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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필자가 매우 분노한 채 작성한 글로 과한 표현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음. 우선 필자는 엑소를 데뷔부터 좋아했던 전 엑소엘로 이 글에서 엑소가 자주 언급될 수 있음을 밝히는 바이다. 처음 SM에 대한 비판 글을 막 쓰면서 엔시티즌에 대해서 굉장히 적고 싶었다. 처음 엔시티즌 판에 들어왔을 때부터 화들짝 놀랐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엔시티즌이란, SM...
내가 잠에서 깨어났을 때, 입가엔 아직 액체가 많이 묻어있었는데, 이 짭짤한게 대체 뭔지 모르겠다. 삼숙은 내 주위의 썩은 나무 둥치에 앉아있었고 난 땅바닥에 누워있었는데, 몸 아래는 모두 낙엽이고, 나는 일어서 바닷소리가 들리는 숲에 있는 걸 깨달았다. 마치 해변의 숲 같았다. 나는 왜 그런지 기분이 매우 차분했고, 삼숙을 봐도 오랜만이라는 느낌도, 분노...
'정말 제가 죽어도 아무렇지 않나요?' '이번 축제때 절 죽일 거라는 서신을 받았습니다.' 실버는 화가 났다. 브렉이 아닌가? 그런데 왜, 도대체 왜 브렉 이야기만 꺼내면 표정이 굳는 건가. 이것저것 잘도 숨기면서 그때만 표정관리를 못한다. 죽을 거니 지켜달라는 건 또 뭔가. '내가 재상에게 다른 감정이 생겼다고?' 거칠게 울리던 구둣발 소리가 뚝 끊어졌다...
그 날은 같이 잤지. 이랑이 왠지 그러고 싶은 기분이었대. 먼저 일어난 건 이랑. 저를 안은 이연 얼굴 가만히 보다가 잘생겼다 중얼거렸는데 그걸 이제 알았녜. 놀래서 언제 깼냐고 하니 방금 그 말에 깬 거래. 동화 보면 공주님들이 왕자 키스에 깨던데, 우리는 반대네. 누가 공주야? 그러면서 이랑 몸 일으키는데 이연 따라 일어나며 아침 뭐로 할까 물어. 근데...
오사는 지금 아주 불만스러웠다. 제 엉덩이를 주물러대는 이숙의 손도 질색이었고, 볼따구를 쿡쿡 찔러대는 팡즈놈의 손도 확 물어버리고 싶었다. 칸지엔은 엉엉 울더니 어느새 휴대폰을 꺼내 제 사진을 찍어대고 있었고, 곽도부랑 류상은 구석에 앉아 킬킬대기 바빴다. 지아커즈와 이가락은 낮선듯 문간에서 쭈뼜대고 있었는데 샤오바이는 거의 숨이 넘어갈듯 그 큰 눈을 제...
*소 인게임대사를 넣어서 쓴 글입니다! 처음 몬드에서 드발린과 몬드성을 구해 명예기사가 되고, 리월에서 마신을 무찔러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이가 된것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자신이 '몬드의 명예기사, 리월을 구한 영웅' 이라며 매일 크고 작은 의뢰를 하고 비경을 도는 것이 여행자는 점점 힘들었다. 원래 여행도 일곱신을 만나 천리를 무찌르고,오빠를 다시 만나는게...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미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온 제이, 성적도 좋고 성격도 좋아 반 친구들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날 하굣길. 늘 지나던 길이라 아무생각없이 지나가는데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 그곳으로 발걸음이 향했다.) ㅍㅊㅊㅊ, hey 너가 그렇게 이야기 하고 다니는거 내가 모를 줄 알았음? 그렇게 까불면 I will killed you. OK? (골목에서 숨어서...
오늘은 문의 병문안을 가는 날이에요. 문이 상한 꿀을 먹고 체했다나 봐요. 그래서 필립은 물총새 친구 버드와 함께 문의 집을 방문하기로 했어요. 병문안을 가는데 빈손으로 가는 건 예의가 아닐 것 같아서, 필립과 버드는 뭐라고 선물하기로 했어요. 뭘 줄지는 만나서 정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지금 필립은 버드네 집에 가고 있어요. 버드의 집은 작은 언덕에 있어...
붕 뜨는 기분. 하지만 그와 반면에 포근한 기분이 들어 유메노는 눈을 천천히 떴다. "유메노 님!"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유메노 부대의 부대원들이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너희들은...." 그들은 유메노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었다. 그들의 손에 이끌려 그녀는 얼결에 작은 티 타임을 가졌다. 그 동안의 일들과, 예전의 추억들... 행복한 것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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