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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눈 오는 날의 심상 거리의 가로등 불빛이 어둠 속을 밝혀주었다. 하루의 끝이 다음날의 시작으로 넘어갈 즈음의 늦은 시각이었다. 일주일하고도 조금의 시간이 더 지나면 곧 겨울의 마지막 달이 시작될 것이다. 그 겨울마저 끝나고 나면 다시 봄이 돌아온다. 머릿속에 떠오른 봄이라는 단어에 K의 미간이 좁혀졌다. 하필 벚나무 옆의 거리를 지나고 있던 그의 머릿속에는...
<게임세상 이세 인 게임 트레일러가 곧 재생됩니다.> 힘든 삶을 마친 영혼이시여. 환생의 길로 영혼께서 걸어가시기 전에, 게임세상 이세(異世)를 당신께 소개해 드립니다. 판타지 소설, 좋아하셨나요? 게임, 영화, 수많은 문학과 영상, 비슷한 종류의 매체 속의 환상적인 삶을 동경한 적이 있으신가요? 영문도 모른 채, 혹은 자신이 선택해 이전의 삶과...
⚠️ 본 글은 1차 인물과 전혀 관계없는 2차 창작물이며 다시 한 번 아래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글에 관련된 모든 권한은 작가 '과장'에게 있습니다:) 모바일로 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블로그에 올렸던 글 재업합니다. 오늘의 bgm 🎵 그냥 잔잔히 신나는 노래 아무거나 틀어주세용 죽일 놈의 연애 with 동혁 ⓒ과장 ...
다른 사람들 읽으라고 일기를 올리지만, 너무 많은 사람이 읽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늙은이라 이게 최신 유행어인지는 모르겠지만 '많.관.부'라는 말이 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를 줄인 거다. 난 은관부다. 은근한 관심을 부탁드린다 희희
그래, 게임세상 같은 게 있을 리가 없지. 죽음조차도 따분하고, 현실적이라니 이렇게 유감스러울 수가. 죽은 뒤에 영혼이 몸에서 분리되어 둥둥 떠다니는 것을 확인했을 때 가장 신났고, 그렇게 둥둥 떠다니는 영혼 수만 명이 하늘로 올라간 끝에 거대한 법원 비슷한 건물 앞에 모여 살아온 삶에 대한 판결을 받길 기다려야 한다는 설명을 들었을 때는 맥이 탁 풀렸다....
안녕하세요, 손톱달입니다. 포스타입 초보이다보니 경고를 받고 '성인 포스트'는 따로 발행해야 한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그간 성인용 + 전체관람가용 회차 여러 편을 묶어 올린 경우가 많다보니 정리의 필요성을 느껴 모든 회차를 재정비했습니다. 편당 분량이 길어지면서 45화 -> 33화로 줄었지만 그간 봐오신 내용과 같습니다. 이참에 맘에 걸렸던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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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깨질것 같은 머리를 부여잡고 끙끙대며 일어나니 눈앞에 들이밀어지는 것은 불투명한 갈색 유리병. 버젓이 보이는 숙취해소제라는 글씨에 홀리듯 이것을 건네주는 이를 쳐다봤다. 머리통이 완전히 난 반사의 2인자요. 라고 알려주는 화려한 분홍색이다. "...어." "뭐? 안 마시냐?" 팔 아프다고 한 마디 덧붙이는 남자의 말에도 나는 내가 헛...
https://comic.naver.com/webtoon/detail?titleId=729047&no=100 시즌2 20화부터 44화까지 선화 어시스턴트로 참여하였습니다.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고요하다. 편안하다. 포근하고 안락한 느낌. 얼마만에 느껴보는 안정감이던가. 무심코 뒤척였다. 얼굴에 닿는 푹신함은 분명 베개였다. 그럼 팔에 닿는 보드라운 면은 이불이겠지. 침대구나. 움직이기 싫다. 긴 꿈을 꾼 것 같은데 무슨 꿈이었더라. 다시 잠들면 기억날 것 같기도 하고.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윤정한은 문득 눈을 떴다. 모로 누워 있어 벽이 ...
https://page.kakao.com/viewer?productId=56634504 크레딧에 작화 '파족이' 확인 부탁드립니다. :)
2층에 닿은 윤정한은 멈춰 서서 202호를 생각했다. 사람이 있었다. 아니, 아마도 사람일 존재가 있었다. “가볼거야?” 전원우가 물었다. “가서 뭐라고 할 건데?” “정말 아무것도 본 적 없냐고, 혹시 휘말리기 싫어서 대충 거짓말 한 건 아니냐고, 정말 홍지수를 모르냐고.” 이제 모든 것을 의심하는 것 같았다. “휘말리기 싫어서 거짓말을 했는데 다시 가서...
꽤 오랫동안 잠든 전원우의 호흡만 들었던 것 같다. 윤정한은 짧게 몸을 들썩이며 눈을 떴다. 뻑뻑한 눈에 다시 금방 눈을 감고 손으로 눈두덩을 눌렀다. 선잠에 들었던 것 같았다. 윤정한은 자기도 모르게 작게 앓는 소리를 냈다. 눈을 덮었던 손을 내리고 몸을 일으켜 앉았다. 날이 밝고 있었다. “피곤하다...” 윤정한은 멍하게 빛이 들어오는 베란다 창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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