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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행복 : 두둑한 통장, 훌륭한 요리사, 그리고 소화력. Happiness: a good bank account, a good cook and a good digestion. -장 자크 루소 (프랑스의 철학자, 소설가 1712.06.28~1778.07.02)-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 이는 모든 일 중 가장 어려운 일이고, 궁극적인 최후의 시험이...
※해당 게시물은 시리즈의 소설 글만 모아서 정리하며, 새 화가 발행될 경우 갱신됩니다. ※따로 채널에 공지할 사항이 없으면 공지 글 3개는 가장 많이 나온 시리즈 소설 정리 게시물로 게시됩니다. ※읽지 않으면 작품 정규 시리즈에 영향을 주는 외전, 극장판은 시간대 순서대로 정규 시리즈 사이에 기재합니다. ※읽지 않아도 시리즈에 영향을 주지 않는 외전, 극장...
머리가 새하얬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깨닫지도 못한 채 눈만 깜빡였다."하아웁.."처음으로 떠올린 생각은 마늘 냄새가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었다.이런 상황에서 무드도 없다고 스스로를 다그쳤지만 진심으로 걱정이 되었다."맛있어요. 달콤하고."'지, 지금 키스…'깨닫는 게 느려도 너무 느렸다.시간이 멈춰 있었던 것처럼 뒤늦게서야 열띤 감각이 밀려들었다.촉...
[경보, 경보.] 스컬드는 허공에 이어 감방의 식별기들에 총을 쏘았다. 총알에 맥없이 식별기가 부숴지면서 사방에서 경보음이 울려 퍼졌다. [침입자 발생. 침입자 발생. 코드, 식별 불가― 모든 전투요원은 침입자를 제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새빨간 사이렌으로 감옥동을 밝히면서 경보음이 요란하게 울렸다. 어디선가 저를 찾으러다니는 듯한 발소리들...
- 본 소설은 1차 창작물이며 고증을 따르지 않습니다.- 트라우마 및 트리거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독자분께서 어떠한 트라우마나 트리거가 있다면 읽지 마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이제의 말에 수원은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기분이었다. 좀 오랜만이었다. 타인에게 궁금한 사람이 되는 건. 아주 옛날엔 그가 뭘 먹고 경기에 나갔는지 어릴 때 부모님의 양육 방식은 어땠는지 시시콜콜한 것까지 기사가 되기도 했는데 말이다. 부상을 당했을 땐 온갖 신문사, 방송국에서 연락이 왔고 집에 기자가 찾아오는 일도 많았다. ‘어쩌다 부상을 당하셨나요?’...
bgm. mama!milk - a piacere 1. - 죽기 싫으면 몸 사리라 했지. 희윤이었다. 전화를 받자마자 익숙하게 들려오는 목소리에 설하는 주간 회의 도중 턱 끝을 만지작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러곤 저에게 모든 시선이 쏠린 부장들에게 손짓으로 양해를 구하고선 잠시 회의실을 빠져나온다. “ 어떻게 알았을까. 어젯밤 우리 집에 온 ...
어두운 밤, 하늘엔 오직 달 하나 뿐이었고 차갑고 시린 밤공기가 가득한 어느 공원에 혜은이 어딘가 슬픈 눈빛으로 벤치에 앉아 생각에 잠겨있었다. 시간이 늦었던 탓인지 공원엔 혜은이를 제외한 그 누구도 없었다. 지나가는 차들도 없고 조용한 밤공기와 그녀 뿐이었다. "아직도 생각나네." "벌써 2년이나 지났는데." 6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했던 남자친구와의 이별은...
알렉상드르와 클로디아는 필연적으로 펜을 잡을 수밖에 없는 인물들이었다. 그들은 마침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서로를 마주했으며, 끝내 그것은 우정이란 이름에서 발아된 사랑이 되었다. 두 사람에게 많은 일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함께 할 더 많은 내일이 있었다. 그리고 두 사람이 서재에 함께 있게 된 것도 그들이 생각한 함께 하는 내일 중 하나였다. 두 사람...
어라? 무명(無名)은 두 눈을 끔뻑였다. 나 안 죽었다?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것은 자신을 향해 돌진하는 트럭이었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생각해보았을 때 자신은 분명 그것에 치였을 것이다. 아니, 치였다. 그 사실을 떠올린 무명은 급히 제 몸 상태를 확인했다. 주먹으로 대가리도 두드려보고, 팔다리를 휘적여보고, 손가락도 꼼지락거려보았다. 음, 이상 무(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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