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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 이놈의 비는 멈출 기색이 없냐 왜.. 학교 정문을 나서려다 그 안에 오도 가도 못 하는 의환이 머리나 벅벅 긁으며 문 틀에 기대 툴툴 댄다.요즘 잘 풀리는 일이 없어서 안 그래도 기분이 언짢은 그인데 여름날 찝찝하게 비라니-아침에 먹구름만 꼈길래 망설이다 그냥 집을 나선 과거의 저를 흠씬 욕한다.예준.. 아오, 그 놈한테는 말도 섞으면 안되니까 기각! ...
*정마대전이 끝난 후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청명이설 CP 회지입니다. *청명이설이 같이 있지 않습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아 첫부분 선화정도를 올려둡니다. 확인하시고 구매해주세요!
🌱#EM_프로필" 이걸 왜 못 해? "{ 이름 } : 이 의환{ 전공/경력 } : 응급의학과 EM / 레지던트 4년{ 나이 } : 34세{ 성별 } : XX{ 키 / 몸무게 } : 172 / 65{ 외관 } (댓첨) 건강한 몸에 탄탄하게 붙은 곡선의 근육이 반팔의 수술복 아래로 휑하게 드러난다.가운을 입고 다니면 오히려 가느다랗게 보이는 유형.나른하게 옆으...
참 여러 차례 느끼는 거지만 기지의 행정팀 직원들은 만만치가 않다. 뭐 하나 호락호락하게 내주는 법이 없다. 학교 다닐 때 교직원 쌤들 생각나서 눈물 쏙 빠질 뻔 했다. 그분들은 되게 상냥하고 인정 넘쳤는데! 가이딩 강제 집행 공문을 받아들고 분노에 부들부들 떨다 종이짝 와락 구겨 쥐며 행정팀을 찾아간 센티넬 김석진이 벌점과 함께 쫓겨났단 소리다. 대령도 ...
이름의 의미 갑자기 날이 훅 추워졌다. 최전방에 가까워서 추위가 들이닥치면 제일 먼저 온도가 곤두박질을 친다더니, 숨을 들이키면 기침이 나올 정도로 갑작스레 날이 많이 차가웠다. 한 벽이 다 폴딩 도어로 되어 있는 거실은 보일러가 돌지 않을 땐 묘하게 한기가 돌았다. 그렇다고 보일러를 하루종일 틀어놓고 있기도 어려웠다. 고모가 공과금 청구할 사람은 아니지만...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W. 진글로 *무료로 연재하는 이유는 독자님과 소통하기 위함입니다. 재미있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프로필로 들어오시면 더 다양한 빙의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연락왔어! 왔어! 너희끼리 저녁먹어 형 나가서 먹을게!” 준면이는 소파를 점프해서 넘어가 자신의 방으로 뛰어갔다. 종인은 그런 준면이의 모습을 보며 웃었다. 저래야 준면이형이지~ “도경수는...
"연말에 약속 있어?" 타타타타. 가늘게 떨리며 돌아가던 바퀴살이 멈추었다. "아아니, 완전 한가한데?" "그지이. 우리가 뭐 그렇지~" 목도리를 두른 여학생 여럿이 와글와글 휠체어 앞을 지나갔다, 춤추듯이 스텝을 밟으며. 전부 지나가고 나서야 바퀴는 천천히, 다시 굴러가기 시작했다. "너는 약속 없냐?" 아래에서 불쑥 튀어나온 물음에, 휠체어를 밀던 이치...
※글 작성에 앞서 이 시리즈의 모든 포켓몬은 단 한 마리도 에딧 등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았음을 미리 밝힙니다. ※라이트 유저도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도록 해당 포스트에는 포켓몬의 종류, 색이 다른 여부(★), 들어있는 볼, 그리고 입수 방법만 기재하겠습니다. 포켓몬: 미끄래곤(히스이의 모습) 볼: 드림볼 입수 방법: 8세대 부화 블루베리 포인트로...
지금껏 금 간 마음이 바람에 조각이 바스라져 흩어진다 해도 긁어모아 꾹꾹 뭉쳐 모양을 다잡는다. 고까운 감정으로 검게 그을린 자국이 몸 곳곳에 배어 간간이 올라와 화끈거리는 통증을 참는다. 얇은 나뭇가지 위에 몸을 세워 위태롭게 흔들리며 한 겹씩 벗겨지는 세월 담은 나무껍질 소리를 듣는다. 여지껏 그래왔다. -내가 20살이 될 적에 꿈 속 깊은 우물엔 물 ...
"죄송합니다." 김민지가 제 발로 돌아왔다. 계약서 수정도 요구하지 않았다. 또박또박 정체로 계약서 마지막 장에 이름을 쓴 김민지가 만년필 뚜껑을 닫아 지민에게 내밀었다. 지민은 만년필과 싸인된 계약서를 받아 들고 김민지의 얼굴을 쳐다봤다. 이 모범생인지 꼴통인지 모를 놈이 갑자기 왜 마음을 돌렸는지 궁금해졌다. 겉으론 괜찮은 척 했지만 이틀이 돼가도록 연...
안녕하세요, 케미입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왕따물, 리얼물, 짐총입니다. * 이번 편은 다소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 본 내용은 허구이자 창작이며 특정적인 실제 인물, 배경,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무단 복사나 불법 복제는 금지입니다. _15 지민의 팔을 보던 윤기는 일부러 그런 게 아니지만 죄책감에 얼굴이 화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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