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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BGM : 순정에 반하다 OST - 해바라기) - 모바일의 경우 길게 누르면 연속 재생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세준] Midnight Kiss. 08 - Love o' clock - w. 도화
야, 제이 또 강영현 쳐다봄. 제이가 누구냐면 일단 한국 애는 아니었다. 처음엔 이름도 제이라고 소개하고, 누가 봐도 한국인처럼 생겼는데 미국인이라고 말하는 걔한테 다들 관심을 보였는데, 제이가 정작 관심이 없으니 하나 둘 떨어져 나갔다. 강영현만 빼고. 왜 떨어져 나가지 않았냐면, 애초에 들러붙질 않아서. 애초에 제이한테 관심 조차 없었고, 심지어 제이 ...
꿈을 꿨다. 드넓은 평야에서 드론을 날리며 영상을 찍는 꿈이었다. 익숙한 사람들이 웃으며 손을 흔들었고 그 모든 것들이 렌즈 너머를 통해 전달되었다. 볼에 와 닿는 바람이나 즐거운 듯한 웃음소리가 현실감 있었지만, 아무런 걱정도 불안도 없이 너무도 평화로워서, 단번에 꿈이라는 걸 깨달았다. 꿈이라는 걸 알 수밖에 없다는 것이 유감이었다. 꿈이라고 생각한 ...
Before I started working, I used to be an innocent child who had faith in humanity. However, the real world crushed my glimmer of hope and now I am left with bitter disappointment over how humans coul...
https://youtu.be/dxSun1xYrvU 포르티스 아우덴티아의 기준은 보기보다─혹은 뵈는 만큼─ 단출하다. 작은 동네에서 생활하기를 마주칠 만한 이라곤 태반이 어른, 아니라면 저와는 관계 없는 아이들, 그들을 구분짓기에 포르티스는 그들과 대체로 넓은 간격을 두고 있었으므로 겪고서 판단하는 법을 일찍이 익히지 못한 것이다. 나이가 아주 지긋하지 않...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밀뤄뒀던 글 정리를 드디어 끝냅니다. 본래 글들을 정리하고 출판을 계획하고 있으나 잘 진행될지는 여전히 불안합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살아가게 하는 이유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이들이라는 존재가 원천이라는 이유에서 이 일을 포기하거나 놓치지 못 하게 됩니다. 이럴 때면 내가 종종 잘못된 사랑을 하고 있나 생각도 하지만 이미 속절 없이 빠져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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