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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해당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죽음의 순간에 당신의 의식을 영원한 낙원으로 전이시킬 수 있다면, 당신은 전이시키시겠습니까. 영국 드라마 블랙미러 시즌3의 에피소드 샌주니페로는 그런 전제를 깐 세계관 입니다. 중반부까지 80년대 디스코 향수가 물씬 풍겨나는 시대물 같이 전개되는 이 에피소드는 중간중간 인물간의 대사에서 위화감이 느껴집니다 ...
어느 날 패드풋은 혼자 금지된 숲 속을 돌아다니다, 그것를 처음으로 발견했다. 보름달이 뜨지 않는 날들 중 가끔씩, 패드풋은 금지된 숲에서 사냥을 하며, 동물의 형태에서만 오는 어떠한 자유를 만끽하는걸 즐겼다. 그리고 그가 그것을 처음 발견한 것도, 어느 그러한 날이였다. 아주 작은 바스락거리는 소리와, 아주 희미한, 새로운 냄새를 풍기는 그 무언가는, 패...
국장에게 연락이 오면서 일이 터졌다. 이슬 보좌관의 핸드폰과 내 핸드폰에서 경보음이 울리고 긴급 비상 문자 하나가 날라왔다. 나는 믿을 수가 없어 미련스레 끊기는 전화와 액정에서 모습을 감추는 문자를 내려다 보는 중이었고, 똑같이 핸드폰을 들여다보던 이슬 보좌관이 울 것 같은 얼굴을 하고서 고개를 들더니 입술을 열었다. "수.. 수사관님." "....
본 글은 이번에도 현(@Hyeon_Sev) 님의 커미션입니다.다들 이 천재적인 글을 봐주세요ㅠㅠ 레귤러스 블랙이 약혼을 했다. 작은 소문은 금새 큰 화마가 되어 호그와트를 덮쳤다. 어딜 가든 블랙의 이야기가 들려왔다. 가문끼리 선사된 약혼이다, 아니다 상대 가문에서 여자를 블랙 가문에 바친 거다, 아니다 레귤러스 블랙이 여자를 너무 좋아해 청혼했다더라. 실...
작사 : 야마사키 히로코(山崎寛子)작곡 : Hayato Yamamoto , Tayuto Nakasu편곡 : 오오쿠보 카오루(大久保薫) 君と見上げた世界 透明に映る키미토 미아게타 세카이 토오메이니 우츠루너와 올려다보았던 세계 투명하게 보여 まるで僕らみたいな小さな奇跡마루데 보쿠라 미타이나 치이사나 키세키마치 우리처럼 작은 기적 歩きだそう 隣にいるから아루키다소오 ...
아포가 바람을 폈다.. 그것도 나의 사촌이자 나의 원수인 바이블과 말이다. 나는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 나의 눈을 의심하고 싶었지만,, 아니 이미 내 눈은 수 백번 의심했다. 하지만 내가 본 장면은 아직도 뇌리에 생생이 기억되어있었다. 내가 본 아포의 모습은 천장에 달린 사슬에 묶여 바이블에게 애무를 당하고 있는 모습이었고, 아포는 나와 관계를 했을 때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와하핫 이 뒤로 없어요
츠무히나 히나타 블랙자칼 들어갔을 때 초반에 블랙자칼 팀원들 몇에게 무시 당했을 것 같음 키작은데 스파이커 맞냐며 낄낄 거리는데 그 이유가 들어오자마자 주전자리에 들었다는 사실이 고까워서였음 쉽지않은 아츠무와 보쿠토랑도 친분이 꽤 있고 사람들이랑 크게 가까이 하지 않는 사쿠사와도 대화 잘 하고 지내서 쟨 뭐야 싶었겠지 그래서 그 무리들이 히나타에 대해 무시...
기류 변화 때문인지 비행기가 아래 위로 흔들렸다. 남준은 읽던 책에서 잠시 눈을 떼 옆에서 곤히 자고 있는 호석을 살핀다. 고단했는지 호석은 잠시 뒤척일 뿐 깨어날 기색이 없다. 모로 누워 배게에 고개를 숙이고 자는 머리꼭지가 귀여워 손으로 한번 쓸었다. 한번 만지자 손을 다시 떼기가 어려웠다. 애착인형처럼 어느 부위든 몸에 붙이고 있어야 만족이 됐다. 대...
학원에 가는 길이었다. 최대한 공부거리를 줄이려 어제 밤새가며 공부했는데도, 아직 양을 못 끝냈다. 어려운 학원. 가르치는 건 없고 숙제만 많은 데지만, -심지어 교육비도 비쌌다- 그래도 가는 낙은 하나 있었다. 오늘도 있으시려나. 그런 생각이었다. 언젠간 말이라도 한 번 나눠보면 좋겠는 언니들. 어째서 이 학원에 이런 언니들이 있는지. 다들 수재에, 나이...
전 말했다시피 조수 없이 혼자 사무소를 운영해왔습니다. 자처해서 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죠.근데 제 인생을 살면서 조수를 하겠다고 제안한 사람이 존 도 선생님이 처음이었습니다.탐정에게 조수란 반드시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 형태가 어떻든 말이죠. -편지 中 선생님에게 아무런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죠. 아마 피차일반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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