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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특이하다는 소리 자주 들었어요." 여우비 | 31 | 186 | 70 | 작 가 여우비 : 맑은날에 잠깐 내리는 비 태어난 날은 9월 14일생. 그 날은 가을의 첫 비가 내렸던 날이었다. 이름의 의미도 그렇게 붙게 되었다. 외동으로 태어났으며, 어렸을 때부터 부모 두 분 다 꽤 바쁜 편이셨다. 한 분은 유명 출판업계의 대표였고, 또 다른 한 ...
"제가 생각보단 감수성이 여린 편이라서요." 백석 19 학생 문과 187 / 75 능글맞고, 나이에 비해 생각이 깊은 편이다. 백석을 한 줄로 줄이자면 그렇다고 할 수 있었다. 이름은 아버지의 성과 어머니의 성이 합쳐진 게 자연스레 이름이 되었다. 솔직히 백석이 생각하기엔, 시를 좋아했던 어머니의 영향이 조금 더 크지 않았을까 자연스레 추측만 했었다. 그리...
*빻음주의 개존못주의 먹고살기힘듬주의 *데스크탑 환경에서 보기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음 약간 흐드 전 릭과 후 릭 같아서 웃기네요... 하여간 주둥이는 존나 살아갖고는 아크릴 키링 뽑았던 것들~ 머시기 판타지 AU 그것... 역시 스토리가 있었고 책 낼 생각도 있었다 언젠가의 제가 해주지 않을까요? 릭미아는 어쨌든 많이 그렸네요.. 폴더 들어가면 데마데는 ...
*데스크탑 환경에서 보기엔 적합하지 않은 것입니다 리사이징 하나하나 하기 귀찮았거든요 뭐시기 판타지 어쩌고... AU... 그거.. 엄청 뽕찼던거같은 스토리도 있었던 것 같은 책도 내려고 했던 것 같은 이 썰로 내기로 한 책이 아직도 제 원고 예정 리스트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언젠간 내지 않을까? 미래의 내가? 힘이 나면? 위의 네 장은 첫 개인지에 ...
진짜 시작만 있는것도 있다... 이중에 건져내서 이어 써보고 싶은것들 있음 1. 조폭 이효민 × 경찰 강예한 "다시 말해봐." "앗, 예, 저..그게 그러니까, 현장정리를 완벽히..못해서." 짭새가 조금, 눈치를 챈 것 같습니다. 덜덜 떨며 어렵사리 보고를 마친 남자가 땅에 닿을듯 고개를 숙였다. 보고를 듣고 있던 남자, 효민은 눈앞의 남자를 보며 가만히 ...
처음 그의 노랫소리를 들었을 때, 여성이 노래하고 있겠지라고 생각했다. 그것이 착오라는 것을 깨달은 건 조금 후였다. 우리들은 새로운 우타이테 씬을 입회하고 있다. 그 신세기를 알리는 한 사람의 신성이 지금 여기에 있다. 그의 이름은 월피스 카터 씨. 「고음 내고 싶은 계열의 남자」를 내걸어 압도적인 가창력과 안정된 고음역의 가성으로 많은 팬을 매료하고 있...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크레니히 레어 및 다른 레어 네타를 기반으로 합니다. ● 마르세우스와 크레니히는 연애하지 않습니다. ● 말세아리 성향이 약간 있습니다. ● 카렌베르크가 마르세우스와 매우 친밀한 사이로 나오고 ● 이오시프와 마르그리드의 이름이 언급됩니다. ● 흡연/죽음/테러/자해/자살/유아폭행/강간/상상임신/낙태/치정 등의 요소가 직간접적으로 언급됩니다. ● 캐릭터 붕괴...
삐-약 삐-약, 송곳을 들이밀 때 까지도 소리를 낸다. 뭐라고 말하는지는 모른다. 살려달라는 걸까. 아니면 같이 놀아주는 친구인 줄 아는 걸까. 송곳 끝 부분으로 살짝 털을 스칠 땐 약간씩 걸음을 틀긴 하지만 그저 느껴지는 고통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멍청이들……’ 이 병아리들은 커서 털들이 모조리 벗겨지고 수치스러운 몰골로 항문에 대추가 넣어지거나 잘라서...
2016년 2월 서코에서 발행한 드레로가 회지입니다.(본문만화47P) 유료공개이며, 포스타입 판매가는 4500p 입니다.비공식적인 설정이 가미된 회지입니다. 참고해주세요~외부유출금지입니다. 문의사항은 @Lobleble 으로 연락주세요.
#진심이야? 가쁜 숨을 몰아내쉬는 흉통이 크게 부풀었다가 줄어들기를 반복했다. 연습실 안은 더운 공기와 땀냄새로 가득 차 있었지만 그 누구도 지친 내색을 하지 않았다. 팬미팅과 연말 시상식 준비로 바쁜 나날이 계속되고 있었고 나는 식단 조절로 극도로 예민한 상태다. "와 박지민이 근육 빠진 것 봐." 윤기형이 뒤에서 내 양 팔을 조물 조물 만지며 말했다. ...
루시엘 앤솔에 수록된 원고 무료웹공개입니다. 킬리와 로가의 이야기
#산책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던 피땀 활동이 끝났다. 공식적으로 앨범 활동은 끝났다지만 우리 모두 고대하고 있는 고척돔과 연말 시상식 준비로 매일 매일이 쉴 틈 없이 돌아갈 것 같다. 숙소에 오자마자 나는 얼른 씻고 이불 속으로 쏙 들어갔다. 추운 거 너무 싫어. "지민이 일찍 자라잉. 폰 적당히 보고." "네, 형. 잘자요옹" "오야-. 울 지민이도 잘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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