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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시골 극혐러 김여주. 원래 한국의 평범한 고딩이었다. 그런데 어머니가 갑작스레 암진단을 받으시고 상태가 안 좋아지셔서 공기 좋은 곳에 가 요양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그래서 외할머니가 계신 어머니의 고향으로 내려가게 되었다. 여주는 인터넷도 잘 안 잡히는 시골로 간다니 안된다며 며칠을 대성통곡을 함. 그러나 결국 같이 내려가게 된다.부모님은 여전히 그 동네에...
묵힌거 꺼내봅니다...이거 올린 줄 알았는데 정리하고 안 올렸네요... 전에 한창 과제에 피폐해져 있을 때 무슨 얘기하다가 나온 소재인데...뭔 얘기하다 나왔드라...쨋든 짧게 끝나는 썰 대화 중에 나온 썰이라서 대화 형태인 건 그냥 쓱 넘어가주세욥.. 승무원, 축구선수인데 정작 비행 얘기는 거의 없음ㅋㅋㅋ ---------------------------...
"선생님, 왜 부르셨나요?" "보고 싶어서." "선~ 생~ 님~!" "장난인 거, 알지? 오늘부터 상담주간이라서, 몰랐어?" "벌써? 시간 참 빠르네요." "그렇지? 벌써 11월이니까. 곧 겨울이야." 다가오는 그녀에게 의자를 빼주며 말했다. "여기 앉고, 탁자 위의 과자는 먹고 싶을 때 편하게 먹으면 돼. 그리고... 커피, 괜찮지?" "네. 저도 커피 ...
뱀파이어 겸 / 늑대인간 규 / 불사 잇
不請客 그녀의 태어남은 평범했을까. 아님 특별했을까. 적어도 그녀의 부모님에게는 그녀는 특별했을 것이다. 남들 눈엔 똑같은 울음소리였겠지만 그녀의 부모님은 유일하게 그녀의 입에서 들을 수 있는 소리였기에 작은 울음 하나도 놓치지 않고 귀를 기울이고, 눈 깜빡임 하나도 소중하게 여겼을 것이다. 작은 입이 오물거리는 것, 얕은 숨소리 하나도 귀하고 아름다웠을 ...
근래에 올린게 없길래 트위터에 올렸던 낙서라도 조금 올려봅니다용 ※ 수위 연성은 아니나, 뇨타 / 백합 / GL / 성별 전환 연성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에겐 열람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 . .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진짜 공주님 아닐까 김해일 본체.......... 할로윈 철핼~ 경훈해일 ㅎㅎㅎ
개연성 말아먹음. 캐해가 에바일 수 있음. 진짜 캐해가 안 맞을 수 있음. 범도 최대한 보고 캐해 해봤지만 잘 안 되었을 수 있음... 신중하게 구매하시길 바람. 플리즈.
[국민/뷔진] 방탄 어린이집 #6. w. 애니네임 전정국은 좀 이상하다. 아무렇지 않게 내 손을 잡아 끌고 별 것 아니라는듯 내게로 얼굴을 들이민다. 너 같은 스트레이트에게 이런 건 동성의 형을 챙겨주는, 그저 대수롭지 않은 일일 뿐일테지만 나같이 너를 취향 저격의 이상형으로 바라보는 사람에게 그건 정말 견디기 힘든거라구. 열받는다. 이 빡침을 글...
“잠깐 시간 될까?” 한참을 고민하다 전화를 걸었다. 길게 늘어진 연결음 끝에 겨우 이어진 전화에도 너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나도 가만히 침묵을 유지하다 한마디를 뱉었다. 사위가 까만 밤, 늘 우리가 헤어졌던 가로등 아래서 가만히 들려오는 숨소리를 들었다. “무슨 일이야?” “..만날 수 있을까? 별 일은 아니고.” “...” “그냥... 보고싶어서.”...
캐붕많음.. 캐붕많음캐붕많음 제 뇌 속에서 모에화 된 뭐시기들 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트위터에서 쓰는 것 처럼 씁니다 ㅈㅅㅎㄴㄷ --<조인서서를 해야 하는 이유>-- - 조인서서는 서로 매일 티격태격하지만 위 진영 내에서 서로를 제일 잘 알고 있을 거 같음.. (그렇다고 하세요) 서로를 싫어하면서도 보이지 않으면 걱정(?)하고 그런 관계.. - ...
- 원작과는 관계없는 창작물입니다. - 결제는 신중히! -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둘째 날의 아침이 밝아오자 매니저 숙소에선 아침을 알리는 알림이 울렸다. 새벽 6시, 조금 이른 시간이었지만 아침을 준비하고 드링크를 타야하는 매니저들에겐 적당한 시간이었다. “(-)-. 일어나야지.” 시미즈의 잔잔한 목소리에 (-)이 눈을 비비며 잠에서 깨어났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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