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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댐관리자님과 함께 하는 앙스타 랜덤 연성입니다 :-) * 극마이너성애자라 이런 거 너무 좋아요 ..... ♡ * 분량 상관없이 자유롭게 씁니다. * 캐해 부족으로 인한 캐붕은 이해해 주세요! - 똑똑 가벼운 노크 소리에 이어 나무 문이 열렸다. 나츠메는 들고 있던 비커를 조심스레 내려놓고 뒤를 돌았다. 역시나 반짝이는 금발과 아름다운 얼굴이 보인다. 그...
* 츠무나츠 * 짧은 편지글입니다 * To. 허니님 W. 세르니아 1인실의 주인은 침묵을 유지했다. 혼자 있는 공간에서 주절주절 혼잣말을 떠들기엔 그의 기분이 내키지 않았고, 또 다른 이유로는 이곳이 병원이라는 점이었다. 작은 소음이 옆 병실에 무슨 큰 피해를 주겠냐만 그는 그런것마저도 신경을 쓰고 있었다. 누군가가 봤다면 미련하기도 하다며 혀를 찼을 태도...
* 퇴고 없고, 맞춤법 검사도 하지 않은 비문투성이의 날것입니다. 비린내가 나더라도 참아주세요. 곧 썪어갈 예정이지만. 정말 음식물쓰레기와 같은 ^^ 글이네요,,, * 봐주시는 분들께 언제나 감사합니다. 가내 두루두루 평안하실 거에요. 복 받으실 겁니다.,,,... 이런 쓰레기를 양산하는데도 시간이 걸리는 저는,,,^^,,,,,,,,,, . .... ......
뒷골목 AU 어두운 달이 깊은 밤을 내비쳤다. 조용한 바람 소리가 거친 숨소리와 함께 불어왔다. 부끄러운 달빛에 비쳐진 오렌지색 머리가 땀에 젖은 축축하였다. 계속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것처럼, 사내는 숨을 헉헉 내쉬면서 쉬지 않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젠장젠장젠장’ 속으로 평소에 담지도 못했을 욕을 하며 그는 다리를 계속 절뚝이며 움직였다. 옷은...
무대 위에서 반짝이던 아이돌이 내려오는 그 순간에는, 보이지 못한 다른 것들을 더 넓혀질 수 있다. 라고 레오는 생각하였다. 잠깐 꺼진 그 스포트라이트 들 속에서도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이 보이기에 무대 뒤쪽의 예술가는 그 순간을 마음에 들어한다. 가장 절정의 순간은 무대 위가 장식하겠지만, 그 뒤편의 과정 또한 중요시 여겼다. 그의 예술이야 말로 그에게 또...
1. 푸른 물에 검정색 물감을 풀어놓은 밤 바다, 선선하다기보다 서늘함에 가까운 바람, 형체만 보일 듯한 어둠. " 레오 씨, 왜 여기서 보자고..? " " 츠카사 왔구나. " 츠카사는 마음이 욱신거렸다.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예감이 강하게 다가왔다. 인적하나 없는 고요한 이 곳에서 당신은 무슨 말을 꺼낼까. 츠카사는 시간을 멈추고 도망가고 싶다는 마음을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다행이네.” 어제까지 하늘이 흐리기에 솔직히 조금 불안했다. 날이 날인데, 흐린 하늘을 보며 걸을 수도 없는 노릇이었으니까. 벚꽃을 보러 가자고 했는데 우중충한 하늘에 벚꽃도 나름 보지 못하던 것이니 예쁘다고 생각만 한다면야 예쁠 테지만 빛나는 하늘 아래의 벚꽃을 꼭 보여주고 싶었으니까. 무던히 애를 쓰며 기도를 한 덕분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어쨌거나 ...
*극장판 ‘헤이세이 라이더 대 쇼와 라이더 가면라이더 대전’ 이후 시점입니다. (해당 극장판의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원작의 설정에 대한 설정 붕괴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필름이 꽤나 많이 쌓였더라. 츠카사는 제 주머니에 굴러다니는 필름 뭉치가 몇 개쯤 되던가 생각하며 길을 걷고 있었다. 일도 대충 마무리 되어 원래라면 다음 여행지를 찾아 돌아다녀야 ...
적막하던 사위에 작은 발소리가 울려 퍼졌다. 타박타박, 어딜 그리 급히 가는지 보폭이 점점 짧아지다 결국엔 거의 뛰다시피 변했다. 도복을 차려입고 양손으로는 제 키보다 큰 활을 끌어안은 아이가 걸음을 멈춘 곳은 궁도장 바로 근처였다. 그런데 닫혀있어야 할 문이 열려있었다. 그 안을 들여다보니 처음 보는 낯선 이가 가만히 서 있었다. 적색 머리칼의 아이, 츠...
※(지각이지만)추석 기념 검사니 ※오리지널 사니와가 나옵니다. ※사실 약간의 미카즈키 무네치카 x 여사니와(지유) “미다레, 머리 땋아주실 수 있어요?” “응? 가능한데. 무슨 일 있어, 주인님?” 자신들의 방에 찾아온 지유도 놀랍지만, 머리를 땋아달라는 부탁에 더욱 고개를 갸웃하는 아와타구치들은 이내 그녀의 부탁에 머리에 장식할 장신구를 찾아 방을 찾았다...
* 언제나처럼 퇴고 없이 생생한 날 것의 레오츠카입니다, 비문이라든가 맞춤법이 틀린 것, 띄어쓰기 이상한 건 애교로 봐주세요~~>_< 점점 갈수록 썪어가고 수준이 낮아지는 저의 문장들에도... 놀라지 말아주세요...ㅠ... 하... 저도 왜 이렇게 밖에 못 쓰는지^^;;;스스로 허탈할 지경이라네요~~~!!!!!! 저는 쓸훼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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