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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ics, 32, Female, Paul A. Callisto Paul Theme :: https://www.youtube.com/watch?v=CIhGbkR7HO8 아아, 우리의 다정하고 예쁜 아이, Paul Alicia Callisto, 네가 이 더럽고 추악한 세상에서 삶을 피우는 것이 우리의 안식이요, 행복이니라. 영원토록 사랑한단다. 만약, 네가...
복권을 사려는 줄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둥글게 섰다. 1등 10번, 2등 41번. 대강 적어 붙인 종이가 너덜너덜하다. 이미 그 수만큼 갈아치워진 자리. 가게는 작고, 숫자는 커지고, 사람들은 아슬아슬하게 서로를 피해 어느 고전 게임처럼 작은 점을 향해 무한히 굽으며 길어지는 몸통이 되고 있었다. 누군가는 신중하게, 누군가는 무심하게 번호를 고른다. 파는 ...
※리퀘박스로 받은 리퀘입니다. 반 괴물 재헌 썰 1 지수 한정으로 다 참았던 재헌이 반 괴물화 되자마자 지수 향한 욕구를 참지 않는단 거야 (경비 물리쳤음 대신 심한 부상) 재헌의 상태는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한쪽 팔이 잘렸고, 상처투성이였으니까. 모두 할 말을 잃었다. 지수가 누웠던 수술대 위에 누운 재헌은 겨우 숨만 붙어있었다. 지수는 성치 않은 몸으...
한 계절이 다 저물어갈 즘. 그러니까 여름의 끝자락, 혹은 가을의 도입부 근처에 얹어진 낮이 참 따스한 날이었다. 반다는 첫 자취방에서의 이사 첫날에만 느낄 수 있는 설렘을 만끽하기 위해 현관에 들어서 숨을 커다랗게 들이쉬고 콧김을 세게 내쉬며 뿌듯한 미소를 그렸다. 집의 내부는 본인의 취향껏 꾸민 탓에 요즘의 단조롭고 깔끔한 인테리어와는 달리 노랑, 초록...
안녕하세요. 머니게임 온리전 1만 시간의 법칙 이헌혜준 AU 부문에 참가한 선택의 심리학 작가 랑입니다. 많이 부족한 글이었는데 사랑해주신 우리 머겜단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제 글은 길지도 않고 꼬아낸 글이 아니라 다들 어렵지 않으셨을 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나름 숨기려고 했던 부분이 있어서 후기에 풀어보려 합니다. 일단 저는 '1'과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Written by Wla - 글에서 나오는 등장인물, 기업, 사건 등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대형 마트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내렸다. 각자 필요한 것을 사고 다 되면 서로에게 전화를 하기로 하고 각자가 필요한 물건이 있는 층으로 향했다. 서대리는 화장솜과 같은 소모품을 사러 왔고 구사원은 전자 제품 쪽을 향해 갔다. 서대리가 먼저 장을 다 ...
안녕하세요, 혹은 처음 뵙겠습니다.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만화가 망르입니다. 제가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가 된 그림... 스피드 페인팅 링크는 여기 오늘은 지난 포스팅(링크)에 이어, 어째서 파이프 라인 구축에 유튜브라는 플랫폼이 좋은가? 에 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하게 0번 포스팅부터 찬찬히 읽어보니 제가 되게 확신에 차 있는 사람 같네요....
01. 이 글을 쓰기 전, 두서없이 형편없는 글인 것을 미리 사과한다. 이 워드는 완성도를 바라고 적는 글이 아니고 단지 이별을 정리하는 과정 중 하나이다. 무슨 관련이 있는지 묻는다면 이별을 정리한다는 것은 누구에가나 두서없는 짓이니까. 그냥 하드에서 썩힐 글이지만, 해킹이나 도난 등의 사유로 이 워드를 열게 된다면 그냥 조용히 곱표를 누르길 바라는 마음...
"......키린마루님, 언제까지 그 무녀를 붙잡고 있으실 생각이십니까" 오늘도 어김없이 술을 마신 건지 그의 방이 잔뜩 어질러져 있었다. 그는 한숨을 내쉬며 키린마루에게로 다가갔다. 그 이후로 벌써 몇백년이 지났는데, 왜 아직도 이 상태이신건지...... "키린마루님, 그 무녀는 죽었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 그러니 이제 그녀를 놔주시는게...." ".....
8월 16일 월요일의 더운 여름날, “호외요! 호외!” 자전거가 따르릉따르릉 울리는 소리와 함께 신문이 흩날리는 소리는 자신의 존재감을 뽐내는 것처럼 요란했다. “뭐야! 너 우체부로 취직했던 거 아니었나? 무슨 우체부가 호외를 뿌려? 무슨 일이야?” “아이, 참. 일단 보세요. 저도 신문사에 편지 배달하다가 급하게 부탁받은 거라고요. 원래 하던 애가 설사병...
무너져내린 길은 처참히 우리 앞에 놓였다. 꼭 넘을 수 있다면 넘어보라며 앞을 가로막는 듯 했다. 그럼에도 샬롯은 어련히 알고 있었다. 우리가 함께 나아가면 이 길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오히려 이 길은 우리를 찬란하게 빛내줄 것이라 믿고 있었다. 샬롯이 아무리 몸부림쳐도 피해나올 수 없을 정도로 네게 깊게 빠진건 대체 언제부터 였는지, 이유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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