. 상처는 얼마나 잘 받고, 잘 우는지. 사람들 앞에서 울려 하진 않지만 혼자 있을때는 많이 운다. 친해지면 얼마나 사람을 잘 따르는지, 강아지냐 토끼냐 라는 말이 들릴 정도로 친...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꽃은 지옥을 피운다. 평범하게 죽지마. 바다를 기억해야지. / 김사람, "지옥화" 中 . . . 구겨지는 네 인상에 싱긋 웃었다. 내가 그렇게 싫은 건가. 난 네가 정말 좋은데.. 아쉬워라. 너랑 나는 다른 사람이니 어쩔 수 없는 것일까? 제 이름이 네 입에서 툭 나오자 이름을 기억해주고 있었구나. 고마워. 라 속으로 생각하며 너와 눈을 맞추었다." 임페리...
아프다고 나한테 연락이 온 새벽. 고요한 잠금화면에 뜬 알람을 보고 신경이 안 쓰였다면 거짓말임. 평소에 아프면 혼자 꾸역꾸역 약 먹고 나한테는 죽어도 말 안 하던 정재현이었는데 얼마나 아프면 연락이 왔을까 싶었음. 결국 난 정재현 집으로 향했음. 정재현 문 열어 문 열자마자 보인 건 숨소리는 거칠고 옷도 못 갈아입었는지 단정한 옷을 입고 있는 정재현과 어...
- 비 와도 진행 - 폭우에도 예외 없음 정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다렸는데 역시나였다. 바랄 걸 바래야지, 진우가 한숨을 쉬며 짐을 쌌다. 졸업반 유지훈 선배의 졸작 단편 영화 촬영이 있는 날이었다. 졸작이 몰릴 시기라 스케줄이 빡빡해 저녁 9시부터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었다. 아무리 일찍 끝난다고 해도 귀가 시간은 최소 새벽 3시에서 4시. 여차하면 꼴딱...
하나의 길이 있다. 봄철은 가슴이 갑갑하고 화급해진다. 이 철에는 몸을 조이는 양장이 아니라 본시 입던 대로 포를 입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는 한 마디를 넌지시 던지면 돌아오는 답변들이 제법 날카로운 것을 보아, 야단은 혼자만의 일이 아니었다. 자네를 보는 눈이 많네. 비단 도포 자락이나 날리며 꽃구경을 다닐 때가 아니지 않는가. 포나 두루마기, 적삼이며 저...
나의 인생이 가장 어두운 진흙탕 밑바닥으로 전락했을 때, 나는 그곳에서 내 생애서 가장 귀애하고 저의, 이 하찮은 목숨보다 사랑하게 될 보석을 만날 수 있었다. 연모하는 나의, - 01. "승철아, 날이 제법 더운데 시원한 수정과라도 한잔하지 않겠니." "송구합니다, 도련님." 분홍빛 꽃물이 든 것 같은 도포 자락 위에 투박한 손이 스쳐 지나간다. 양팔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