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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내 만족으로 쓰는 글 -- 혹시 궁금해서 클릭하셨다면 진짜 캐붕 심하고 날조 심각합니다 오타 가득할 가능성 많습니다 읽다가 보면 어감 이상한 문장들 있습니다 아이유 그 사람을 모티브로 작성한 글이지만 전혀 관계없는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함께 들으면 좋습니다 물론 나만 좋을 수도.. 그 사람을 처음 본 날을 기억해요. 일부러 기억하려 했던 건 아니고 잊...
하늘은 손에 닿는 존재일까. 소라는 좋아하는 사람과 한 시라도 더 붙어 있고 싶었다. 물론, 그는 소라를 두고 가지 않을터지만 이건 짝사랑하는 사람의 조급함과 다를 바가 없기에 소라는 입을 떼고 목구멍을 열어 말을 쏟아냈다. 삶이란 무엇인지, 에서부터 시작된 고찰은 하늘에 손을 파묻는 이야기까지 진행되었다. 우리 두 사람의 결과는 그렇게 하나로 통일되었으니...
"날개가 없어도 천사에요." ♥이름: M.리아 M.ria M 혹은 리아. 어느 쪽으로 부르든 상관없는 이름입니다. 종종 엠리아라고 불리기도 하며, 맞게 부르는 것은 아니지만 굳이 지적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더이상 줄일 것도 없기에 애칭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이: 20 이제 갓 성인이 된 제법 어린 나이입니다. 외관을 봤을 때는 앳된 티가 나 나이...
하루 하루가 10배는 느리게 간다, 무미건조하고, 아무 가치도 없는 하루. 복도에서 앉아있고, 가끔식 에녹의 이미 죽은 몸을 보러 가서 울고 우는것 빼고는 하루하루가 무미건조하고, 할것 없으며, 우는것 말고는 할일이 없다. "리사, 나 돌아왔어, 2주만에 보네 그치?" "돌아오셨어요...." "칼리 어디있는지 알려줄수 있어? 말할게 있거든." "여기 있어,...
1. 코모리 모토야 코모리는 웃고 있지만 마음은 쿠사삭 날 것 같다. 하다못해 키가 큰 사람이라거나, 성격 좋은 사람이라거나, 배려 좋은 사람까지면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는데... 이상형이 잘생긴 사람이라고? 기준도 두리뭉실하고 어떻게 생긴 게 잘생긴 건지 갈피도 안 잡혀서 한숨 쉬겠다. 하지만 노력 아닌 노력도 하지 않을까. 예전보다 거울 앞에서 시간을 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나쁜 사람으로 남아주세요. 계속 나쁜 사람으로 남아주세요. 영원히 나쁜 사람으로 남아주세요. 차라리 나쁜 사람으로 남아줘요, 제발. 차라리 계속, 계속. 영원히 나쁜 사람으로 남아주세요. 해가 저물고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수백 번, 수 천번을 반복하면서까지도 제 눈에는 일렁이는 바닷물결처럼 선명히, 아주 선명하게 눈앞에서 울렁거려요. 밤마다 들려오는 ...
Wolf crying A crescent moon is floating I became a zombie. Mingling with the beast I left to be human Lost man is a beast snack Hello, let's say hello Yes yes This is where i live wriggle alone. You w...
이츠키 슈는 심기가 불편하다. 올해 도쿄의 겨울은 유독 춥다. 살을 저미는 바람이 단단하게 여민 코트 안으로 자꾸만 스며들었다. 핸드폰이 쥔 손이 하얗게 질려 있다. 차라리 손 채로 주머니에라도 넣으면 될 것을, 까맣게 꺼져 다시 떠오르지 않는 액정을 노려보느라 그럴 여유조차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 슈의 미간이 쪼그라진 채로 굳어 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밤의 기억은 언제나 발 끄트머리에서부터 시작된다. 날짐승의 것처럼 어지럽게 가빠지는 숨을 차곡차곡 씹어 먹는다. 요란하게 빛나는 옷감은 피부에 까슬하게 감겼다. 알아차리지도 못하게 피부 위를 긁고 지나가는 반짝이고 아름다운 것들. 여태 가져본 아름다운 것들은 전부 제 흔적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지곤 했다. 아름다운 것들을 더는 사랑하지 않을 거야. 다짐처럼 ...
20.08.30 뭉른합작으로 제출했던 글을 조금 더 다듬어서 업로드합니다. 바뀐 내용이 좀 있긴한데, 대사 수정만 조금 한거라 엄청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니에요. FUN, COOL, SEXY ? ♥ W. MERLIN “그러니까 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뭐냐면, 민혁아. 우리 진지하게 한 번 만나볼래?” 멀지도, 그렇다고 해서 가깝지도 않은 애매한 간격...
저 불빛을 따라가. 불빛이 너를 포기할 때까지, 아주 멀리. 저멀리 사라지는 거야. 그럼 우리는 그곳에서 만나자. 불빛이 우리를 이끄는 곳으로. 나도 따라갈 테니 너무 걱정하지는 마. 금방 따라갈게. 얼마가 걸리더라도 너를 찾으러 갈게. 그러니까 너도 나를 잊으면 안 돼. 알았지? 자, 불빛을 따라가. 절대 잊어서는 안 돼. 불빛도, 나도. * 너는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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