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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BGM : 10cm- 서랍
애런하치너x스펜서리드, 크리미널마인드 (Criminal Minds) Aaron Hotchner/Spencer Reid (hotchreid) 둘이 결혼해서 산지 n년된 부부임 하치는 공과 사를 선 긋는 편이라 회사에서는 스킨쉽을 안하는 편이었음 리드는 처음엔 조금 서운 하긴 했지만 집에 가면 사랑을 많이 표현하는 하치라서 리드는 금방 서운함이 없어짐 집에서 ...
바텐더는 르유를 아는 눈치였지만, 말을 아꼈다. 자연스럽게 마루 옆자리에 앉은 르유가 턱을 괴었다. “크래프트, 괜찮지. 그런데 코카를 캐고 다녔다며. 크래프트는 설령 천사여도 성별이 남자면 관심 없을 것 같은데. 그 집단은 그런 느낌 아닌가.” 마루가 르유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어디서 나를 봤나 봐. 나는 처음인데.” “처음이지만, 너나 나나 같은 목...
탁- 앉아있던 소파에서 몸을 일으켰고 서랍위에는 읽다 만 책을 올려두었다. 저벅- 아쉬비가 송곳니가 유독 날카로운 집안으로 세게 물었을 경우 과다출혈로 인한 사망이 대부분이며 용족에게는 독성의 효과가 없기에 과거에 아쉬비 가문에서 이용한 사례가 많다고 알려져있다. 아쉬비 가문에 후계로는 부모를 잃고 홀로 살고있는 [Ashby killrian 아쉬비_킬리안]...
[새로운 알림이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알림이 울리자마자 바로 앱을 들어갔다. 얼마 만에 울리는 알림인가. 선명하게 떠 있는 글자까지 확인했다. [그 여자의 사정] 새로운 이야기 +1. 얼마나 기다려 왔던 순간일까? 처음으로 좋아해 본 작가와 작품이라 애정이 남달랐다. 비록 세명 남짓한 구독자에 조회수도 그다지 높지 않았던 그저 그런 작품이었지만, 세상의 평...
강우와의 몇 주일은 평온했다. 나는 나대로 수업을 들으며 학교 생활에 내 몸을 맞추었다. 몇 시에 일어나야 하고, 몇 시에는 잠을 자야 덜 피곤하고, 그런 것을 감각으로 익혔다. 물론 휴대폰으로 노래를 듣거나, 심심풀이용 영상을 찾고, 인디 음악 커뮤니티를 구경하고, SNS에서 회색전구를 비롯한 밴드들의 소식을 접하다보면 수면 시간을 넘길 때가 많았다. 강...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퇴원 준비 하는 재을 앞을 서성이는 시아 그런 시아가 재을은 거슬린다 " 너 안 바쁘니?" " 지금 퇴원 하면 힘들텐데~~" 아직 통증 때문에 걷는게 조금 힘들지만 영차 영차 열심히.. 문 앞으로.. 어 손은비 등장. 네가 왜 또 이곳에... " 왜 오늘 퇴원하는거 말 안했어. 괜찮아? 도와줄게" " 내가 알아서 할게" " 짐도 많은데 무슨. 이리줘" 재을...
나는 지금 구절구절한 구애의 편지를 보내는 중이었다. 내가 이렇게 얼굴도 모르는 여자에게 총력을 다해 매달릴 일이 생길 줄은 몰랐다. 하지만, 하지만, 해내야 했다.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마치 손만 뻗으면 과실을 딸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게 꿈 속이라서 손이 내 맘대로 잘 안움직여지는 느낌이고, 그렇달까. 아무튼, 나는 머리를 쥐어뜯...
태오 씨의 말인즉슨, 내가 찾고 있는 '유오' 작가는 오늘 아예 출근하지 않았다는 말이었다. "... 아. 그럼 혹시 늦게라도 오실 가능성은," "없을 겁니다." 할말이 더이상 없었다. 내가 보려는 사람은 이 사람이 아니기도 했고. 조금 고민하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태오 씨는 내 뒤를 따라 일어났다. "가시게요?" "네. 나중에 찾아와야죠. 제가 찾아왔었...
"정여주 씨." 아, 제발. 시계를 쳐다봤다. 5시 58분이다. 퇴근, 퇴근이 눈 앞인데. 저 빌어먹을 본부장놈이 나를 부른다. 왜, 아, 왜! 속으로 욕을 한 뭉텅이로 내뱉곤 파티션 너머로 고개를 들었다. 본부장실 문 너머로 나를 부르는 본부장의 미간엔 주름이 져있었다. 불길했다. 뭔가, 잘못됐다. 애써 입꼬리를 당겨 웃으며 다가갔다. 굽신굽신, 내 생애...
인형처럼 멈춰있던 로라가 입술을 움직였다. “타인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말라고 학교에서 배웠어요. 그렇지만 그 말을 지킨 탓에 요미에의 꿍꿍이속을 늦게 알아챘죠. 선생님은, 아니지.” 로라는 실없이 웃었다. “너는 내 병실에 찾아와, 무작정 너를 믿으라고 했지만, 내가 널 믿을 이유는 없었어. 처음 우리가 같은 지붕 아래서 머물던 밤, 잠이 오지 않아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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