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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우리의 첫만남은 남들과 다르지 않았다. "야 권세현, 빨리 안 오냐? 너 때문에 무슨 입학식부터 지각하게 생겼잖아;;" "아 기다려봐 나 숨 좀 쉬자." "양심없는 것 봐. 네가 숨 쉴 시간이 있냐? 아 시* 버스왔어 뛰어!" • • • "허억...헉......" '띡,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승차 시..•••.' "충전 안 했냐." "알 바임?"...
고해 "극장까지 얼마입니까." "30실버. 아니, 릴리아나 아닙니까?" "그래. 나네." "같이 가시는 분은?" "거기까지만 하게." 제가 고압적으로 마차 장수를 대하자 옆에서 공녀님께서 조금 웃으십니다. "...알겠습니다." 저는 그의 손 위에 30실버를 떨어뜨린 뒤 마차에 올라탑니다. "릴리아나. 너 꽤 무섭구나." "저 인간은 무섭게 굴지 않으면 상대...
그리고 마사스 행성에 플레임 아리스 시점으로 가서............. 플레임 아리스는 부하들과 에일크족 전사들과 함꼐 에일크족 의 고향 이자 행성 마사스 행성의 위험 물이자 방해가 되는 쿠트 하타니라 부르는 위험하고 잔혹한 괴생명체들을 처리한 후에 임무를 완수 하고, 아리스는 부하들과 에일크족 전사들 그리고 이행성 일반인 에일크족 사람들과 함꼐 아군 시...
목차 36. 진짜 상대 37. 넌 질투도 안 하냐 38. 갈아타기 39. 향낭의 효력 36. 진짜 상대 중전의 자리를 꿰차고 있던 선경이 사라지자 그녀를 등에 없고 올라온 이씨 가문은 한순간에 몰락했고 그 전부터 정권을 장악하고 있던 장씨 가문이 다시 득세했다. 이들을 견재하기 위해선 왕은 다른 강력한 세력이 필요했고 왕권을 굳건히 하기 위해 서둘러 다음 ...
1층으로 내려오니 사용인들은 모두 각자의 휴식처로 돌아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예민하게 쫑긋거리는 귀 끝으로 바람 소리 한 장 스치지 않는 걸 보아 기어코 귀신들이 이 집안을 점령한 듯해서 조금 안심이 되었다. 오른쪽으로 모퉁이를 돌아 긴 마룻바닥을 걸어가다 보면 정면으로 넓은 통유리창이 굳게 닫혀있고 그 너머 정글 같은 마당이 있었다. 그곳에는 몇백...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민윤기 ( 20세, 태형이의 형) 민태형 ( 17세, 윤기의 동생) 윤기 "태형아 형 지갑 못 봤어?" 태형 "어..그..못 봤는데, 잘 찾아봤어?" 윤기 "이상하네..탁자 위에 올려둔 거 같은데 없네.. 어디다뒀지. 윽 시간이 벌써 이렇게..! 태형아 형 친구 만나고 올게" 태형 "어어 잘 다녀와!" "휴,,들킬 뻔 했네"거실 탁자 위에 있던 윤기의 지갑...
눈길은 민혁에게 고정한 채, 고개를 돌려 입술을 피했다. “너 게이 아니잖아!” 제가 뱉어 놓고 불쑥 든 생각에 눈을 끔뻑였다. 헤테로가 게이랑 사고쳤다? 적어도 바이는 되어야 가능한 게 아닐까? 그런 고민이 무색하게 명확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이 여전히 쿡쿡 찌르고 있다. “나 게이 맞는 것 같은데?” 슬쩍 허리를 흔들어 뭉개는 뜨거운 하반신과 다르게 시...
아름은 자신이 상담을 받는다는 사실을 수아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다. 수아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공감하며 들어 줄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별 거 아냐. 그냥 아는 사람.” “어떻게 아는데?” “동네에서 친해졌어.” “아 밴치에서 인사했던 개처럼? 너 의외로 여기저기 잘 친해진다?” “어쩌다 보니…별로 안 친해.” 아름은 수아의 낯빛이...
*지극히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이야기니, 도덕성 찾지 마세요. *여혐주의, 모럴주의 아나콘다는 최대길이가 12미터라고 하지만 중종인 그에게는 전혀 별개의 말이다. 신의 피를 이어받아 일반인들과 다르게 능력을 받으며 지역의 군주로 이어 받아온 그는 벌써 6백 년째 신전 생활이었다. 신하들의 말에 들으면 아나콘다 군주의 실체 40미터를 넘어 신관 전체를 맞먹는 ...
Part 3 19xx년 1월 1일 우리가족은 떡국을 먹었다. 엄마는 나에게 떡국을 먹었으니 이제 한 살을 더 먹었다고 했다. 나는 기뻐 웃음짓고 소리쳤다. 다섯살이 됐는지 여섯살이 됐는지는 모르겠다. 동네에 친구에게 쉴새 없이 뛰어 갔다. 초록색 대문을 두드리며 친구의 이름을 불렀다. 친구의 할머니가 나와 문을 열어줬고, 또 떡국을 먹었다. 나는 친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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