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정재현의 차가 날 버려두고 저택 앞을 매끄럽게 지나갔을 때. 나 또한 정신이 번뜩 들었다. 지금이 절호의 기회라는 사실을. 그 생각이 들자마자 그대로 주머니에 든 휴대폰을 저택 앞에 버려두고 있는 힘을 다 해 큰 길가로 뛰쳐나왔다. 손에 잡히는 대로 택시를 잡아 타고 나서야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아, 아저씨, 저, 저, 흥신소요." "예?" "흐, 흥신...
2024년 3월 18일까지만 소장용 포인트 걸어둡니다 본문 무료 정재현은 자신의 영혼이 자신의 얼굴에 갇힌 것에 감사해야 한다. 이 무슨 소리냐. 시도 때도 없이 개그 치고 상황극 하고 혼자 이상한 짓 하는데도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주는 건 그의 얼굴 때문이란 거다. 하지만 정재현은 통탄스러웠다. 관심은 관심이긴 한데… 자신의 개그를 받아 친다거나 웃어 주...
"등급이 S급? 아니, 이런 분이 왜 면접을 보러 다니시지." 서로 데려오려고 난리도 아닐텐데. 면접관의 얼굴이 활짝 폈다. 아하하. 여주가 멋쩍게 웃어 보였다. 국내에 없어서 못 쓰는 가이드가 제 발로 찾아와주다니. 그것도 S급? 이건 신이 내려주신 기회였다. 잔뜩 들뜬 눈으로 황급히 서류를 뒤적거리던 면접관은 서류 아래편에 적혀있는 글자를 확인하자 그대...
시티대 건축학과 엠티의 계절 5월, 벚꽃의 꽃말이었던 중간고사가 끝나자, 엠티의 성지인 대성리의 엠티촌 펜션들은 대학생들의 단체예약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시티대 건축학과 또한 빠질 수 없이 각종 기말 팀플이 시작되기 전 2학년과 3학년 과대가 주축이 되어 엠티를 기획했다. 그 어느 때보다 진심으로 엠티를 기획한 엠티위원회는 엠티 당일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옵바 긍데 오늘 약속 있는 거 찐임?" "엉 진짜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친구 있다고" "제발 입에 있는 거 다 삼키고 말해라" "ㅎㅎ 미얀하다 동혀가." "하여튼 아쉽넹 그래도 도영 오빠가 있어야 재밌는뎅" "재현 형 부를까?" "그게 누궁뎅? 황인준 너 아는 형이야?" "너 정재현 몰라?" "?? 유명한 사람이야?" "에타에서 개 유명하던데" "나 ...
(1) (2) (3) (4)
wr.햇쨘이 왔어요 01. "나 너 폰 구경해도 괜찮아??" "그래 근데 왜..?" "구냥 갤러리 보려구우 히히" "근데 비번 뭐야..왜 힌트가 없어..." "비밀이야!" "알려달라고옼!!" "싫은뎅" '얘 삐지진 않겠지..?' 그날밤 '으이 짜증나..혹시 얘 생일? 내 생일?' 토독토독..음..얘 생일은..2월 19일...아니넹 그럼 내 생일..1월 27...
※비윤리적 장면들이 첨가되어 있습니다※ 대학을 다니는 건지 술 모임을 다니는 건지 일상에 한 번 들어오기 시작한 알코올은 한 번 박차를 가하고는 매일 출석 도장을 찍어댔다. 오늘도 술 내일도 술 모레도 술, 간이 쉴 틈은 있을까 싶은 극악무도한 알코올 파티는 숙취의 절정에 도달했다. 그래서 지금 교수님 시간에 친구가 걱정할 정도로 골골대고 있는 거고.......
*현재 자체마감을 지키고자 냅다 발행한 상태로 최종 문장수정및 맞춤법 수정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수정시 이 문구를 지우겠습니다! 일요일 내에 수정완료할 예정이에요..ㅎㅎ 거울 너머로 본 정재현이 아름다웠다. - 하지만 얄궂게도 감탄은 잠시뿐이었다. 뭐든 적당함이라는 게 있기 마련이라서, 재현의 시간이 적당함을 훌쩍 넘어선 덕택에, 도영은 홀로 ‘아무리 그래...
1. 병아리 가이드 https://posty.pe/sphxof 2. 다중각인 가이드 (역하렘) https://posty.pe/jlkhgo 3. the abandoning girl https://posty.pe/edir12 4. 센티넬 클리셰의 역습 (역하렘) https://posty.pe/spr1c5 5. 나의 센티넬을 위하여 (역하렘) https://po...
"야!!! 마크!!!!!! 당장 나와!!!!!!" 집에 돌아오자마자 이게 뭔 난린지 모르겠다. 소파와 벽지는 너덜너덜하고, 접시는 다 깨져있고... 그 와중에 양심은 있는지 그릇 몇 개는 겨우 남겨두긴 했다. 부엌에서 이를 바득바득 갈고 있는데, 내 분노의 사자후를 들었는지 저 미친 까만 고양이가 터벅터벅 다가온다. "애옹." "애옹은 무슨 애옹이야. 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