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텐을 지맘대로(?) 캣우먼이라고 부르는 지역신문들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철저히 정체를 숨기던 텐은 어느날 밤늦게 귀가하던 대학생 쟈니와 마주치고 말았다
사범대를 꿈꾸며 4수 중인 황미주 씨는 가르치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즐겁다고 한다. 미주 씨가 처음으로 사람을 가르친 건 고등학교 1학년, 18살 때였다. (미주씨는 배움이 느려 한 학년을 유급했다) 멘토와 멘티를 짝지어 하나의 과목을 배우는 활동이었다. 미주 씨는 멘토가 너무 하고 싶었으나 성적이 좋지 못하다는 이유로 학급 도우미가 신청를 받아주지 않았다...
내가 널 좋아하는 이유를 꼽으라면, 끝없는 생각에 잠식되어 말문이 막힐 지경으로 도저히 말로 다할 수 없었다. 네가 나를 좋아하는 이유를 꼽으라면, 글쎄. 너도 모르잖아. 단지 우리는 서로에게 젖어들었고, 각자의 색으로 온통 물들었다. 이제와서 돌아보면 우리는 붉은색인지 파란색인지 어쩌면 처음부터 보라색이었는지도 모르는, 그저 난해한 덩어리에 불과했을지도 ...
“일주일 안에 되돌려 놔.” 하나. 숫자를 세며 필립이 골프채를 휘둘렀다. 필립의 아래에 무릎을 꿇고 있던 사람의 자세가 무너졌다. 둘. 남자의 흰 가운에 피가 튀었다. 셋. 이빨 몇 개가 대리석 바닥을 굴렀다. 필립은 골프채 휘두르는 걸 멈추곤 남자의 머리통을 골프채로 툭툭 쳤다. “할 수 있어?” “예…. 예…." 남자는 입에서 흐르는 피를 조...
좀 특이한 설정 좋아하다보니 영력 없는 캐가 나와버렸는데 이치고 때문에 명계 뒷사정 다 알게 되는 일반인캐가 보고 싶었어요. 사신 쪽에서 터치하고 싶어하는데 이치고가 그나마 기대는 유일한 사람이란 거 본인이 잘 알고 있으면 좋음. 기억치환기도 어느 정도 영력이 있는 사람에게 통한다는 뇌피셜이 있어서 선천적 면역자면 좋겠음... 결국 사신들이 의해 입고 직접...
여보세요. 저기... 들리니? 여보세요? 음질 문제인가? 똑똑. 저기요. 영 안 들리나 본데. 아? 어머. 지금은 들려? 좋아... 이제야 겨우 말을 듣네. 굼뜨기도 하지. 알겠어. 준비 완료. 처음 뵙겠습니다. 검은 낯의 이방인 씨. 뭘 새삼스레 실망한 표정이람. 생각하던 것보다 초라한 형식이라서 놀랐니? 참 나, 어이가 없어서. 그럼 처음 만난 사이에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뒤늦은 할로윈, 마피아 AU - 경고. 마피아 소재로 죽음, 시체, 살해 등에 대한 언급이 나올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묘사 x) 거대한 빌딩숲을 발치에 둔 섹스는 아찔하기 그지없었다. 두 사람 모두를 쿵쾅거리도록, 격렬한 흥분으로 몰아넣는 것이 발치의 빌딩숲인지, 지극히 공적인 공간인 사무실에서의 섹스라는 사실인지. 그도 아니면 그냥 서로인 것인지 ...
※ 이 글에서 나오는 나라, 지역 등에 대한 명칭은 모두 허구입니다. ※ 이 글에서 나오는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불편함을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엄청난 날조가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바다가 좋았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푸르른 그 표면이, 끝이 보이지 않는 그 넓은 바다가, 그 모든 것이 좋았다. "뭐 하고...
너를 그리다 - Ra.D 처음 고등학교에 입학한 이후 처음으로 학교에 가지 못했다. 아팠다. 그것도 아주 많이. 늦여름에 앓아누운 윤영의 마음은 꼬박 열병을 앓았다.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이온 음료 캔 툭 던져 버리는 선우원의 모습이 꿈에서 반복됐다. 깨면 끝인 꿈이 아니라 현실의 선우원이 그래서, 윤영은 잠에서 깬 이후에도 잠시 넋을 놨다. 입 안에 고인...
※ 드루이그가 마카리를 처음 아름답다고 불렀을 때는 어떤 상황이었을까... 를 상상해봤습니다 ^^ 너는 다른 이의 마음 깊은 곳에는 스며들 줄 알지만 네 진정한 마음은 잘 모른 채 살아가는구나. 에이잭에게 들었던 말을 당시의 드루이그는 그저 무시했다. 뭐라는 거야. 그도 그럴 것이 드루이그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주 잘 알았다. 그런데 다들 하지...
15회 아츠른 전력 주제 '처음' (21.11.06) 아츠시가 술에 맛을 들였다. 물론 이미 어엿한 성인이 된 그에게 음주에 관해 잔소리를 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본인에게 그럴 자격이 없다는 건 스스로도 안다―다자이는 어째 심란했다. "한 잔만요! 다자이 씨, 딱 한 잔만 더." 요 주정꾼. 다자이는 따악 한 잔만 더 하자고 검지를 치켜세운 채 외치는 아...
캐붕 주의유혈 주의 조용한 복도와 달리 소리가 오고 가는 회의실 안, 레티나의 한 마디에 에실의 눈동자가 흔들렸다. "에리트리나 조직과 동맹을 맺으려고 해." "네..? 에리트리나.. 조직이랑요..?" 에실의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백일홍처럼 선명하던 그녀의 눈동자는 어둡게 변했고 당당하던 모습은 사라지고 무언가 불안한 듯 목소리는 조금씩 떨리고 있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