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지인분 선물로 드리려고 작게 수제작 했던 짧은 단편소설입니다. 별 내용은 없고 오탈자는 많습니다. 아이디어 제공은 우개님이 해주셧습니다 ^^~ 만병의 원초적인 첫 번째 증상. 추위. 한기는 흔하디흔한 증세인지라, 기실 크고 작은 병이 흔히 도는 세상사에서 그것을 대수롭게 여기는 이는 많지 않다. 그러나 그것을 겪는 이가 녹림왕이라면 조금 다른 이야기가 된다...
김도영 선수, 아니.. 형사님 그렇게 세 사람은 재빠르게 건물로 이동하였다. 하지만 이들에게 쉬운 건 항상 없었다. 이 건물 내 CCTV가 중요한 단서일 것 같은데 CCTV는 한 층 밖에 설치되어 있지 않았고, 그것마저 건물주는 계속 꺼려하며 보여주지 않으려 했다. 아직 심증 뿐이라 영장으로 수사를 하기도 다소 어려운 상황이라 세 사람은 건물주에게 간곡히 ...
사망 소재 주의 개연성 없음. 모럴 없음. 이 모든 것은 트루먼쇼 "야 은호야, 너 눈 왤케 부었냐." "형 어제 또 라면 먹고 잤어여?" 퍼뜩. 정신이 들었다. 어쩐지 조금 멍한 기분. 자고 있던 것도 아닌데 눈 앞이 새카맣다는 느낌이 들었다. 눈 앞에 대화하는 노아형과 하민이. 조잘조잘 떠드는 게 낯설기도 익숙하기도 한 기분이 들어 꿈인가? 라는 생각을...
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은 소설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의가 아닙니다.소설을 좋아하다가 막연히 소설이 쓰고 싶어진, 그러나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는, 아직은 독자에 불과한 분들을 위해 준비한 안내서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소설가가 되는 것을 꿈꿔왔고, 대학교도 국어국문창작학과(국어국문과와 문예창작과 통합 과정)를 졸업했습니다. 전통적인 문예창작과를 ...
정상속 김경매 돕멜 쉬는 중~ 이건 걍...애니메이션ㅋㅋ처럼 만들려다가 포기한 선화 몇 장 가져왔는데...모르겠네요ㅠ_ㅠ(망) 한 30장 이상 그리다가 밥상 엎었네요 평생 완성은 안 할듯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작가가 만든 명문가 이야기가 있습니다. 원작이랑 다름 보쿠토랑 아카아시가 명문가인지 난 잘모름 그냥 즐겁게 보고가시면 됩니다~ * 기말고사 시험이 끝나고 점수가 나왔다. 1학년 1등을 차지한 것은 히메였다. 담임은 매우 기뻐하며 히메를 칭찬했다. 그 뒤로 하나 둘씩 점수가 매겨진 시험지를 받은 애들은 각각 좌절을 하거나, 승리를 외치는 포즈를 하며 소리쳤다...
사이즈는 대략 40×60입니다. 본인은 퍼블로그에서 제작했습니다. 아래는 실물입니다.
* 사귐~동거 전까지 날조했습니다. "청이 형, 좋아해요." "응, 나도 도하 좋아해." "그게 아니라… 사귀고 싶다는 뜻이에요." "형 남잔데?" 도하는 제 머리칼을 한 번 헤집고, 곤란한 듯이 웃다가, 나직한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형 때문에 못 살겠다. 있죠, 형. 저는 형처럼 친절한 사람도 아니고, 처음 본 사람한테 과하게 들러붙는 사람도 아니에...
2023. 11. 14. 일부 수정 ************************ 교류회가 끝나고 며칠이 지나갔다. 그동안 여기저기 부서졌던 것들의 뒷처리가 어느 정도 끝났고, 기분탓인지 요 근래 들어 간단한 임무 밖에 없었던 터라 자연히 긴장도 느슨하게 풀린 아이들이었다. 오늘은 그런 간단한 임무조차 없었기에 가볍게 운동이라도 할 겸 운동장으로 나선 후시구...
A팀 훈련이 끝나고 도영오빠는 싸우러...? 갔고 나머지 맴버끼리 숙소에 왔다. 한 30분 뒤에 도영오빠가 왔는데역시 상처하나 없이 깔끔하게 있었다. “여주야... 아까 너한테 말도 안돼는 소리한 팀이 C팀이야. 저번부터 우리팀한테 지더니 자격지심이라도 생겼나봐. 괜한 일에 휘말리게 한것같네... 내가 센터장님한테 따로 연락 해서 이제 같이 훈련할 일 없을...
토요일 오후 원래라면 승민과 시간을 보내고 있을 민호이지만 오늘은 혼자였다. 그도 그럴게 저녁이 다 되어서도 승민에게서는 연락 한통이 없었다. 아무래도 개빡친게 분명했다. 승민의 마지막 말이 너무 신경 쓰였다. "형한테 난 뭐야?" 뭐냐니 그걸 질문이라고.. 표현이 서툴렀을뿐이지 단 한 번도 승민의 존재가 가볍게 여겨진적 없었다. 하지만 승민은 그걸 몰랐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