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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첫컷 이메레스 원본 첨부, 내용 기반 출처 : 연하연상 썰봇(파일에 본문이미지)
Bob Dylan - A Hard Rain's A-Gonna Fall / oh, where have you been, my blue-eyed son 오, 어디 갔었니, 나의 푸른 눈의 아들아 and where have you been, my darling young one 그리고 어디 있었니,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야 I've stumbled on the s...
수현은, 낙원을 볼 때마다 위태로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그곳에 존재하고 있으나, 눈을 떼면 훅 날려 어디론지 사라질 것만 같은 사람. 그래, 마치 잿가루처럼. 다소 무례한 생각일지 모르지만 수현은 낙원을 잿가루가 한데 뭉쳐져서 이루어진 사람 같다고 생각했다. 아니지, 조각가니까 잿가루보단 석고가루가 어울릴지도 몰라. 이렇게 실없는 생각을 잠시 ...
본 프로필은 컴퓨터 포스타입으로 작성되었으며 그에 최적화 되어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모바일로 읽을 경우 가독성이 떨어지므로 유의해주세요. 본 프로필의 캐릭터와 비슷한 분위기의 노래입니다. 공식 유튜브 영상 링크를 이용 했음을 밝힙니다. 개소리에도 철학이 있다.-유튜버 소련여자 소개 글 中 짹짹- 새소리에 잠에서 깬 데미안은 잔뜩 흐트러진 머리를 한 손으로 가...
예전에 정리했던 남아있어서... 15+ 중복 소재 0 사고 소재 주의 181008 노을이 때문에 승효 화난거 보고싶다. 진지한 문제로 화난건 아니고 조그만한 문제로 말다툼한 승놀. 노을이 잘못인게 누가봐도 뻔해서 노을이는 아무말 못하고 승효한테 잔소리 들으면서 손가락 꼼지락 거리기만 해. 자기 혼자만 좔좔 말하던 승효 아무말 없는 노을이 힐긋 쳐다본다. 얼...
Radiohead - No Surprises / a heart that's full up like a landfill 매립지처럼 쓰레기로 가득 찬 내 마음 a job that slowly kills you 너를 서서히 죽여가는 일 bruises that won't heal 낫지 않을 상처들 / 그녀는 혼자였다. 또한 자신의 집에서도 혼자였다. 따라서 그녀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Johnny Cash - Nobody / when life seems full of clouds and rain 인생이 비와 구름으로 가득 찬 것만 같을 때 and I'm full of nothin' but pain 그리고 내가 고통으로만 가득 차 있을 때 who soothes my thumpin' bumpin' brain? 누가 내 쿵쾅거리는 뇌를 진정시...
▶ 이제 막 스무 살을 향해가던 그녀의 자살은 쿠로오 테츠로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었다. 쿠로오의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그녀는 3학년 때 같은 반인 그를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들은 평범한 1년을 함께 보내고 다른 대학을 가서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다고 쿠로오는 생각했다. 그리고 졸업 후 그들이 같은 교실을 썼던 만큼의 시간이 흐르고 난 뒤 그녀는 도쿄 ...
**하이큐 최신 연재분 스포 주의** - 타싸 동시 연재 작품 - 자살 및 관련 우울 / 불편한 소재 주의 - 네임리스 드림 - 모든 편은 브금과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브금 가사들 대부분 제가 직접 번역하는데 어색한 부분이 다소 있을 수 있습니다ㅠㅠ - 최신 연재분 방향에 따라 내용이 대폭 수정될 가능성이 있음을 알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Ⅰ 최찬희는 항상 의문스럽다. 김선우 눈에 본인이 어찌 비춰지는지. 깐깐한 형? 잔소리 심한 형? 어쩌면 비속어 그 자체일지도. [오늘 카페에서 만나는 거] [알죠 형?] 10 : 21 어울리지 않게 아침형 인간인 김선우와 점심 약속을 잡아 둔 탓에 오후 2 시 기상 패턴을 고쳐잡고 오전 10 시에 힘들게 기상했다. 그러니까 약속 시간이 12 시. 자정이 ...
“……들어가서 이야기하는 게 좋겠군요.” 마침내 로지는 에디의 안내를 받아 저택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로지는 거실 소파에 앉아 눈을 빛내며 실내를 열심히 둘러보고 있었다. 에디의 집 거실은 화려하지만 깔끔했다. 책을 읽으며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화려한 거실의 샹들리에를 보며 로지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화려한 실내 장식들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취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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