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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 했다고?” 이미 사라진 재현을 찾을 수 없었다. 복도에 남아있던 그 잔향을 보아선 분명 이 근처 어딘가에 있을 것 같았는데 그는 실마리 하나도 남기지 않은 채 사라졌다. 그를 찾는 것을 포기하고 사무실로 돌아와 소파에 드러눕듯 뻗었다. 내 머리맡으로 온 쟈니가 내 머리 뒤로 제 허벅지를 내주었다. 이러면 진짜 연인 같잖아. 팔을 들어 눈을 가렸다. 기...
새해맞이 빙추 편집.. 예전에 그려둔게 넘맘에들어서 사골처럼 우려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 그리고 있는 연하장도 1월중에 완성할수 있도록 열심히 그리기..^^..
유혈주의 유혈주의 유혈주의 유혈주의유혈주의유혈주의유혈주의유혈주의유혈주의유혈주의 유혈주의 새해 첫 키리바쿠 꿈내용인데..... 꿈이 좀 그로테스크했었음.....
"에, 에취!" "아악! 이사쿠! 콧물이 무진장 나오잖냐! 얼굴 이쪽으로 하고 재채기하지마!" "미, 미안해... 토메사부, 에, 엣취!" "아, 정말!" 내리쬐는 태양 아래에서 맞이했던 닌술학교의 새학기는 어느덧 끝무렵이 찾아왔다. 하늘 높이 떠있던 태양은 슬그머니 기울어지고, 푸르렀던 초목들은 어느새 붉고 노란 물이들어 잎사귀를 떨궈내기 시작했다. 심심...
평소와 같은 날. 햇빛이 은은하게 비춰져 만들어진 그레이스 필드 하우스에는 아이들이 뛰어다니며 웃고있다. 작게 솟아있는 언덕 위에 앉아있는 소년은 커다란 나무의 그림자 밑에서 언제와 같이 책을 읽고 있다. 남이 보면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항상 책을 읽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소년에게 있어서 책을 읽는다는 건 그저 심심풀이로 읽는 다른 아이들과는 달랐다...
만화의 대사를 잘보면 뭔가 보일지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삽화 : 새사람 님 1 단델은 밤새 뒤척이다 늦게 잠이 들었다. 꿈결에 손 하나가 이마 위로 올라왔다. 아주 서늘하고 차가운 손이었다. 손은 큼지막해서 단델의 이마를 가리고도 남았다. 금랑이 즐겨 쓰는 바디워시 냄새가 났던 것도 같은데. 자장가는커녕 말 한마디 없이, 심지어 따뜻한 온기 하나 느껴지지 않았지만 단델은 마음이 놓였다. 위로를 받은 기분이었다...
[ Trigger Warning ] 자해 및 우울증, 가정폭력에 대한 이야기 외에도 트라우마의 원인 될 요소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도입이 약간 달랐던 콘티버전 제목은 첫사랑 다이어리면서 정작 시즈쿠편엔 다이어리는 그림자도 안나오는게 신경쓰여서 업로드
“안녕하세요, 우리 꽤 오랜만에 뵙던가요, 선배님? 오랜만에 마시는 런던의 숨은 제법 달콤하군요. 아, 오랜만이라는 말은 좀 낯선가요? 그럴 수도 있죠. 모든 것의 관점은 항상 기울어져 있기 마련이고, 인간은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고....... 보세요. 인간의 본성이란 이렇죠. 누구는 바깥에서 손가락만 빨며 얼어 죽어가고 있는데 누구는 머리에 뿌릴 밀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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