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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엛님한테 죽는다니까 이름: 타카키 렌이치 성별: 남성 나이: 듀에르 제가 보는 레니치는요... 성격: (1) 남의 영역에 쉽사리 들어가지만 쉽게 자신의 곁을 내어주지는 않는 인물 ㄴ 어딘가 외로움을 느끼는 것 아닐까요. 자신의 존재를 바로 긍정해주는 존재들만 주위에 있었다면, 쉽게 자신의 곁도 내어주겠지만 그만큼 주변이 상냥하지 않았으니까... 하...
커피 못 타는 마들렌 커피보다 물이 더 많은 잔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다. 이게 커피인지 홍차인지 잘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묽었다. 책상에 앉아있던 에스프레소는 뿌듯한 표정의 마들렌을 올려다보았다. 피곤에 찌든 눈을 통해 본 그는 너무 잘생겼다. 에스프레소가 조금만 더 피곤했으면 드넓은 대양이 담긴 이 커피를 마셔보기도 전에 그가 귀엽다면서 키스를 쏟아부...
1 오늘도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남의 사랑 얘기를 묵묵히 들어주고 있는 사람이 있다. 남의 사랑 얘기란 것은 처음 한 두 번은 흥미진진하다. 그런데 그게 두 번까지는 재밌어, 두 번이 세 번이 되고 네 번이 된다고. 게다가 남들 다 모르고 혼자 아는 얘기라면 더더욱 문제가 심각해진다. 유일한 동아줄이 된다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도 어쩌겠나 싶...
유시를 알리는 종이 울리자 정국이 보고 있던 일지를 미련없이 덮었다. 퇴청시간을 툭하면 넘기기 일수이던 상관이었기에 옆에서 일지를 정리하던 도영이 신기해하며 말을 건넸다. "요즘 무슨 기분 좋은 일이라도 있으신지요." "그래 보이는가?" 부드럽게 웃는 낯이 더더욱 수상쩍다. "최근 퇴청도 정시에 하시고, 자주 웃으시지 않습니까." "하하, 내가 그러한가."...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8교 아서x최종고 클레이오 (보기에 따라 NTR로 느껴질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317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쿨럭." 클레이오는 한참 기침하며 들이킨 물을 토해냈다. 푹 젖은 코트가 몸의 얇은 윤곽선을 따라 달라붙었다. 들썩이는 몸 위로 툭툭, 세심하게 두드리는 손길이 얹어졌다. 이놈의 던전은 몇 번을 들어와도 적응이 안 된다…… 생각하며 고...
「그 개들의 보충수업」 - 08 내가 키운 S급들 / 유진른(연반태원유진 메인)w. pening 이렇게 될 거라고는 예상 못 했는데. 눈을 뜬 한유진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제 방의 천장인 것에 한숨을 픽 내쉬었다. 차의 천장이었다면 차라리 나았을 텐데. 피곤하기는 하나 몸도 이 정도면 멀쩡한 편이었고, 이미 깨끗하게 씻기고 말려져 보송한 상태였다. 그런 상...
- 적폐에 클리셰 범벅이 된 매함설몽- 한 번도 만나지 않았다는 전제에서 시작되는 우당탕탕 청게 같이 떠들어주신 포케님께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 "자명, 혹시... 매함설이랑 아는 사이야?" "매함설? 걔가 누군데?" 왜, 걔 있잖아. 금발머리에, 눈동자 파란색인 애. 우리학교에 그런 애 하나밖에 없는데, 진짜 몰라? 입학한지 벌써 3년이나 지났잖...
+수정 없이 올린거라 글이 매우 짧고, 딱딱함. 입김이 나올정도록 추운날씨에 불구하고 사람들이 북적이는 상가, 여기저기에서 울려퍼지는 아름다운 캐롤, 상가 중심에 있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트리, 트리아래쪽에서 사진을 찍는 연인들까지. 춥지만 사람이 붐벼서 누구든 보고있으면 따뜻해지고, 기분좋아지는 그런거리. 그런 거리를 눈앞에서 보고있는 쿤은 그 거리와는 ...
야, 배 안 고프냐? 상해는 소파에 누워서 늘어지게 하품을 하곤 발 끝으로 백호의 어깨를 툭툭 건들였다. 백호는 상해의 발 끝이 닿았던 어깨를 더러운 것이라도 묻은 듯 손으로 툭툭 털면서 대답했다. 니는 아까 알렉스랑 태준이 사이에 굳이 껴서 맥주 마시고 잠들었다가 방금 눈 뜬 지 몇 초나 됐다고 또 배가 고프냐? 야, 뿌링클? 아 뭐래 진짜. 나 오디션 ...
옆에서 하이브라운(영어보드북)을 펜으로 찍으며 노는 빛나가 있고, 눈으로는 유튜브채널(외국인리액션)을 보고 있으며 손가락으로는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어제의 근황보고. 출근때에는 버스를 타고 퇴근시엔 도보를 결정했습니다. 걸어와서 무인커피숍에서 커피 한잔.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성비가 좋지 않더라. 버스비는 1300원인데 커피는 1400원. 거기다가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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