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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기숙사서 쿨쿨 자던 아이자와 문 두드리는 소리에 새벽에 깸. 암막커튼 너머로 해 조금 떠오르는 시간이라 라디오 끝나고 온 마이크인가 하면서 문 열면 눈앞에 아무도 없음. 시선 내리니까 그제야 네즈 보임. 네즈가 아이자와군 침착하게 들어, 하면 아이자와 세상 중력 없어진 것처럼 멍해지고 올나잇 라디오 방송 끝나고 퇴근하던 마이크가 안티 팬한테 칼 찔려서 병원...
화이트데이라 미야 쌍둥이와 소꿉친구인 (-)이 그들의 집으로 갔음. 초인종을 누르자 잠시 뒤 슬리퍼 끄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림. 방금 씻고 나온 건지 앞머리가 살짝 젖어있는 아츠무가 (-)을 맞이함. 아츠무는 문을 열자마자 대뜸 손을 내밀며 사탕을 달라고 하는 (-)에 와. 내한테 맡겨놓은 줄 알았다. 머리를 털면서 말함. "뭐고. 당연히 준비해야 되는 ...
*아서레이, 프란레이, 멜키레이, 첼시엘, 다리헤스, 에즈디오, 필리프엘레네 먹음 *순서 뒤죽박죽 *옛날 그림 많음☞예전 캐해/적폐 날조/틀린 궁예연성 섞여있음 *ts 몇장 섞여있음 슈가슈가룬au 마법소녀au
내 맘대로 화이트데이 화이트 생일이라고 정해서 쓰는 기념글(...)입니당,, 분량은 적음.. 당연함,, 고3임 HAPPY WHITE DAY "......뭔데." "선물." 화이트가 미간을 좁혔다. 12시가 벌써 넘었나, 주방에 가려던 발걸음이 붙잡혔다. 그러더니 불쑥 다가와 선물, 이라고 말만하는 것이다. 눈을 게슴츠레 뜨며 다음 행동을 기다려도, 블랙은 ...
이 이야기의 저작권은 헬란테(본인)과 JKR 작가님께 있습니다. 허락 없는 무단 배포와 공유는 저작권법에 의거 처벌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해당 작품의 배경은 원작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진짜 장난 아니라고요! 이게 장난처럼 보여요? 제가 지금 지나가는 감정에 씌여서 막 달려들고 있는 어린애처럼 보이냐고요. 아니거든요? 전 절 알고 있고 ...
※ 본 글은 현실과 전혀 상관없는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c) 2021 이플 All rights reserved 방황 회의감과 허탈함이 몰려올 때면 그때 일을 생각하곤 한다. ‘합류 시키기에는 너무 이르지 않나?’ 내 목표는 그저 이 팀에 합류하는 것뿐이었다. 내가 믿고 의지하는 사람들과 함께 걸을 수 있는 행운 같은 일, 그래서 몇 배는 더 열심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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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너무 많이 아프고, 우울하며,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수년 전 깨달았다. 사실 징조는 예전부터 있었다. 여러가지 이유로 몸이 아프니까 주변에 신경질을 낸다든가 폭언을 던진다거나 하는 여자들이 주변에 많았다. 그런 친구들에게서 괴롭힘을 당한 적도 있다. 가정 내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아픈 여자들이, 우울한 여자들이, 건강하지 않은 여자들이 자기 ...
거짓을 말하는 것은 네게 부정을 저지르는 것 같았기에. 거짓을 말 할 순 없었다. 그저 담담히 내가 아는 것을 나열하고 네 말을 모른다는 듯 말을 하는 것이 전부였다. 어쩌면 붉은 내음이 제게서도 흘러넘쳐서, 아니 절 덮다 못 해 주변마저도 덮어가는 것 같아서 완연히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그리 말을 할 수 있었음이라. 이러한 것을 모른 척 덮어가는 것 또...
TO. 자씨에게🧹 안녕하세요! 담이에요. 저도 그렇게 된 것 같아요. 편지를 받자마자 바로 확인한 후 편지를 써요. 하지만 두근거림은 여전한 것 같아요. 익숙해지기는 했으나 두근거림은 여전해! 사실 전 아직도 이 상황이 신기해요. 뭔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상황이잖아요. 카페를 가운데에 두고 편지로 이어지는 인연이란 것은 말이에요. 저희의 공통점은 연 카페...
삶은 늘 허무하고 좌절스럽다. 이런 사실은 아주 사소한 일에서 더 와 닿는다. 예를 들어, 우리가 의자를 떠올릴 때 불량품일 것이라든가, 모양새는 그럴듯해도 앉으면 엄청 불편하다든가, 오래 쓰지도 않았는데 부서질 거라는 생각은 먼저 하지 않는다. 관념 속의 의자는 결함이 없는 물건이다. 결함에 대한 생각조차 하지 않은 ‘의자’라는 상징물. 실제의 의자는 결...
남이 하는 건 다 대단해 보이고 부럽다. 잘 모를 땐 그들의 삶이 완벽하고 반짝인다. 나도 저것만 하면 행복해질 것 같다. 몰랐던 재능이 빛을 발해 드디어 한자리 잡을 것 같다. 찾아 헤매던 삶이 저기 있을 것 같다. 나의 영원한 오아시스. 정작 다가가면 이곳도 사막이거나 고층 빌딩이라 박한 출입 검문에 막혀버린다. 여기도 내가 있을 곳이 아니구나. 매일 ...
편한 길이로 이어주쇼 이런 것 좀 그만하라니까...! 등 뒤의 나무에 쿵-하고 부딪히자 결국 속이 아픈 듯 다시금 기침을 한다. 아까 맞은 갈비뼈이며 그 속이며, 이젠 숨을 쉴 때마다 저릿한 고통이 느껴진다. 이어서 들려오는 네 말에 연하령은 고개를 위로 들며 조금 어이가 없다는 듯 짧게 웃는다. 그러게. 내가 지금 왜 이러고 있지? 굳이 내 몸을 다쳐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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