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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해리드레 앤솔로지 :: Ending? What Ending?] 해리 포터 장르의 해리 포터 x 드레이코 말포이 / 8학년 AU / 교과목 주제 / 앤솔로지의 통판 신청을 받습니다! * 기한 : 10월 31일 ~ 11월 13일 까지 * 샘플은 참가진의 포스타입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타라뮬라이트 샘플 : * 통판 신청 폼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어서오세요. 이곳은 [-]의 기억의 궁전입니다. 궁전의 출입에 앞서 반드시 지켜주셔야 하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안전을 가장 최우선시 한다는 점을 명시해 주시길 바라며 그에 따라 아래의 조항들을 꼼꼼히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조항을 숙지하지 않아 생긴 사고는 관리자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궁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출입이 가능하며 단 1분이...
※ 이 글에 나오는 인물, 지명, 단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존하는 인물 등과 관련이 없습니다. Funky Pumpkin Magic(펑키 펌킨 매직)上 by.깅스 당신은 마법을 믿나요? *** 이르게 발을 들인 파티 홀은 어수선하기 짝이 없었다. 행사 관련 스탭으로 보이는 직원들이 분주하게 쏘다니고, 시설물이며 장식이며 완전히 자리 잡지 못한 상태가 여직 ...
경계선 by.해홍화 00:00 AM 할로윈은 매년, 우리를. 09 : 00 AM 베이징에서 좀처럼 듣기 힘든 새 지저귐 소리가 귓가를 울렸다. 곧 커텐이 걷히는 금속이 고정대에 스치는 소리, 천이 펄럭이는 소리 후, 침대로 다가오는 발소리에 왕이보는 이불을 세게 틀어쥐었다. "이보야, 일어나." "샤오잔..쟌거..10분만 더.." "벌써 오전 9시야. 피곤...
*벨져 17살~ 18살 쯔음... 눈을 뜨니 해가 뜨기 전이었다. 약간 서늘하고, 아니면 그보단 더 춥고. 벨져는 옆에서 이불을 돌돌매고 있는 작은 짐승의 머리털을 잡아당기려다 말았다. 그것보단 발로 차 침대 아래로 떨어트리거나 아예 방 밖으로 옷도 주지 않은 채 쫓아내는 게 제 속에는 더 나을 지도 모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냥 ...
예쁜 리본이 묶인 앙증맞은 케이크 박스를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그 언젠가 무드가 없는 그를 위해서 산 등을 켰다. 상자의 한쪽 면을 완전히 어둠으로 뒤덮어버린 등이 한쪽 면을 그리 밝게 비추지도 못한다. 잠시 후 그가 앉을 의자에 앉아서 턱을 괸다. 마스터피스라고 해야 하나? 아마 앞으로 아무것도 만들지 못할 테니까 유작이라면 유작이지. 당장 죽을 것은 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たとえばあなたが 今만약 당신이 지금此処にいたとしたら 何を伝えるでしょう?여기에 있다고 한다면 무엇을 전했을까요?言葉もないまま きっと말도 없는 채로 계속その胸に頬寄せ 涙零すだけね그 가슴에 뺨을 대고 눈물만을 흘리겠죠もう一度 抱きあえたら다시 한 번 안을 수 있다면二度と離れぬよう두 번 다시 헤어지지 않도록強く 結び合うの강하게 서로를 이어요それが 希望の光그것이 희망...
※ 엔티알, 다무자넷 언급있음 크리스가, 아니 형수가 아이를 가졌다. 결혼하자마자 참 금슬도 좋아. 나는 괜히 발에 채이는 돌에 화를 담아 걷어 차버리고 초인종은 누르지도 못한 채 그 앞에 주저앉아 부른 배를 생각했다. 그걸 누르면 어떻게 되려나, 애가 나오려나? 그런 말도 안 되는 잔인한 생각들을 하며 나는 형이 퇴근해 집으로 향하길 기다렸다. 원래 오려...
Staring the stars, feeling the winds every time별을 바라보며, 계속 바람을 느끼며I cannot stop thinking of you, since you've been gone away from here그대 생각을 멈출 수 없네요, 그대가 여기서 멀리 떠난 이후로Shedding the tears, crying out l...
「泣いたっていいんだよ」 君がふいにそう言ってくれたから「울어도 돼」 네가 갑자기 그렇게 말해주니까なんだか嬉しくて 涙じゃなく 笑顔が零れた왠지 모르게 기뻐서 눈물이 아닌 미소가 넘쳐 흘렀어不器用すぎる言葉で 君を傷つけてしまった서툴기만 한 말들로 널 아프게 했지それでも 離れたりしないで그래도 날 놓거나 하진 말아줘今もこうして 支えになってくれてるんだ きっと・・・지금도 이...
ㅅㅇㅂ 블로그에 올라온 플러그홀 테마곡. 을 보고 플러그홀 구성원이 그리고싶어져서 그렸습니다 베스타 내에서 플러그홀이 작동? 운영? 아무튼 그 과정을 보면 희도가 컨트롤러를 잡고 있지만 섭호가 자기맘대로 어조를 고쳐보내는게 좀 삐꺼덕삐꺼덕하는 기계 퉁퉁 때려가며 조종하는 것 같아서 한번은 꼭 그리고 싶었습니다. 드디어 그렸네요.
꽃의 가면을 쓴 칼날 아픔을 당신에게 돌려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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