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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화룡점정 프롤로그 백현에게는 사람의 색이 보였다. 그 사람이 가진 고유의 색, 혹은 그 사람의 기분에 따른 색이 말이다. 색은 꼭 안개와 같은 형태로 보였다. 아침에 낮게 깔리는 정말 옅은 안개와 같이 말이다. 가끔은 저 색이 진한 초록색인지 연두색인지 분간도 가지 않을 정도로 백현에게 보이는 색은 옅었다. 백현의 입장에서야 귀신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색이...
※사고로 인한 마히루의 상태가 좀더 표현 되어있는 편입니다. 상상할시 징그러울 수 있으니 괜찮으신 분만 읽어 주세요. 그 날은 평소처럼 마히루의 집 주변을 배회하거나 마히루의 뒤를 미행하고 있었다. 나태의 진조랑 장보기를 끝낸 마히루가 집으로 돌아가는 걸 지켜보고 있었다. 마히루는 사는 걸 깜박한 물건이 있는지 혼자서 마트로 돌아갔다. 나태는 그 길로 바로...
그 날은 평소처럼 마히루의 집 주변을 배회하거나 마히루의 뒤를 미행하고 있었다. 나태의 진조랑 장보기를 끝낸 마히루가 집으로 돌아가는 걸 지켜보고 있었다. 마히루는 사는 걸 깜박한 물건이 있는지 혼자서 마트로 돌아갔다. 나태는 그 길로 바로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마히루를 좀더 오래 지켜 볼 수 있다는 것에 기뻐하던도중 츠바키씨한테서 아이스크림을 사오라는 ...
1. 꽃그늘또 한바탕 바람이 불었다. 봄비에 새파랗게 웃자란 풀과 이른 볕에 반짝이는 들꽃들 한창 물오른 버들가지가 어우러져 휘청휘청 춤을 춘다. 촉촉하면서도 메마른 봄의 냄새가 가득히 밀려들었다. 눈앞으로 넘실대는 머리카락을 지그시 넘기며, 태공망은 바람의 길대로 걸음을 옮기기 시작하였다. 그 모습은 어찌 보면 왜소한 소년이 바람에 밀려가는 것 같기도 하...
w. 로더 "도경수씨." 짐짓화난 표정을 지으며 손에 들고 있는 서류들을 책상위에 내려놓는 백현의 손을 따라 경수의 시선이 무겁게 아래로 내려갔다. 그는 나에게 거리감을 두기 위해 관계가 가까워지는 순간에도 절대로 말을 놓지 않았다. 아마 나는 죽는 순간까지도 그에게서 경수야-, 하는 달콤한 소리는 들어보지 못할것이다. 잔뜩 구긴 미간을 메만지던 백현의 시...
유리온아이스 가상소설입니다:) 그건 말그대로 청천벽력이였다.늘상있는 위염일려나 싶어 갔던 병원에서는 정밀검사를 요했고정밀검사결과가 위암이라고 했다.그것도 상당히 진행이되어 전이가 되어 손을 쓸수가 없다고 한다.그리고 나는 내생명의 끝나는 기간을 선고받았다.후들거리는 다리에 힘을주어 겨우 화장실로 가서 문을걸어잠그고울었다.그저 내눈에서는 눈물만 하염없이 뚝뚝...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 방과후, 아무도 없어야 할 교실이었다. 그는 제 자리에 앉아 손에 들린 편지를 하염없이 읽었다. 2. 읽고, 또 읽었다. 3. 그녀는 그에게 자신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작성했다. 몰래 그의 책상 서랍에 넣어두기까지 했다. '그가 놀라겠지.' 그녀는 놀란 그의 얼굴을 떠올리고는, 미소를 지었다. 4. [하야토, 놀랐지? 나야, SHITT-P! ……(중략...
아나킨은 초조해져서 숙소 안을 이리저리 걸어다녔다. 오늘의 그는 평소보다 더 집중력이 흐트러져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 명상을 시작하고 나서는 잡념 때문에 한참을 앉은 채 보냈고, 식사 시간엔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하며 마음이 온통 다른 곳에서 떠돌았다. 그도 그럴것이 오늘은, 제다이 마스터 오비완 케노비가 임무를 마치고 코러산트에 귀환하는 날이었다. 아나...
:: 연속 재생 후 들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__ "거기, 너무 허술하잖나.""예!""수평을 맞추게. 이래서 오늘 안에 퇴근하겠나?" 안전모를 쓰고, 파일을 손에 한 움큼 집어 든 남자가 미간을 좁혔다. 복귀한 지 얼마나 되었지?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직원들이 이리도 풀어졌냔 말이다. 치트 이 녀석, 관리를 제대로 했어야지. 붉은빛으로 물든 머...
EP. 51~60 + 주간아, 인생주점 포스타입 짤먹이 너무 심해서 몇번씩 수정하느라 늦어진... 아오 진짜 이사를 또 가야되나 ㅇ)-< 으어어 드뎌 끝이다...! 갈수록 기운이 딸려서 횡설수설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끝을 향해 ㄱㄱㅅ 앞서 리뷰 4편에서 말했다시피 희철과 은혁 둘은 서로에 대해 물리적인 접촉이 적은 편임. 혁재도 희님 몸에 손을 잘 안대...
아무것도 모르는 망충한 대한민국 고삼 준면과 준면이 좋아서 몸 빌려 인간행세를 하는 귀신 세훈 "아저씨, 아저씨는 왜 맨날 나랑 있어요? 일 안 바빠요?" "너 보려고. 꼬맹아." _ 세훈이는 귀신으로 오래 떠돌아서 힘 있는 요괴와 맞먹을 정도. 그래서 기 약한 준면 어릴때부터 따라다니면서 옆에 귀신들 얼쩡거리는거 내쳐줬는데 고3 되고 성인되기 1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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