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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신의 심장에 빛이 난다는 예상 밖의 결과에 느비예트는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푸리나는 자신의 손으로 없앴으니 이 신의 심장도 더 이상 빛나지 않는 게 맞을거라는 게 자신의 생각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어째서-? 그리고 그 심장에 희미하게 목소리가 들려왔다. 추, 추워, 누가...! 날 잡아줘, 비가 너무 쎄-! 누가봐도 푸리나의 말투였다. 느비예트는 신...
긴 머리카락을 가진 어떤 남성에게 이끌려 구석진곳에 도착했다. 남성은 자신의 이름을 '서후'라고 설명했다. 그 남성은 어딘가 급해 보이는 표정이었다. 남성은 나에게.. "내가, 이 세상의 비밀을 하나 알려줄게요." 라며 내가 궁금하던 것을 말해준다 했다. 하지만 이것도 계약인가? 내가 말하기도 전에 그 남성은 자신의 말에 뒤끝을 붙혔다. "대신, 절 숨겨주...
채린이와 그렇게 등교를 했지만 오늘은 지우가 제일 싫어하는 날이다 .. 월요일... 체육이 1교시인 날... 그렇지 않아도 몸이 약해서 툭하면 아픈 지우한테 체육시간은 다른아이들에 비해 조금 벅찼다. 그래도 중학생때 까진 악바리로 상위권이였지만.. 빌어먹을 ▪️사고▪️ “아 진짜 무슨 일교시부터 체육임... 시간표 누가 짜냐고...” “.. 그니까 진짜 집...
빙의한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 이 세계에 관해 분석한 것들이 꽤 많아졌다. 그 중 몇 개만 요약해보자면... 첫째, 내가 빙의한 몸의 주인은 1학년 B반 엑스트라다. ‘엑스트라들은 다 똑같이 생긴 줄 알았는데, 그림만 그렇지 실제론 아니었나보네.’ “하긴, 다 똑같이 생겼으면 설정붕괴지.” 둘째, 초록머리 룸메의 이름은 ‘장주빈’. 1학년 A...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생각할수록 화가 난다. 내가 뭐 잘못해서 걸리는 그런 병도 아니고. 난 정말 열심히 살아왔는데 무작위로 이딴 병에 걸려 꽃다운 나이에 원하는 것 하나 못 이뤄보고 언제 요절할지 모른다니··· 차가운 몸과 다르게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속을 억누르며 가게 청소를 하는데 친구가 놀러왔다. “이몸이 오셨다!!” “안녕, 소령아." 만두 머리에 쾌활한 성격의 이 녀석...
선배가 요즘 연락이 잘 안 옵니다. 원래는 먼저 톡을 하고 저에게 툭하면 사진을 보내고 일상을 보냈던 것이 선배인데 사진은커녕 얼굴 보기도 힘들어졌습니다. 고3이 되면 바빠질 시기긴 하지만 너무 슬픈 나머지 선배의 교과서가 되는 꿈을 꿨습니다. 선배는 저랑 핸드폰보다는 책을 더 볼 게 분명해서 이런 꿈을 꾼 것 같습니다. 어째 전 가면 갈수록 선배한테 집착...
진유이는 평소 종남에서 돌아다니던 습성(?)으로 인해 화산파 내를 열심히 돌아다녔고, 그러다 재경각에 들어갔다. "장부 정리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 *** '뭐지, 이 쥐방울은?' 얼굴은 익숙한데.... "그렇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표 그려서 하는 게 더 쉬워요." ......천재인가? 슬쩍 훑어본 것뿐일 텐데 정리를 한다고? "이것도...
아야아아악 머리가 안돌아가. 내 인생에서 이렇게까지 머리가 안 돌아갔을때는 없었는데 그니까 탈출법이 뭔데. 그냥 그 위에 점 찍은거 누가 낙서한건가? 가능성 있어. 여기는 지들이 갇혔다는걸 자각하고 있으니까. 비가 뭔데. 여기 날씨 없잖아. 이 회장놈아 평소에는 뻔뻔하게 얼굴만 잘 들이대면서 왜 지금은 안 나오는데. 내가 실패했다고 흥미 잃었냐? 이럴꺼면 ...
아윤은 장일소가 갑자기 기척도 없이 나타나자 깜짝 놀랐다. 그녀는 고개를 푹 숙이며 말했다. “바, 방주님..., 실언을 했습니다, 잊어 주세요.” 장일소는 실언을 했으니 잊어 달라는 말을 듣자 왠지 모르게 속이 뒤틀렸다. 그는 미간을 찌푸리며 아윤의 턱을 잡았다. “아윤아, 왜 이렇게 겁에 질렸니. 내가 너를 해치기라도 할 것 같니?” 아윤은 얼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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