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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열람 전 키워드를 확인해 주세요. 00. 엄마는 대단하다. 곧 40줄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의 동안에 잘 가꾼 외모. 게다가 여러모로 능력도 좋아서 대기업에서 순식간에 진급하고 최연소 임원이 되었다. 또한, 성격도 좋아 내가 18살이 될 때까지 단 한 번도 내게 싫은 소리를 한 적이 없다. 물론 바쁜 일에도 불구하고 가사력은 말할 것도 없이 재능이 있다....
의석과 리아의 사랑은 날이 갈수록 깊어 갔다. 그는 순수한 리아의 매력에 푹 빠져 전보다 더 출궁하는 날이 잦아졌다. 한아, 대군마마는 오늘도 출타중이시냐? 예. 공주마마. 어딜 급하게 가시는지 소인도 뵙지 못했습니다. 어딜 가신 걸까? 오늘 나와 산책하신다고 약조했는데. 옷을 정갈하게 입고 머리를 땋아 예쁘게 댕기를 단 소녀가 말했다. 그녀는 의석의 동생...
그들이 진사원이 있는 음료코너에 다다랐을 때 그는 아직도 고르고 있었다. 아마도 아까 팀원들 한명 한명에게 물어보는 것 같더니 취향대로 사다주려 그랬던 것 같았다. 서대리는 애써 붉어진 얼굴을 가리면서 연대표의 시선을 차단하려 하였지만 그는 줄곧 그녀만 바라보고 있었다. 다행히 진사원이 그들을 보고 손을 흔들어 그 자리를 피할 수 있었다. 그녀는 먼저 진사...
주방 도구 및 재료 추천 - 화구 : 바닥이 깊은 냄비, 웍, 프라이팬 - 수저, 뒤집개, 칼(큰 칼/과도), 집게, 나무주걱, 주방 다용도 필러, 채망, 국자 - 국그릇, 밥그릇, 반찬그릇, 넓은 그릇 - 비닐, 랩, 행주 - 선택: 거품기, 빵칼, 밥주걱(* 개인적으로 주걱보다 숟가락을 많이 썼어요.), 저울 (* 1인분 재서 먹곤 했는데 음식물 쓰레기...
레이디버그 전력 참여작 <시선의 방향> 아드리앙에겐 요새 남모르는 ─진짜 비밀인지는 차치하고─ 취미가 생겼다. 어서 오세요! 문에 달린 작은 종이 흔들리고 명랑한 목소리가 바짝 따라붙었다. 아드리앙은 익숙하게 진열대로 다가갔다. 명랑한 목소리의 주인과 가까워진다. 자연스러운 미소가 저절로 떠올랐다. “오늘도 오셨네요, 아그레스트 씨!” “근처에 ...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흐르지 않는 시간은 없다. 그래서 변했다. 변화를 받아들일 수 없어, 자신의 변화를 택했다. 아이러니한 일이다. 그래, 정말로 과거 속에만 살아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내가 사랑하는 시간에서, 불변을 즐기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 마음에 한 치 불안감은 없었다. 확신이라고 생각했다. 여기까지가, 카노 코바야시가 스스로 밝힌 진실이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는 홀로 배를 타겠습니다, 아버지. 뭍에서 떨어질 수 있다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반평생을 남의 것을 욕심내어 살아남은 사내가 자신의 아들을 보았다. 욕심을 모르는 불쌍한 아이가 처음으로 뱉은 욕구는 자기보호였다. 그것이 그 아들이 자신에게, 사람들에게, 세상에게 요구한 유일한 것이 되었을 줄은 몰랐다. 사내는 자신의 반려에게 물었다. 저 아이를 어찌하면 ...
마귀 윤정한의 귀에서는 인간들의 기도가 들린다. 프로포즈 성공하게 해 주세요. 부자 되게 해 주세요. 병이 낫게 해 주세요. 그 새끼가 죽게 해 주세요... 별의 별 말 다 들린다. 아니 저 새끼는 왜 친구네 집에서 본 ***를 ** 하고 ** 하고 싶다는 거야? 사연 있고 낭만 가득한 기도는 들어 줄 만 한데 가끔씩 이런 인간 말종들의 기도가 들린다. 이...
아 제발요! 제바알. 완전 제발. 권순영은 웬 4차선 도로 한가운데에서 무릎을 꿇고 있다. 제발. 아 지인짜 제발요! 두 손 모아 싹싹 빌고 허공에 대고 빈다. 하늘에 대고 냅다 고함 발사. 아 제발요! 남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면 어떡하냐고? 괜찮다. 저기 좀 봐봐. 지금 아무도 권순영 쪽 안 보고 있잖아. 샛노란 머리에 교복 입은 언밸런스 양아치 케이 고딩...
- 회색도시 포스타입 온리전 참여. - 양지도장 앤솔로지에 참여했던 원고 웹업로드. - CP : 태수재석 + 건오재석 (이 의도지만 리버스로 보셔도 괜찮습니다.) - 주의: 앤솔로지 제출했던 원고와 동일합니다. 대략 1년전 글인거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근데 다시 읽어보니까 지금보다 더 나은거 같아서 충격이네요...... 회색도시 전체 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
비가 내렸다. 누가 이 비에서 생명이 태어날 거라고 했던가. 하지만 여길 봐. 여기에 있는 건 모래뿐이고 모래가 머금은 액체는 마물의 독기에서 나온 피 뿐인데 고작 비따위가 무엇을 하겠다고. 사막에 비는 피우는 것은 시취뿐이다. 내국의 비와 여기의 비는 사뭇 달라서 몰부스의 비는 아무것도 피워낼 수 없다. 모래무덤 속으로 피와 빗물이 가라앉는다. 이곳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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