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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인주는 복도를 뛰어갔다. 쉬는 시간이라고 복도에 가득 들어차 있는 애들을 비집고 멀리서 부터 보이던 뒤통수를 향해 뛰었다. 그리고 다 달았을 때 인주는 공중으로 뛰어 올랐다. "최도일!" 공중으로 뛰어 오른 인주는 도일의 등판에 엎히듯이 떨어졌다. "매점가는거야?" "어." "나도 껴줘" "뭐 사게?" "마실거!" "근데...." 말끝을 살짝 흘리는 도일을...
“곤포 씨, 지갑 떨어트리셨어요.” “아, 타임 씨. 감사합니다. 이게 얼마만입니까!” 곤포가 호탕하게 웃는 소리에 홀을 정리하고 있던 몇몇 양복쟁이들의 시선이 모였다가 흩어졌다. 타임은 곤포 옆에 앉은 이를 바라보았다. “아, 소개를 깜빡했군요. 여기는 내 제자이지만 얼마 전에 파티시에로 독립해버린 단풍이고, 여기는 프리지마을 관장 타임!” “안녕하세...
아마 저쪽 산골짝에서 그 낡아빠진 유품 같은 것을 찾아냈던 것 같다. 험한 산세를 타고 넘어 닿은 골짜기 아래에는 맑은 계곡물이 흘렀는데, 크고 작은 돌들 사이로 자잘한 뼛조각하며 쇠붙이들이 여럿 묻혀 있었다. 오래전에 이곳에서 전투가 있었고, 그 위를 세월이 덮었다고 했다. 이 외진 곳에서 죽자고 싸울 일이 무엇 있었겠느냐만은 그만한 사정이 있었으니 아직...
# 0. …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교통사고처럼 예상치 못 한순간에 다가온 시련은 나를 흔들었다. 멋쩍은 듯 뺨을 문지르는 당신의 얼굴이 너무 미워서 나는 울고 싶어졌다. 첫사랑이라 그렇다는 말로 위로 하기엔 지나치게 초라한 사랑이었고, 지나치게 가혹한 시련이었다. # 1. 처음. 그리고 다음. 첫인상은 퍽이나 나빴다. 찢어진 뒤통수에...
첫 만남에 보인 태도로 알 수 있는 게 있다. 남의 대가리부터 깼던 새끼. 불편한 기색 없이 악수부터 청한 놈. 그리고. "....와~ 잘 어울리네요!" 불편하지만 잘해주려고 애쓰는 놈. "빈 손으로 오긴 뭐해서 급하게 고른 건데! 따뜻해 보이고 좋네요~" 차례대로 20세기. 22세기. 21세기 출생. 종족에 대한 적대감이 있는 놈과 아예 없는 놈, 그 사...
💜필독💜 ※그림 저작권은 POPIA(포피아)에게 있습니다.※커미션 완성 작품들은 포트폴리오, 커미션 샘플, 유튜브 그림 작업 영상, 트위터(SNS) 등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작업기간은 1주일~ 한 달입니다.노인, 중년, 유아, 실제 인물(연예인), 건담, 과한고어 받지않습니다. (추후 추가예정)커미션이 한달이 지나도, 느려지는 경우 상의를 하여 환불 가능...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미완글입니다 청명이 등선했다. 지난했던 전쟁의 끝, 마침내 천마의 목을 치고 화산으로 생환한 지 십여년이 지난 뒤였다. 사로 死路 설탕 2차 정마대전은 정파의 완벽한 승리로 막을 내렸다. 십만대산의 정상까지 올랐던 천우맹의 결사대는 기를 높게 치켜올린 채 저들의 터전으로 돌아갔다. 전원 생존. 기적과도 같은 결과였다. 양민들은 물론 구파일방마저 천우맹에 ...
※ 딱히 최근 내용의 스포일러가 될 부분은 들어가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일단 월~금 아침에 원작 최신화를 보고 있습니다. 아주 약간의 스포일러도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보지 않으시는 쪽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 원작, 실제 지명 또는 인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발화, 연의 화인 - 04 “다 어쩌고?” 장일소는 청명이 묻는 연유를 알았다....
♡𝓒𝓸𝓶𝓲𝓷𝓰 𝓼𝓸𝓸𝓷♡
"형." 깜빡. 저를 부르는 소리에 문대는 서서히 눈을 떴다. 그냥 책상에 엎드려있었을 뿐인데 피곤했는지 그대로 잠이 들었는 모양이었다. 하긴, 아침부터 피곤하긴 했지. 수업을 통으로 한번 건너뛰었는지 시간이 한참 지나있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수업 중에 자면 깨울 만도 한데. 번쩍 고개를 든 문대는 몽롱한 얼굴로 옆을 바라봤다. 겁 없이 선배네 반에...
비밀설정 > 학기 초 잠깐 예슬을 따랐던 소문 - 제 물건에 손을 댄 상대를 밀어버렸다는 - 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건 명백히 해를 입힐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공사 중인 건물 옥상에 안전펜스가 쳐져 있다는 사실을 그녀는 알았습니다. 그러니 당사자가 상처 하나 없이 걸어와 제 입으로 그런 말을 떠들고 다닌 것 아니겠어요. 예슬은 그런 사실들을 기억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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