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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날도, 어두운 밤도 그녀 옆에 있는 형제들만이 부모의 빈자리를 채워주었다. 그녀가 태어나기 전에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그녀가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는 임신 후유증으로 바로 돌아가셨다. 부모의 애정을 받지 못한 그레이는 오빠들인 루칸과 베디비어 밑에서 자라면서 성격을 형성했다. 형제들은 그녀에게 애정을 많이 쏟았지만, 그레이 본인은 사랑을 하는 방법을 잘 ...
Christina 크리스티나 { 애칭 } Tina 티나 400살이지만 15살의 소녀 모습으로 변신 중. 현재 키( 15세 ) : 156cm 400살 키 : 163cm 여자, 검은 탑의 마법사 " 쿠쿡 - , 너 바보야? " { 성격 } ' 핑까 ' 핑까는 핑크 까불이의 줄인 말. 크리스티나는 장난스런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녀의 머리칼 색은 핑크와 까...
우리의 이별은 그렇게 조금씩 다가왔고 사이도 멀어지기 시작했다. 방학식 이후로 아츠무와는 가끔씩 연락하지만 자주는 할 수 없었다. 배구연습으로 인해 기껏해야 저녁에 잠깐.. 오사무와는 그뒤로 연락하지않는다. 당연히 내가 꼴보기 싫겠지. 자기 여친을 괴롭혔다고 생각하는 중일텐데. 아츠무는 종종 둘의 연애사를 내게 일러받치고는 했다. 나는 대충 받아치다가 답을...
태어났을 때부터 타인의 호의는 익숙했다. 호의를 넘어선 동경, 경외, 숭배 비슷한 감정까지도. 그러한 일련의 감정 활동을 전부 애정이라 퉁칠 수 있다면, 고죠 사토루는 그 누구보다도 애정을 받는 데에 익숙하다고 할 수 있다. 첫째는 고죠 가에서 보내는 목적성을 띤 애정. 둘째는 그를 바라보는 여성들이 보내는 성적(性的)이고 노골적인 애정. 셋째는 그와 함...
이런, 정말 감이 좋은 아이네. 맨 얼굴을 숨긴 가면 너머로 약간의 까득임이 들린터라 대충 짐작이 갔던가. 무언가 숨겨내는 것을 알았으나 이가 무엇인지는 모를 것이라는. 그러니 무는 것도 성을 내는 것도 아닌 그저 까득임으로 끝낸 것이 아닐까 하며. 조용히 속으로 삼켜낸 속내를, 어찌보면 마냥 유쾌하지 못할 제 흥미만을 한데 모아 담아낸 속내를... 물지는...
• 아카이빙 절대 금지 • 오늘의 tmi : 사실 전 숫자 4, 13을 좋아한답니당. 누구는 불길한 숫자라고 하지만 어쩌다보니 계속 저랑 연관이 있길래 지금은 제일 좋아하는 숫자! • bgm :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 Jelly HQ 짧은 썰 모음 9 w.갈대오리 📕1교시 미술시간) 짝궁 초상화 그려주기 🌿오이카와 오이카와... 인물 그리는데는 재...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고시키 츠토무, 미야 아츠무, 보쿠토 코타로, 스가와라 코우시, 아카아시 케이지, 오이카와 토오루, 키타 신스케 ✔ 드림캐가 공감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드림주를 짝사랑합니다. ✔ 폭력, 금붕어 등의 동물 학대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고시키 츠토무 운동장 스탠드에 홀로 앉아있는 드림주를 발견했을 때, 고시키의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가...
[SYSTEM] 저장하시겠습니까? 저장하고 종료하기 저장하고 계속하기 “요즘 기술력 개쩌네….” 머리에 차고 있던 장치를 벗었다. 한참이나 가상현실게임의 화면을 보고 있던 터라 눈에 피로가 몰려와 관자를 꾹 눌렀다. 친구들이 생일 선물이라며 돈을 모아 선물해 준 게임기였다. 고맙다며 받아놓고서도 내 취향의 게임이 나오지 않아 구석에 둔 채 까맣게 잊고 있다...
내 조카 자캐를 sd랑 무테로 그려봤습니다
아무래도 좆된 것 같다. 옐레나가 그렇게 판단지은 것은 나타샤의 평균 귀가시간까지 오 분 가량 남았을 때였다. 나타샤는 빠르면 그전에도 도착을 하고, 그렇다는 말은 사실상 남은 시간은 초 단위일 수도 있다는 뜻이었다. 옐레나는 멋지게 장식해둔 트리를, 그리고 장식 삼아 늘어놓은 상자들을 바라보며 한숨 쉬었다. 채 상념에 젖기도 전에 열쇠로 문을 여는 소리가...
"아... 머리야..."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나니 익숙한 방 구조가 눈에 들어왔다. 어제 술을 먹고 필름이 끊겼는데, 어떻게 집은 잘 찾아들어온 모양이었다. "일어났나." 에휴, 당연히 혼자서 잘 찾아왔을리 없지. 익숙한 목소리와 함께 들어온 이는, 고등학교 때부터 쭉 친구로 지내온 미야 오사무였다. 어제 필름이 끊긴 나를 무사히 집으로 데려온 ...
"어쩌시겠습니까, 보리스씨." 올라가려는 입꼬리를 '활로를 찾았다'라는 희망적인 웃음으로 위장하고 보리스를 살펴보았다.얼굴이 좀 빨개진 것 같지만... 뭐 어쩌라고.수틀리면 책상째로 뒤집고 나와버릴 거야.이 사람도 그래도 된다고 했어. "계약서 내용이 변경될 일은 없습니다만... 그래요.나가서 이야기 정도는 해도 괜찮겠죠.어제 회포를 풀기에는 너무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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