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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는 이야기꽃이 핀 이 어둔 새벽에 어질러진 책상에 걸터앉아 창을 열면 계절에 어울리지 않는 부드러운 남동풍 바람 한 줌 나는 그 한 줌의 바람을 얼굴에 묻힙니다 파도로부터 멀리 떨어진 이 내륙에 부는 바람은 바다가 보낸 것은 아니겠지요. 이른 아침 새들과 함께 눈 뜨기 위해 자고있는 뒷산이 보낸 것도 아니겠지요. 이 바람은 당신이 보낸 것일까요. 유...
<일단 나는 케이팝에 2013년부터 완전히 잡혀버린 사람임 하지만 그 전부터 소년소녀 가요백서 보고 사촌 언니들 때문에 여러 케이팝을 접한 사람이라는 점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말의 대부분은 개인적 경험에서 온 쌉소리라는 것을 알아주세요...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쓰는거니까> 사실 오늘도 공부하기가 너무 싫어서 찾아왔음 맨날 하기...
5월 중순.. 여름은 아니지만 더운, 그런 날이 였다... 김지윤: 야! 일어나! 야~! 점심시간 이라고~! 으...음..점심....? 지윤: 그래! 너 밥 안먹을거야? 귀찮아...안 먹을래.. 지윤: 오늘 치킨인데? ..뭐? 당장가자!!!! <....그렇게 점심을 먹고....> [나는 지윤이와 같이 얘기를하며 걷기 시작했다] 아~ 배불러 지윤:...
나는 자기 의견을 일목요연하게 잘 발표해내는 사람에게 엄청난 부러움을 느낀다. 나도 저렇게 깔끔하게 정돈되게 멋들어지게 의견을 제시하고 싶다. 회의를 진행하든, 참여 소감을 얘기하든 버벅거리지 않고 말을 끝낼 수 있으면 좋겠다. 안타깝게도 나는 말끝을 흐리며, 긴장을 하면 말을 버벅거리는 습관이 있다. 또 머릿속에서 한참 동안 정리한 전달 사항을 쏟아내어 ...
“부승관! 너 다른 남자 이야기 나한테 하지 마!” “야! 내가 언제…!” 날카로운 어투에 감정이 먼저 반응해서 반사적으로 맞받아 소리 치던 승관의 말문이 턱 막혔다. 한솔의 입에서 튀어나온 말의 뜻이 2초 정도 후에야 인지가 된 탓이었다. ‘내가 언제 다른 남자 이야기를 너한테 했냐?’고 맞받아칠 뻔 했지만, 첫번째로 엄밀히 따져도 승관이 ‘다른 남자 이...
신재현과 류건우가 촬영 차 바다로 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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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언제나 봄을 좋아했지. 난 네가 있던 겨울을, 그 칼날 같은 현실이 좋았는데 말이야. 차가운 게 싫고 따스한 온기가 좋다며 넌 봄으로 향했지만 차갑게 태어났으면서 온기에 설레하던 넌 나의 유일한 봄이었어. 보지 못할 봄 따위, 차라리 네가 있던 겨울이 좋았어. 그리고 다시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 나만의 작은 봄이 없는 겨울 말이야.
(드림 요소가 적어서 올렸는데 보니 드림주 이름이 등장하네요..드림 표시해두겠습니다) (*드림주 이름:호시노 유카,안즈와 비슷한 시기에 프로듀서과로 편입한 학생으로 현재는 안즈와 같이 프로듀서과에 다니고 있다.) 문득 보고 있던 새파란 하늘에 때에 맞지 않는 붉은색 머리카락이 흔들렸다. "어이-프로듀서 누님이잖아.여기서 뭐해?" "린네 상,안녕하세요.하늘을...
사람이 진지하고 순수한것 같네요. 그리고 되게 애인에 대한 환상이 많은 사람같아요. 내 여자친구는 성격은 이랬으면 좋겠고, 외모는 어떻고, 어떤 직업이고, 여자친구랑 같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싶고, 아이계획도 속으로 좀 짜본거 같고(몇명낳을지, 몇살때 낳을지, 이름은 뭘로할지 등등) 되게 이것저것 행복한 상상 많이하는것 같아요.
이민혁 메시지에 대한 답장은 고민할 것도 없었다. 채형원과 같은 답장을 보내주고 맥주만 든 채 창가로 자리를 옮긴다. 달마저 기울어진 하늘은 각양각색 불빛들로 완전한 어둠을 품지 못하고, 마음이 흔들린 나는 잊히지 않는 추억에 잠겨 불완전한 감정에 나를 던진다. 꿈을 이룬 친구들을 마음 편히 축하하지 못한 것은 작고도 얕은 내 그릇 때문이리라. 본가에 내려...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Mac Quayle - Salty Pepper 계절이 뚜렷하지만 여름이 불쾌하지 않고, 겨울이 매섭지 않은 한 작은 마을에 젊은 부부가 살았다. 원래 마을 사람이었던 남편, 민호는 무슨 일이든지 밤에 했다. 마을 바깥사람인 남편, 기범은 뽀얀 피부를 가진 미인으로, 자기 남편이 잘생긴 줄은 어렴풋이 알 뿐이었고, 그저 어둠 속...
씨발 죽어 진짜....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심지어 26살먹은새끼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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