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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최유진은 또 어디로 간 걸까. 분명 같이 쿠키를 먹었으니까 함께 이동됐어야 하는데. 혹시 다른 곳으로 보내진 걸까. "뭘 그렇게 멍하게 있어?" 혜인이 돌아보니 사라진 줄 알았던 최유진이 거기 있었다. "이렇게 고위 마법을 체험할 수 있다니 행운이네." 최유진은 감격과 감탄을 하고 있었지만 상황을 모르는 혜인은 갸우뚱할 수밖에 없었다. 그 모습에 오히려 최...
따끈따끈한 신곡 왔어용~ 사차원에서의 멋진 추격전을 상상하면서 만들었어요~ 그럼 재밌게 들으시고 오늘도 브베뮤직과 함께 좋은 시간 되세용~ ps) 클립 모양 아이콘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고음질의 음악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으세용
“야 우리 셋이서 멕시코 갈래?” 말없이 고기를 굽다 말고 재윤이 말했다. 아 뭔 멕시코야- 하고 짜증부터 부리는 강현의 옆에서 윤태는 어쩌면 그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니까 여행을 떠나는 거다. 비행기를 타고 먼 곳으로 가서 바다도 보고 처음 보는 곳들을 걷다 고민없이 잠드는 것. “아니 니네 그거 들었냐고. 이번 유월에 이영민 새끼 결혼한다잖아. ...
오늘의 기록
* 소재 백업(재업). ** 본문 글자 수 995자 백야차 긴토키X가시아귀 히지카타 긴히지 연성 백업 writer. 덕쿵이 긴토키랑 히지랑 양이전쟁 때 만났던 사이였으면 좋겠다. 전쟁 중에 잠시 후퇴한 긴토키는 휴식을 취하기 위해 숲으로 숨어들겠지. 그리고 거기서 여기저기 상처가 난 상태로 쓰러져있는 히지카타를 발견하게 됨. 긴토키는 머리가 긴 히지카타를 ...
고등학생이란 그 청춘이 희미해지더라도 미래에 대한 막연한 희망을 연료로 삼아 몸을 불태우는 족속들이다. 나는 그렇게 내 삶에 체념했다. 지긋지긋함이 극에 달했으나 말을 꺼냈다간 무슨 일을 당할지 몰라 입만 꾹 다물고 살기를 벌써 수년. 집에 가고 싶다. 으레 습관처럼 중얼거렸다. 열어둔 창문으로는 바람 하나 드나들지 않고 그저 고요했다. 고개를 푹 숙인다....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2 일어날 타이밍을 놓친 것 같다고, 강현은 속으로 초조함을 삼켰다. 나가는 발소리는 한 명. 시트는 여전히 고도가 맞지 않아 어깨가 쏠렸고, 기척이 없는듯하면서도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 마다 작은 바람 소리가 스치는 것을 보면 그는 여전히 제 곁에서 얼굴을 가만 들여다보고 있는 중이리라. 실눈이라도 뜰까 하다 포기했다. 그러다가 눈이 마주치기라도 하면 깊...
장미꽃 차를 우려내며/정 서 유월을 며칠 남겨두고, 장미꽃 수천 송이가 날아왔다, 내게 보내려고 한 잎, 한 잎 가시에 손을 찔리면서 꽃차를 만들었을 그녀의 흰 손을 생각했다, 나는 여태껏 단 한 번도 그녀의 손을 덥석 잡아주지 못했는데, 내게 보내려는 마음으로 저 꽃들을 따고 말리고 덖었을, 그 시간 속으로 거닐어본다 장미들은 시간이 갈수록, 더 깊은 향...
(BGM)
...그거 병이에요. 그래 정리하자면 이건 병적인 무언가다. 결함되었고, 마모되어서, 버린 감정들이 모여 끝내 병이 되었다. 눈 앞의 당사자가 알 턱이 있겠나. 그럼에도 근접한 대답을 내놓는 것이 신기했다. 본질을 보고 끝내 내게 들어맞는 말을 하는 것이. 끝내 네가 삼켜버린 감정이란게 병적인 무언가와는 다르단 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지독하기 짝...
단테의 베아트리체, 피그말리온의 갈라테이아, 추앙받음과 동시에 존재하지 않는 몸임을 당신은 알고 있다. 그들은 본질적으로 약한 존재였기 때문에 그 환상조차 완벽할 수 없다. 피조물의 특성으로, 얼마나 추악하게 간절할 수 있을지를 나타내는 증거로써 밖엔 존재하지 못 한다. 잉크 자국 속에 기록되어 사랑의 원천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시적이고 아름다운가?...
대지각... 아니 저 때 바빴...던 것 같아요? 바빴다가 아팠다가... 그래도 소재는 미리 생각해 두었기 때문에, 오늘 삘이 꽂혀서 썼습니다. 3천자. 퇴고x (맞춤법이 틀렸어도 이쁘게 봐달란 소리) - 암슈빛요. 조슈요한 맞습니다. 늦은 오후의 한가로운 티타임. 요한은 손 안의 따뜻한 잔을 굴려 온기를 느끼다가 맞은편의 조슈아를 힐끗 바라보며 입을 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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