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가끔 본인이 뜻하지 않은 작은 일로 어쩌다 사람을 구해주는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특히 이러한 상황은 동화책이나 드라마에서 자주 쓰이는 설정으로, ‘날 구해준 사람은 니가 처음이세요’라던가, ‘나를 이렇게 걱정해 준 사람은 너 뿐이야’라든지 하는 형식적인 멘트를 날린다면 더욱 더 그러하리라. 그리고 바로 오늘... 임무지에서 돌아오던 프랑의 경우가 그러했다...
안녕하세요. 작곡가 nine입니다. 경기권 소재 대학 클래식 작곡 전공하였습니다. 상시로 작업하며 선입금 후 작업을 시작합니다. 작업 여유가 있을 때는 늘 의뢰를 받고 있습니다. 지정 기간 및 날짜에 작업하는 <기간 예약>도 가능합니다. 지정 날짜에 완성본을 받기를 원하실 경우 따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격은 2곡 당 금액, 1000원부...
생존일지 오프닝 영상 대사를보면 그렇지만 몇몇은 이 지구에서 살아남았다... 그게 우리다! 하면서 공각 이미지 띄워주는데 거기에 콤이랑 다른 생존자들은 없잖아 그러니까 다른사람들은 연구원 공각이 밖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생존자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막상 생존일지를 보면 생존자들 중에도 주인공(카메라)는 셋인 게... 뭔가 코마에게는 공각과는 조금 다른 ...
안녕하세요. 어김없이 무명입니다. 다들 점심식사 맛있게들 하셨나요. 저는 오늘따라 하품이 너무 나서 바까스 한 병에 아메리카노 한 잔을 수혈하는 중입니다. 역시 카페인의 효과는 대단하네요. 제가 있는 곳은 지금 무려 영상 3도입니다. 가장 추워야 할 1월 중순에 영상이라니 이게 무슨 일일까요. 지구 님이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따뜻한 햇살이 비추던 어느 날, 장마로 축축했던 어느 날, 선선한 바람에 낙엽이 떨어지던 어느 날, 그리고 소복히 쌓인 눈을 밟던 어느 날. 우리의 사계절이었다. 봄 적당한 햇살, 적당한 바람, 적당한 온도. 모든게 완벽했던 그 계절. 내 기억속의 나는 맑은 웃음으로 가득 찼던 것 같다. 누구보다 빛났던 너와 나. 어두운 밤이 되어도 우리의 맑은 웃음 하나...
내 이름은 Gioiello (조이엘로), 이탈리아어로 ‘보석’이라는 뜻입니다. 며칠 전에 꽤 거나한 10살 생일파티 상을 받았습니다. 요란한 것은 귀찮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유난히 그런 일에 신경을 많이 쓰는 할아버지 덕분에 거의 이탈리아 전 지역의 간부급 마피아들이 왔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은퇴를 하셨지만, 아직 그 명성만큼은 죽지 않은 마피아 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날조적폐 개심한 사심용 작품입니다. 유료는 소장본입니다~ 늦은 작심 삼월용 작품. - 안 읽어도 되지만 읽으면 (아마) 도움이 됨. - 주인공 최애는 장일소와 당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청명 별로 안 좋아함. 근데 그 계기가 포타 2차 창작 때문임. 검존 약간 진지충 됐는데 나중에 풀려용 검존이 약간 쓰레기로 나오긴 하는데… 음. 그거에 대해서는 검존...
"타니오빠! 저 요즘 체력이 너무 약해져서 그런데 운동 좀 가르쳐주세요." "운동? 쇼헤도 운동 잘 하는데." "엥? 그 빼빼로가요?" "ㅋㅋㅋㅋ 쇼헤 들으면 섭섭하겠다." "오빠가 저 헬스 가르쳐 주세요~" 이렇게 몇 주 동안 부탁해서 결국 헬스장을 같이 가게 됨. 내가 운동 배우고 싶은것도 있었지만 그냥 오빠랑 같은 관심사/취미가 있고 싶었던 것임. 타...
십이지(十二支)옛날, 하늘의 대왕이 동물들에게 지위를 주고자 했다. 그 선발 기준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정월 초하루에 제일 먼저 천상의 문에 도달하는 짐승부터 지위를 주겠다고 했다. 이 소식을 들은 각 짐승들은 기뻐하며 저마다 빨리 도착하기 위한 훈련을 했다···(후략). 하지만 십이지신 중 하나였던 검은 토끼는 이 이야기를 다르게 기억한다.초목은 푸르...
욕이 나온다면 그대로 씁니다. " ..아, 미안해, 이타도리 군. " " 놀랐지... " " 네-.. " " 그, 음... " " 게토 스구루 선생님이신가요? " " 맞아, 사아야가 알려줬니? " " 아, 네! " " 막, 4명이 모여야 최강이라면서 " " 말해줬어요! " " 하하, 사아야는 여전하네~ " " 난 아직 멀었는데... " " 같은 특급이면서 ...
4. 시간은 흐르고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참 쉬웠다. 적절한 의식주의 제공만 있으면 그냥 그렇게 '삶'이라는 것이 간단하게 살아가졌다. 숨을 쉬고, 잠시 눈을 감았다 뜨면 하루가 갔다. 모든 것이 어둡게만 느껴지던 세상이 차츰 제 빛깔을 되찾아 갔다. 리본과 '나'의 사랑은 끝났지만, '봉고레의 동료'라는 인연은 남아 있었기에... 그것이 나를 살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