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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세미가 3학년이 되고 난 후, 2학년인 시라부에게 주전 세터에서 밀려난 후 이야기입니다. 세미 이외의 다른 인물들의 생각이 내포되어있는 이야기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오로지 저의 상상력으로 창작된 이야기이기 때문에 본편과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의 생각하는 방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립니다. 이 글은 그 어떤 캐릭터를 향한 비난 한 점 없이, 오로지 저의 애정...
링크: https://twitter.com/Onew_Chloe/status/1353700388860350464?s=19 (개취로 진기 얼굴에서 좋아하는 부분들😇)
-알페스.프와 나페스 없습니다. -본 글은 허구(픽션)입니다. -자작 AU '신도 거짓이다.' 입니다. -문제가 있을시 확인하자 마자 자진 삭제 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
제 질문에 말없이 돌아온 쓴웃음. 그것이 가리키는 바는 명확히 알 수 있었다. 아, 어찌 보면 당연했을 일임에도, 나는 왜 네게 질문했을까. 허무할 만큼 뻔한 대답이지 않은가. 같은 이무기라도 걸어온 길 자체가, 다른 평행선 쪽의 사람이었건만. 그는 '일반인'의 상식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제 의지로 당연하게 조직을 택해 살아왔다. 너와 같은 특...
("그대와 나" 와 약간 이어집니다. 키린자연은 사랑.) [ 애별(愛別) :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 키린마루는 한참을 자연의 묘에서 자연과 함께했던 나날들을 떠올리다 그 자리에서 잠깐 잠이 들었다. 잠든 키린마루의 얼굴을 살며시 만지는 느낌에 키린마루는 고개를 들어 자신의 바라보는 자연을 보고 "자연..." 이라 부르자 자연은 키린마루를 보며 눈물을 머...
벨레스가 항간에 어떻게 불리고 있는지 에델가르트는 모르는게 아니었다. 전쟁중은 형편상 좋았고 종전 후는 순전히 에델가르트의 욕심이었다. 벨레스가 얼마나 상냥하고 다정한지 알고 있는 사람은 오직 자신만 있으면 되었다. 에델가르트를 세상을 바꾸기 위해 스스로를 불태우기로 결정했을때 유일하게 곁에 있기를 바랬던 벨레스를 누군가와 나눌 리스크를 가지고 싶지 않았다...
21.01.25 나는 아직 내가 생각하기에 너무 부족한 것 같아 세상을 넓게 보지도 못 하고 부족한 것 투성이에 생각지도 못했는데 알고보니 이기적인 행동이었던 것들이.. 그리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 같은 거 있잖아 어느 날 어느 상황에서 아무런 일도 일어나고 있지 않는데도 뒤를 돌아보기가 무서운 거야. 누군가 나를 노려보면서 내 얘기를 하고 ...
언니, 너, 동생. 자매姉妹... ...나, 우리, 자매姉妹 *음악을 틀고 감상해주세요. 2020년 1월 16일너你에게 쓰는 일기어느 날 갑자기 머리를 자르고 온 너의 자매.TV를 틀면 남자가 나오는 게 싫다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말하고, 기분 삼아, 혹은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해 하던 화장을 어느샌가 부터 안 하고, 점심을 먹으며 보는 유튜브 구독목록에선...
출처: 세븐틴(@pledis_17) 공식 계정 https://mobile.twitter.com/pledis_17/status/1026383885939040256 외관 평소에는 자연스러운 흑발이며, 반 곱슬이다. 햇빛에 의한 탈색으로 인해 빛을 받으면 갈발처럼 보인다. 앞머리는 오른쪽 눈썹을 살짝 덮고 있고, 왼쪽은 시원하게 옆으로 넘긴 상태. 머리카락의 길...
문득 떠오른 생각을 정리합니다. 어쩌다 보니 로맨스스러운 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만, 정작 저는 로맨스를 쓸 줄 모르므로 생각만 적습니다. 모든 이름과 명칭은 "얘" "걔" "아까 걔" "걔 말고 딴 애" 같은 표현으로 인물을 지칭하면 헷갈리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편의를 위해 설정한 가칭입니다. 필요하시면 바꾸셔도 당연히 무방합니다. 아니, 바꿔주세요. 제가...
후다닥 그렸어요 울먹울먹 으앵 북그러
*부담없이 멘션으로 이어주셔도 됩니다. 당신의 시선이 하염없이 낮음을 알아차렸다. 낮으면서도 파도처럼 흔들림을 알아보았다. 내가 당신에게 흔들림이 되었는가. 한때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 존재이겠다 하였었다. 샤울은 당신이 자신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음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자신이 아는 단어를 골라보았다. 어떻게 하면 당신의 불안을 부드럽게 덜어내는가. 그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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