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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별일 아니려니 했다.우리가 벌레에 쏘이곤 처음에는 퍽 가벼이 여기는 것처럼. / '네가 길을 잃어버리지 않게' 中, 파트릭 모디아노 요란하게 울리는 알람음에 가볍게 눈살을 찌푸린 양화가 무거운 몸을 일으켰다. 어느새 다가온 가을 탓인지 부쩍 쌀쌀해진 공기에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 걸 기지개를 켜 털어내고는 옅은 크림색의 슬리퍼에 발을 꿰어넣었다. 그 새 물이...
Request Box (closed) 비정기적으로 오픈하는 Request Box 입니다. 10/9 ~ 10/13 (고지된 기간 이전에 닫힐수도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10월 request는 10~12월 사이(ㅠㅠ)에 올라옵니다. 감사합니다:) Research 현재 1화만 오픈되어 있는 완결된 멤버십 글에 대한 수요(?) 조사입니다. (~10/1...
📜 #프로필 📜" 짜증나니까 말 걸지마. " 🌿이름: Aries E. Douglas / 에리스 E. 더글라스 <풀네임 - Aries Edger Douglas / 에리스 에드거 더글라스> 🌿성별: 남 🌿혈통: 순혈 🌿나이: 12 🌿키/몸무게: 156 / 50 🌿외관: (모든 것은 캐릭터의 시점으로 작성 됩니다.) 평균적인 애쉬 블론드보다 살짝 밝은...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2차 연성 -원작기반 날조/원작 내용에 대한 전반적인 스포주의 * 이런. 아르센이 작게 탄식했다. 카이리스의 왕세자에게 달려 와 부딪친 꼬마 아이는 형제의 것을 몰래 입기라도 한 것인지 제 덩치보다 한참 품이 큰 망토 속에 파묻혀 있었다. 앞이 보이지 않아 허우적대는 작은 몸을 얼결에 붙잡아 바로 세워주는 플란츠의 흰 얼굴에 어른거...
밤새 잠을 설치다 아침이 다 되어서야 잠이 들었던 나는 결국 오후가 되어서야 침대를 벗어날 수 있었다. 자고 일어나면 자기 전 그를 만나러 가야겠단 결심이 흔들리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오히려 그를 보러 가겠다 마음 먹었더니 그가 너무나 보고 싶어졌다. 준비해서 그가 입원한 병원으로 향했다. 아주 큰 종합병원은 아니어서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한 복도에 내 발소...
10 무슨 생각해요? 아무것도. 맨날 보고 있잖아요. 보기만 하는 게 내 일이니까. 뭐야, 그런 일이 어딨어. 진짠데. 왜 보기만 하는데요? 내가 뭘 하면 너무 크게, 많이 변해. 그래서 함부로 뭘 하면 안 돼. 그럼, 윤기는 아무것도 안 해요? 아주 사소한 거든 거대한 거든, 나는 뜻을 전달할 뿐이야. 너도 알다시피 내 모든 뜻은 김남준이 전하고. 그럼,...
홍화는 발코니로 몸을 돌렸다. 보통 가정집의 거실이 이 정도라고 했던가? 홍화는 부쩍 친해진 경호원에게서 뜯어낸 말을 떠올리며 피식 웃었다. 그에게서 뜯어낸 건 이야기뿐이 아니었다. 홍화는 주머니에서 라이터와 담배를 꺼냈다.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렸지만 방 밖에 경호하는 이들에게도 들리지는 않을 것이다. 홍화는 밤하늘과 달빛이 쏟아지는 하늘을 눈에 담았다...
Yian님의 개인지 커미션 - 如履薄氷여리박빙, 如臨深淵여림심연 A5 / 무선제본 / 날개 有시리즈로 표지 작업
READY MADE 표지로 판매된 시안
gray monster. Photoshop Tutorial 07-1. Layer Style. 2017. Youtube. 2020. <https://www.youtube.com/watch?v=Q_8LZFhvqkE&list=PLy4jYg91Xrc3N21VsNWC2OqEBE nCdjiHM&index=18>
3. “놔둬.” 불쑥 끼어든 준원의 한마디로 어수선한 분위기는 정리되었다. 가로막고 있던 상우가 몸을 비켜주자 결심을 굳힌 현수가 대담하게 준원의 곁으로 다가갔다. “할 얘기가 있습니다. 잠깐 시간 좀 내주시죠.” 그는 준원의 곁에 바짝 다가서 다른 사람에겐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게 속삭였다. 한쪽 눈썹이 치켜 올라간 준원의 입가가 재미있다는 듯 살짝 느슨...
2. “송, 송유신 씨. 그 무슨……” 안쓰러울 만큼 일그러진 얼굴의 부장이 어떻게든 사태를 수습해 보려 했지만, 손짓 하나로 준원은 그것을 제지했다. “재미있군.” 그 순간, 피식 웃었던 것도 같았다. 그리고 그 웃음기가 채 가시지 않은 얼굴로, 주변의 모든 것을 배경으로 만드는 존재감의 준원은 유신을 주시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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