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해를 위해 전편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음슴체 주의 ————————————————————— 일단 사토루를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왔음. 취했냐고 물어보니까 당연히 안 취했다고 하지. 혹시나 씻고 와서 냄새가 안 나는 건가 했는데 임무 끝나고 막 온 거라네 그 말이 사실인지 사토루는 걸음걸이, ...
제 이름은 골이라고 해요. 이 동물인간 세계 속 에서는 다소 평범한 고양이 동물인간 이랍니다. 이 세계에도 더욱이 평범한 인간이 존재하고, 극소수의 인간들만 동물인간들의 존재를 알기 때문에, 우리는 평소 귀와 꼬리를 숨기고 다녀요. 불편하지는 않아요, 그냥 휑한 정도 이 세계 속에서도 학교는 존재해요. 동물인간 만을 위한 학교도 있고, 저는 그런류의 학교 ...
미칠 듯이 무더웠던 날이 조금은 선선해질 무렵 드디어 엠티 시즌이 돌아왔다. 엠티 재밌기로 유명한 경영학과 명성 탓에 원래도 바빴던 학생회는 더욱 바빠졌다. 얼레벌레 엠티 총괄을 맡게 된 승관은 공강 시간마다 여기저기 불려 다니느라 죽을 맛이었는데, 승관이 이렇게까지 바빠진 이유의 8할은 김민규였다. 작년에 엠티 총괄 도맡아 했던 김민규가 모든 일을 ㅡ강제...
내향적인사람은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저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한는지 나도 당연히 궁금하다. 하지만 직접 말해본 적도 없고, 전해야 할 용건 이외의 대화는 해본적이 없으니까. 나는 그 사람들과 아무래도 한겹 뒤에 있다. 그 사이를 좁혀가는것이 좋은건지 안 좋은건지 누구도 모르기때문에 오히려 이 상태가 좋은거다. "참 서툴다니깐" 레이겐이 창가에서 혼자 책읽...
이것은 지독한 짝사랑이다. 괴롭고, 또 괴롭다. 어떻게 세상의 하고 많은 사람들 중 에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 인가. 왜냐면 당신은. 정대만, 당신은. “미안하다, 태섭아.” “하아…… 됐어요.” “너 이런 쪽 으로는 머리 잘 돌아가는 놈 이니까. 내가 거절할거라는건 알고 있었겠지. 그런데도 고백한 거, 고맙고 미안하다.” “대만 선배, 더 말하지 마요. 사...
시험 끝났다 나이수 세봉고학생이라면 모를수없는 이름 "문준휘" 문준휘는 공부는 물론 키크고 잘생겼고 운동도 잘하고 인성도 좋은 일명만능캐 그자체 난 그런 문준휘를 입학식때 보고 짝사랑하기 시작함"준휘야! 이거 먹어..!!" "어 고마워 ㅎㅎ"준휘를 복도에서 마주쳐 주머니속 간식 아무거나 꺼내서 건네주었다나도 모르게 준휘가 웃으면 말로는 형용할수없는 기쁨에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사랑 너와 난 되게 오래된 친구였어. 그래서 항상 어릴 때도 붙어 다니고, 어릴 땐 그게 당연한 거였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 내 마음은 그게 아니었어. 그건 오직 너만의 생각이었나 봐. 오직 나만의. 사실 난 너와는 친구로 지내고 싶지 않았어. 아마 속으론 되게 좋아하고 있었어. 하지만 넌 아니었어. 항상 내가 너 좋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면 넌 항상 나에...
자리에 있던 모두의 시선이 한유진에게 쏠렸다. 김규빈의 눈이 흔들린다. 한유진은 태연하게 김규빈의 손을 걷어내고 브로치를 집었다. 미란의 것이 분명한 물건이다. 브로치를 쥐자 미란의 시선이 옆얼굴에 꽃히는게 느껴진다. 김규빈은 원래 그려려고 했던 사람처럼 엉거주춤 옆에 있던 거울을 집었다. "이제 나갈까?" 최준우가 묘하게 엉킨 텐션을 끌어올리려 밝은 목소...
“상호야, 듣고 있어?” “네? 네.” 짝사랑 상대와 대화하는 것은 여간 긴장되는 일이 아니었다. 온몸의 감각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눈은 상대방의 얼굴에, 귀는 상대방의 목소리에 반쯤 빠져들다시피 하니 남는 감각들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예를 들면, 푹신한 의자의 촉감이라던가 카페 안에 은은하게 퍼진 커피 향 같은 게 평소보다 훨씬 과하게 다가와서, 매...
(23.06.20) 금요일 저녁, 대학가 곱창집은 하도 시끄러워서 대답해 주려면 이따금 뭐라고? 하며 되물어야 했다. "그래서. 네 룸메이트 뭐가 별론데. 얼마 전만 해도 좋다며?" 민혁은 아니- 를 시작으로 말을 더 이어 나가기 시작했다. 화두는 올해 새로 배정된 기숙사의 룸메이트였다. 맨 처음에 있던 묘한 장벽이 조금 무너지고 나서는 이전 룸메보다 괜...
(22.11.03) 민혁은 평소 자신의 생일에 대해 별 생각 안 하고 살았다. 크리스마스 같은 선물 주는 날이랑 겹치지도 않고 날씨도 아직 그리 춥지 않은 적당한 날에 있어 태어난 날짜는 굳이 따지자면 좋은 축에 속한다고 생각해 왔으나 올해는 달랐다. 11월 중순 전부터 10월 후반까지, 아니 어쩌면 하반기에 태어난 사람들 대부분이 그럴지도 모른다. 모든 ...
오늘은 진짜 4년간에 짝사랑을 끝내려고 한다. 꽤나 나는 들이댄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여주한테 그렇게 안 느껴지고 부담스러워 하면 어쩌지 🥲 에이 그래도 한번 저질러 보는거야!! 여주| 왔어? 빨리 가자 수빈| .. 응 여주| 사진 찍을까? 수빈| 그래 여주| 찍는다~ 하나 둘 셋 ! 여주| 잘 나왔다 수빈| 그러네 잘 나왔네 여주| 스토리 올려도 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