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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당연하게도 송태섭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세번이나 시도했지만 무용지물이었다. 전화는 모조리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됐다. "씨발..."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대만은 그를 아웃팅 시켰고 사회적 체면을 박살냈다.그런 주제에 선처를 호소한다는건 말이 되질 않았다. 하지만 이기심은 잠재울 수 없었다. 그가 지닌 태생적인 기질이 전화를 받지 않는 송태섭을 미워하도록...
하지만 내 작품을 본 사람이그 앞에서 얼마나 머무르는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심지어 어떤 표정으로 보고 있는지조차 나는 몰라.
박철은? 정대만은 정신을 차리자마자 박철부터 찾았다. 이름도 모르는 놈에게 죽빵을 맞고 앞니 두개가 날아간 것은 아무렇지도 않았다. 자신이 바다로 도망치는 걸 망설였기 때문에, 발목이 붙잡힌 박철의 안위부터 걱정이었다. 다행히 멀지 않은 곳에 팔을 배고 누워 있는 박철이 보인다. 그제야 주변이 시야에 들어온다. 기억이 맞다면 이곳은 격리실일 것이다. 침대와...
-필력, 오타, 스포, 캐붕, 개연성 없음 주의. 아이테르의 이야기를 들은 위무선은 꽤 심각했다. 적당히 듣고 '응, 그건 네 사정~. 내 알바 아니쥬?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기나 해, 이 패배자야. ㅋㅋ' 이럴 생각이었는데‧‧‧‧‧‧. 이야기가 좀 많이 심각하고 슬프다? 이상한 곳에서 동질감이 느껴졌다. 위무선도 사촌 같던 가장 친한 친구가 있었다. 그와는...
정대만은 박철을 좋아했다. 그건 박철네 신발장도 알고 있을 거다. 철의 집에 놀러 왔다 귀가할 때마다 유독 미적거리며 야, 나 목마른데, 물 한 잔만 먹고 가도 되냐? 라며 신발 꺾어신고 어정대는 놈의 마음을 어떻게 모르겠냐고. 기껏 물 한잔 따라 줘도 아까 꺾어 신은 스니커즈를 고쳐 신으려다 비틀거리며 꾸역꾸역 박철에게 기대고야 마는 꼴이 참으로 볼만하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태무하리는 결혼을 약속하고 생각보다 빠른 시일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 하지만 너무 바쁜 태무의 일정에 맞게 조율하느라 해외로 가기로 했던 신혼여행은 무산이 되었다. 아쉬운대로 제주도로 가서 하루 쉬고 돌아오니 태무와 하리는 다시 일모드에 들어갔다. 제주도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 태무는 하룻동안 밀렸던 일들을 처리하느라 열심히 노트북만 쳐다보고 있었다. ...
1화. 첫 만남 나는 고등학생 때부터 체벌 성향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20살이 된다면 꼭 성향자와 플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 그래서 20살이 되던해에 성인 인증을 하고, 어떤 카페를 가입했는데, 생각보다 만남 자체가 어려웠다. 성향이 나랑 비슷하지 않거나, 성향이 비슷한들, 위험했기 때문에, 조심해야했었다. 그 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팸 언니가 조...
뉴비 추천도 : 상 (단, 후술할 재능 때문에 뱅가드 두명 이상은 끼고 키우자)
뉴비 추천도 : 하~중하 (취향이시면 중상, 리(상위호환)가 있다면 중하)
뉴비 추천도 : 중상 (우타게와 더불어 훌륭한 조커픽)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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