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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D팀이 훈련을 마치고 시간은 벌써 저녁을 훌쩍 넘긴 시간이었어. 다운아. 배 많이 고프지. 오랜만에 승부욕 돌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 재민이가 훈련장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다운이에게 얘기하고 다 같이 밖에서 저녁 먹고 들어가자고 하는데, "여주 언니... 집에 혼자 있잖아요." 언니도 같이 가자고 하면 안 돼요? 다운은 혼자 집에 있을 여주 걱정에 조심...
>와, 이번편 진짜 개노잼주의... 태일과 다운이랑 같이 밥을 먹고 여주가 카페를 가는 거야. 다들 점심 먹고 커피 마시는 거 국룰인거 알지?(작가 사실 국룰이 뭔지 몰라가지고 동생한테 국룰이 뭐냐고 물어봤잖아; 신조어 넘 어렵고,, 근데 이것도 꽤 지난 신조어래서 나 충격,,) "언니 여기 초코 허니브레드 엄청 좋아했었는데!" "아, 그래? 근데 내...
오피스 클리셰 03. 03. 민낯 “시동 걸을 때 뭐 밟았습니까?” “에?” “시동 본인이 걸었잖아요.” “페달 둘 중에 눌리는 거 밟았는데요….” “그게 브레이크입니다.” 아 맞네. 브레이크 눌러야 시동이 걸리네. 그 정도는 당연히 아는데, 긴장해서 그렇지. 조금 억울했다. 이론적으론 빠삭하고 실전이 약한 건데. 진짜로. 어떻게든 허당 이미지를 바꾸고 싶...
"계속 서있지 말고 좀 앉아. 다리 아프겠다." "아, 아. 네! 언니 이거!" "어어, 그래. 고마워...." 다운이가 주는 초코라떼를 받은 여주가 어색하게 웃었어. 여주는 단 거를 좋아하지 않아. 가끔 한 달에 한 번 오는 그날 일 때나 초콜릿 작은 거 한두 개씩 먹지. 근데 여기 여주는 좋아했나 보네. 언니가 커피 엄청 좋아하시는 거 알았으면 사 왔을...
>삭제하고 다시 올려욤..뒷내용이 덜 올라갔어요ㅠㅠ "괜히 헛걸음 시키지 말라고 했잖아. 피곤한데." "깨어난 거 봤으니까 이제 우리 숙소 가도 되지?" 삐딱한 눈빛으로 여주에게 말한 인준이랑 제노와 달리 생글생글 웃으면서 재민이가 여주에게 다가오는 거야. 마주친 시선을 피하지 않고 쳐다보고 있는데. "여주야. 깨어나서 너-무 다행이다." 다운이도 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왜 포타는 움짤이 하나밖에 안돼요? >공공즈는 네 명인데 어떻게 움짤을 하나만 올리냐고...흑흑 여주가 눈을 떴어. 느릿하게 몇 번 눈을 감았다 뜨고 일어나려는데 몸에 힘이 안 들어가. 힘겹게 상체를 일으키고 느릿하게 몇 번 눈을 감았다 뜬 다음에 주위를 둘러보는 거야. 지금 자기가 누워있는 새하얀 침대와 아까부터 계속 코를 찌르는 약 냄새. ...
컨포로 후덜덜 술렁이는 가운데 늦었지만 한 번쯤 꼭 올려보고 싶었던 슙국 전력, 주제는 결혼식 클리셰지만 구남친 결혼식에 온 뉸으로 보고 싶었고 사람들 사이에 둘러쌓여있을 때 적당한 미소와 홍조를 띠고 있던 국이가 윤을 보는 것만으로도 서늘해지는 거 물론 저런 프릴블라우스를 입고 결혼하는 게 흔한 일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에파투 화이트수트를 입히고 싶었다 이...
출신도 모르는 자를 궁에 들이겠다니요, 전하. 부디 다시 한 번 숙고해 주세요. 출신도 모르는 자가 아니라고 했잖습니까. 십 년 전 그 아이라고. 당신도 잘 아는 바로 그 사람이요. 십 년 전에도 신원이 불분명한 건 같았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홀연히 자취를 감춘 채 무얼 했는지 어떻게 알며, 본인에게 묻는다 한들 그 말의 신뢰도를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이...
이토록 기분 좋은 경험은 오랜만이었다. 조용하고 따스한 분위기 속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는 듯한 순간의 기분은 단지 좋다는 말로는 온전히 표현할 수 없었다. 허나 리베라는 모든 감정과 감각들을 자세히 늘어놓기보다 좋다는 말만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이 좋음은 오직 자신과 칼디스만 경험한 것이었으므로. 차가운 물방울이 다리에 튀어 올라오자 괜스레 생경했다. 리베...
“믿어요.” 뭘 하던 사람인지, 출신지는 어디인지, 아무것도 모르는데다 심지어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는 사람을 믿는다니, 제국의 황제가 되실 분께서 어찌 쉬이 믿음을 주십니까. 그리 말한 건 리베라였다. 문득 자신이 내뱉었던 과거의 말이 떠올라 쿡쿡대며 웃었다. 역시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른다며 작게 중얼거렸다. 이럴 줄 알았으면 황태자에게 그런 말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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