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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bgm과 함께 들어주세요* 백현은 창현이 말한 장소에 도착했다. 가방을 둘러매고는 두리번거렸다. 여기서 보자고 해놓고 왜 안오는거야. 저 멀리서 누군가가 뛰어왔다. 누가봐도 창현이었다. "야아 왜이렇게 늦었어?" "아 미안미안 버스 놓칠뻔해서..헉..헉.." "괜찮아?자." 백현은 가방에서 물을 꺼내 창현에게 건넸다. 창현은 곧장 받고는 물을 벌컥거리며 ...
***주의*** 강수가 하리를 짝사랑하고 있는 망상글입니다! 캐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설정의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짧습니다ㅜ... 바다에 놓인 배가 길을 잃으면, 그것은 곧 죽음을 의미했다. 끝을 알 수 없는 곳에서 바다에 잠식되기만을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아무도 없고, 고요하게 천천히 가라앉는 것이다. 강수는 샤워기에...
피스메이커 ; 비하인드 당신이 잊어야만 했던 2시 15분. 나의 응급신호 written by semicolon
그 뒤로 둘은 주에 서너 번 정도는 꼭 취국을 찾아왔다. 말만 서너 번이지 지성이 딱 주 4회 출근했으니 지성이 오는 날엔 대부분 취국에 왔다 할 수 있었다. 티만 안 내면 다행이지 싶어서 점장님께도 별말 안 드렸는데 오면 보란 듯이 카운터만 뚫어져라 쳐다봐서 처음부터 아는 분들이니? 소리를 들었다. 그런데 괜히 서비스 줬다가 역으로 플러팅 당했단 소리는 ...
*오나황 12화 - 1분 나온 서사의 주인공 전대 뱀주인자리 성주 이야기 날조 (스포있습니다.) - 선황과 전대 뱀주인자리성주도 신왕과 소심선처럼 주군과 친우 중간 그 어드메쯤의 사이였으면. 어린 묵염은 그런 두 사람의 관계가 몹시도 좋아보였을거다. 하여 더 배신감을 느꼈지. 낙류신洛謬信 어긋난 믿음이란 뜻을 가진 이름자가 전대 뱀주인자리 성주의 이름이어도...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어린이 날을 기념으로 작성 된 글 입니다 * 무단복제 및 유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 해당 글은 개인 해석이 섞여있습니다 *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 망무 & 희징 이며 강징이 연화오의 종주가 된 후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염리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염리의 출연이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적어둔 거라 중요하...
#알오물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쫓겨나온 재환은 민현의 집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달렸다. 그리고 걸음을 늦추기 시작하는데 재환의 눈에선 여전히 눈물이 뚝뚝 흘렀다. 한순간에 민현과의 관계가 틀어졌다. 민현과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었다. 민현이 계약결혼의 사실을 알았다는 것도 충격이었지만 가장 큰 충격이었던 건 아무래도 민현이 재환을 아예...
이런, 아무리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좋다고 하더라도 티티가 아파할 만큼의 상황이라면 그건 그다지 좋게 볼 수가 없다고 생각하는 걸요. 이 소란스러움을 정말로 좋아해서, 나 또한 호그와트에서 살 수 있다면 그것도 분명 좋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티티가 아픔을 감수할 만큼은 아니라고 봐요. (네 말에 볼에 잠시 바람을 넣었다 이내 푸스스, 하고 바람 빠진 ...
장르 : 할리킹 달밤님은 “다단계굴레”로 유명하시죠 달밤님 글 읽다가 중편 중에 나의 미친 금수, 생각보다 착 달라붙게 잘 읽혀서 가져왔다고 합니다. ---- 지민이네 아빠는 여관을 운영했어. 여자들이랑 자는. 그 곳은 지민의 집이기도 했어. 지민이는 항상 구석에 있는 작은 방에 있어야 했고 밖으로 나오면 아빠한테 혼났지. 평소처럼 지민이는 방 안에 혼자 ...
사망 소재주의. "차라리 같이 죽을까? 아만." 조조는 그다지 놀라지 않았다. 죽음을 입에 담은 것 치고는 무척이나 담담하고 식상한 어조였기에 원소가 그저 실없는 농담을 허투루 흘리는 줄로만 알았던 것은 아니었지만, 그저 그러한 행동이 익숙해진 것에 가까웠을 터였다. 미친놈. 헛웃음과 함께 터져 나온 말은 간단했다. 딱 그것뿐이었다. 조조는 그 물음에 동조...
记忆碎片_기억파편 ¹我雪白的小宝贝,快来。 나의 새하얀 아가야, 어서 오너라. 원체 자유로운 몸이었기에, 제 발걸음이 닿는 곳이라면 어디든 갔다. 검은 공막에 붉은 눈동자, 얼굴과 몸에 흉터가 여기저기 자리잡으니 제 주변으로 가까이 다가오는 이는 드물었다. 그렇기에 여행이 고된 적은 그다지 없었다. 죽음은 자신에게 그리 가까운 단어가 아니었으니, 저에게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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