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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08 우리의 시선이 닿는 곳 1. 난 윤기 오빠를 보며 더 이상 숨지 않았다. 옆자리에 앉아도, 같이 대화를 나누어도 이제 시선을 피하거나 말을 돌리는 것 같은 건 하지 않아도 됐다. 마음 뒤에 단단한 어떤 게 있었다. 그날 정국이가 내 품에 꼭 심어주었던 무언가. 수업이 끝나는 시간이면 강의실 앞에서 정국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말아먹은 내 시간표 덕에 정...
*본 필자의 적폐 캐해석이 다소 많을 수 있습니다 *다 공개하기 쪽팔리니 멀쩡한 것들만 무료로 걸어두겠습니다 *본 드림주는 필자를 500%로 베낀 캐릭터입니다. 애 성격이 왜 그러냐 싶으면 필자를 욕하시면 됩니다. *드림주의 호칭은 몽주로 통용합니다 몽주는 한국의 한 평범한 케이팝 오타쿠였음. 아니..그랬었음. "......" 오마이오마이갓..예상했어나.....
#긴급출동 지하주차장으로 통하는 입구의 주변 등불 하나 없는 구석.쥐새끼라도 숨어들 것 같은 곳에 차량 하나가 우두커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조용히 차가운 공기만 무겁게 부유하고 있는 그 곳.온통 어두운 사방 한가운데 딱 하나 반짝이는 백색 불이 산란되게 주위를 비추는 주차장.그리고 구석 한 차량의 안에 고요히 주위를 응시하는 몇 쌍의 시선.점 찍어둔 차량...
안녕하세요, 케미입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오메가버스 짐총입니다. * 다소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 본 내용은 허구이자 창작이며 특정적인 실제 인물, 배경,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무단 복사나 불법 복제는 금지입니다. _11 " 하.. 진짜.. " [ 아, 박지현, 너 진짜 이럴래? 빨리 오라고...
'이 곳이 마지막 세계인가?? 균형이 뒤틀려도 너무나도 뒤틀린거 아닌가 이거;; 나 너무 이 곳에 늦게 온 거 같은데…?;; 제발 제발 이곳에서 끝날 수 있길.‘ 먹과도 같은 검은 긴 머리와 하늘을 담고 있는 듯한 파란 눈동자, 백옥과도 같은 흰 피부를 가진 여인이 십만대산 정상에서 강호를 내려다 보며 읊조렸다. 생각 정리가 끝났는지 곧장 자신에 대한 소문...
4,458자날조와 망상과 cp가 포함되어 있습니다.거북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주시고, 2를 눌렀다는 건 제 망상이 감.당. 이 가능하신 분들이겠죠^^? 약 일주일 후, 이제 어느 정도 친근해진 녹안이 힐데를 보았다. 지금까지 그가 본 인간 힐데베르트의 생활은 이랬다. 1. 아침 일찍 6시에 기상해서 아침 운동하기. 2. 씻고 바다로 나가기. 3. 할당량...
※공포요소, 불쾌 주의※
+본 글은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자캐들끼리의 관계도는 링크 참고 (아이메리크x모험가 이야기속 모험가는 이 표에 없고 별도의 오리지널입니다.) (잡아먹히기 직전 하이델린의 차원 쪼개기가 이뤄져서 결과적으로 되다만 현인류로 환생 본래라면 조디아크의 등장으로 종말현상은 멎고 고대인들이한참 두파로 나눠져 싸우다가 하이델린이 킥!해서 나뉘어진거라 시간이...
6,610자날조와 망상과 cp가 포함되어 있습니다.거북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주시고, 제 망상이 감.당. 가능하신 분만 조용히 스크롤을 내립시다^^;; 이른 아침을 시작한 힐데베르트는 여느 때와 같이 물고기를 담을 통과 낚싯대, 여분의 미끼를 챙겨 배에 올랐다. 시원하게 부는 바람과 봄의 햇살이 힐데베르트의 뺨을 간지럽혔다. '날씨가 좋네.' 어쩌면 오...
일진이야 뭐야. 블랙홀과 맞닥뜨렸을 때 석진이 중얼거렸다. 저 혼자 여러 번 왕복한 항로 중에서도 가장 안전하다고 판단된 길이었다. 혼자만의 결정도 아니었다. 총본의 브레인들 역시 적극 추천하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 했다. 정찰선에는 몇 년만에 C-203으로 투하할 지원물자와 최근 대기권의 표본을 채취할 유 중령이 함께 탔다. 거대한 검은 구덩이는 마치 기다...
유성우 의 비밀 #01 1. 류청우의 비밀 좋아했다. 나는 매일 그 아이의 이름을 질척한 혓바닥 위에 올려둔 채였다. 어느덧 제 일과가 되어버린 일이었다. 제 입 안에서 녹는 그 아이의 이름이 쓰고 달았다. 벌어진 입술 사이로 굴러 나오는 그 이름이 마음을 바로잡을 수 없을 정도로 사랑스러웠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낯부끄러운 감상이지만 나는, 그의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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