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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레이 졸업 후, 코가 졸업 전 과도기적 언데드인데 쓰고나니 안중요 *본인이 쓴 글의 리네이밍+재구성입니다 *트청으로 날아가서 다시 올립니다 🎅크리스마스🎅 기념 재업로드 아이돌이란 건 으레 그러하듯이 사쿠마 레이의 세계는 시간이 뒤죽박죽이었다. 오후 1시에 나갈 방송의 녹화를 새벽 2시에 한다든지, 오후 7시에 시작된 녹화가 12시까지 길어지거나. 오늘도 ...
# 학생들로 가득 차 있는 큰 강의실. 석진이 맨 앞자리에 앉아있다. 난이 강의실 문을 열고 들어오며, 학생들을 향해 인사를 한다. “Hello~ everyone~” “Hello~” 난은 강의실 앞 교단에 서서, 학생들 한 번 쭉~ 둘러보다가, 맨 앞자리에 앉아있는 석진과 눈 딱 마주친다. 난과 석진은 서로 보며 활짝 웃는다. # 분식이 잔뜩 차려진 테이블...
휴대전화가 울리면,그때부터 심장이 뛰기 시작한다.너를 기다리는 시간.너를,만나는 시간. 서로 알고 있는 것은 휴대전화뿐이다. 이름도 모른 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만나서 맛있게 저녁을 먹고, 몸을 섞고, 다음날 일어나면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지는 일. 단지 그것뿐이었는데 감정이 몽글몽글 솟아오른다. 주체할 수 없이 솟아오른 그것은, 어디로 가야 할지 아직...
어린 브라이언과 어른 프레디가 만나서 서로에게 좋은 대화 상대~나이는 다르지만 마음만은 확실히 맞는 친구 관계가 되는 게 보고 싶다 정신적 도움이 되는 소중한 관계. 근데 어려서 더 까칠한 브라이언은 자기랑 친구먹은 독특한 아저씨한테 아저씨는 어떻게 그 나이 먹고도 코드를 세 개밖에 모르냐며 타박하겠지… 늦은 밤 공원에서 사람들 몰래 기타 연주하는 브라이언...
“이거 꿈이지?” “응. 꿈이야.” 유현이가 웃었다. 너무나도 예쁜 얼굴이었다. 하얀 얼굴에 눈꼬리가 곱게 휘어졌다. 검은 두 눈에는 붉은색은 보이지도 않았다. 눈매가 깊어진 얼굴에서는 조금의 연륜이 느껴졌다. 곧게 뻗은 콧대와 붉은 입술, 날카로운 턱선과 턱을 괸 손까지. 손은 흉터 없이 깨끗하였지만 뼈대는 확실히 굵어져 있었다. 곱슬머리가 정돈되지 않은...
네가 툭 떨어지는 날이면 그렇게 바라보고 싶은 날도 없다. 끝에서 서성이는 너를 보면 민들레처럼 피식 행복이 새어 나온다. 발만 동동 굴리다가 다가설까 말까 고민하는 헤마타이트 깜박이는 그 눈동자와 내 눈이 마주치면 순식간에 사라지는 바람처럼 모든 걸 잊어버리게 된다. 아 너는 이 모든 걸 느끼게 할 수 있구나. 다가서지도 멀어지지도 않는 네가 닿을 듯 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12월 야마미츠 전력 참여글. (내 마음은 아직 23일) 야마미츠 메리 크리스마스~! 숙소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마친 미츠키는 술기운을 깨고 온다는 핑계로 밖으로 나와 가까운 상점가 쪽을 돌아다녔다. 그래, 핑계. 야마토에게 줄 선물을 사기 위한 핑계. 멤버들끼리 교환할 선물은 고른지 한참이었던 전날밤, 문득 생각난 것이 작년과는 다른 야마토와의 관계였...
- Marvel Cinematic Universe, about Doctor Stephen Strange - Written by. Jade Between a God and a Technician 신과 기술자 사이 마지막임을 알리는 듯하던 두어 번의 노크 소리가 지나간 뒤, 출입구 문틈으로 명함 한 장이 날아들었다. 날개 꺾인 종이비행기처럼 공중을 날던 명함은...
12월 25일. 한유현 생일 축하해 ! ! ! ! * 유현이 생일 기념 전야제 연성 “엄마! 아빠! 이거, 이거!” 화려한 조명이 달린 장난감 진열장 앞에서 상기된 눈빛으로 부모님을 바라보는 어린 아이의 목소리가 들린다. 작년에도 사 줬는데 금방 질려서 친척동생 줬었잖아. 다른 건 어때? 부모의 권유에도 아이는 완강하게 고집을 부렸다. “이거 아니면 안 돼...
꽃이 피어나는 것 요즘 제임스 포터는 슬리데린의 세베루스 스네이프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처음엔 정수리에 새싹이 자라나더니, 어느 순간 머리에 화관이 쓰이듯 꽃과 새싹들이 자라났다. 창백할 만큼 흰 피부와 새까만 검은 머리칼에 잘 어울리는 새빨간 장미였다. 주변으로 파릇파릇한 초록색 풀잎이 둘린 예쁜 모양이었다. 그래서 제임스는 세베루스에게서 눈을 뗄...
섬을 돌아다니는 기준이 어쩐지 이상하더라니. 실리안은 한숨을 쉬었다. 그래도 오랜만의 모험과 여행을 내심 기대했는데, 모험가는 섬에 도착하자마자 섬의 마음이라는 것을 얻어야 한다면서 그의 손을 이끌었다. 포르페 섬에서의 닭 변신은 정말, 정말 끔찍했다. 대체 이런 짓을...왜 하는거지? 살면서 닭으로 변신해본 것도 처음인데, 요리사한테까지 쫓기게 될 줄은 ...
즤민은 4살 때 어느 아름다운 공공건물의 지하실 방, 혹은 개인 저택의 지하실으로 잡혀갔다. 모두가 행복한 나라 오멜라스를 위해서였다. 그는 어느 아름다운 여자의 아들이었다. 그 아름다운 여자는 잘못된 쾌락을 좆아다니던 어느 남자에 의해 지민을 갖게 되었다. 원하지 않은 임신이었지만 아무도 남자의 잘못을 따지지 않았다. 겉으로 보일 오멜라스는 완벽하고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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