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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꽃노리개 (조선시대AU) - 곰곰e 님의 '한국을 담은 환상' 으로 덱이 고정됩니다. - 페어로 보실수도, 한 명으로만 보실 수도 있습니다. - 페어로 보실 경우 두 사람의 관계에 집중하여 리딩이 진행됩니다. (두 사람이 해쳐나가야 할 난관, 혹은 갈등 상황, 주변의 시선은 어떠하며 그에 대한 둘의 생각은 어떠한지 등.) 신분의 벽을 넘으려하는 연인, 주인...
준희는 아역배우였는데 부모님이 돈 문제로 다투다가 이혼해서 한동안 활동 못하다가 열여덟부터 스스로 연기를 시작했음. 워낙 연기력이 탄탄하고 사회성도 좋은 터라, 여러 역할을 많이 함. 다양한 매력이 느껴지는 얼굴이라 역할에 제한이 따로 없어서 여기저기 많이 찾아주곤 함. 반면 가현이는 쌩신인. 얘가 갑자기 주연을 꿰찬다고?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 정도로. ...
벌써 가을이네요. 책과 흰 셔츠와 가디건의 계절이네요. 최고군요. 꽁치를 먹고 싶은 사이토 소마입니다. ☆ 얼마 전 iOS 버전도 출시된 어플리케이션 게임 <아이돌리쉬세븐>에 라이벌 팀 TRIGGER의 센터인 쿠죠텐 역으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팬들 앞에서는 완벽한 아이돌, 동업자나 라이벌에게는 쿨하게 행동한다고 하는 모에 요소가 듬뿍 담긴 캐릭터...
리얼리티 촬영은 계속 이어졌어. 앨범 작업 과정을 담는 게 취지인 만큼 촬영은 첫날을 제외하곤 대부분 회사에서 이뤄지고 있었지. "좋은데? 이걸로 하자, 스가쨩" "너 아까도 그렇게 말했잖아" "그렇지만 이것도 정말 좋은걸. 스가쨩은 어때? 스가가 좋은 거로 하자." "네가 정해야지. 이 노래 작곡가는 너거든?" "흐음, 고르기 너무 어려운데.." 그들은 ...
히나타 쇼요는 어딘가 남달랐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그의 부모라면 신경이 쓰이기도 했을 묘한 구석이 있었다. 물론 그런 점을 짚고 넘어가지 않는다면야 여타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천진하고 난만했다. 그러니까 달콤한 군것질을 좋아한다거나, 커다란 나무를 아무렇지 않게 올라탔으며, 까딱하면 무릎이나 깨 먹던 아이라는 말이다. 그가 ‘남달랐다’ 혹은 ‘특별했다’라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세포신곡 주요 설정 스포 있음 FF14 스포일러 요소 아래 드래그(장르 몰라도 읽는 데 문제는 없음) -----------------------------------------------------------------------------------------------------------------------------------------------...
국혼 Rebound w. 희믿 Rebound: (1) 농구에서, 슈팅한 공이 골인되지 않고 링이나 백보드에 맞고 튀어나오는 일 *(2) 실연 당한 사람이 새로운 애인을 만나는 것
패연(敗緣) 2화 먼저 정적을 깬 것은 카즈였다. 그가 빠르게 궁문 앞으로 다가오자 청하는 드물게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영문도 모른 채 자리에서 급하게 일어난 청하는 겁도 없이 문앞에 성큼 다가온 사내를 맞이하였다. 청하가 문을 조심스레 열자 담장 너머로 보았던 그 사내가 서 있었다. '가까이서 보니 훨씬 더 키가 훤하고 굵은 몸을 가지고 있구나….' 무...
"... 이그니스," "무슨 일이지, 프롬프토?" "... 이그니스, 이그니스... 어떡하면 좋아..." "... 프롬프토, 울지 마. 진정하고 말해 봐." "... 녹트가, 현장에서 그만," "..." "이그니스, 어떡하면 좋아...?" "..." "... 이그니스, 듣고 있어?" 이그니스는 귀에 대고 있던 휴대전화를 천천히 내렸다. 그리고 엄지손가락으로...
웅성거리는 소음에 눈을 떴다. 어디지? 햇볕이 정면에서 내리쬐어 눈이 잘 떠지지 않았다. 천천히 눈을 적응시키고 나자 익숙한 풍경이 펼쳐졌다. 내가 앉아 있는 곳은 병원 앞 벤치였다. 휠체어를 끌기 쉽게 잘 닦인 길 위로 병원복을 입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거닐고 있었다. 너는 강하니까 사람을 구해라. 문뜩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유언이 생각났다. 갑자기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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