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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번화는 별거 없습니다. 사실 늘 별거 없긴 한ㄷ... 드림주와 사시스 사이에 오해 장벽을 차곡차곡 쌓는 과정을 넣고 싶었어요. 그냥 쉬어가는 편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서울주술고 매일 급식 나왔음. 당연히 서울주술고도 그 빡세다는 비밀 유지 규정 적용되지만 사스가 먹는데 진심인 코리안들답게 그걸 뚫어냄. 금식 납품 업체 측엔 종교 특별단체로 등록하고 납품만 ...
깜또님 선물 장일소, 호가명 드림 작고 아름다운 '그것'을 본 장일소는, '그것'을 신이라고 칭할 수 밖에 없었다. 그의 주군 뒤에서 '그것'을 목격한 호가명은, 아무 말없이 그저 저것의 정체가 무엇이라 하든 인간은 될 수 없을 것이라 확신할 수 있었다. 갓 사패련 소속의 시비가 된 어린 소녀는 '그것'에게 경외감을 느끼며 기꺼이 무릎을 꿇고 절을 바쳤다....
- 공백 포함 7200 자 정도 됩니다! - 결제는 항상 신중하게 부탁드려요!
- 배경 설명 때문에 조금 진지해요. 주의해주세요. (개그만 팍팍 넣고 싶은데 실패해서 오열하는 혈중농도 (´༎ຶД༎ຶ`) - 시작합니다! *** [술사, ‘주령을 호령하는 자’가 당신의 커피 취향을 유심히 살핍니다.] [술사, ‘주령을 호령하는 자’가 커피 맛집 개발에 공을 들입니다.] "......." [술사, ‘푸른 육안의 주인’이 어이없어 하는 표정...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그냥 심심할 때 적어둔 글이라 급발진도 많고 문맥도 이상합니다 참고해주세요! 주관적 캐해입니다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٩( ᐛ )و 1. 강백호 잠버릇2 2.북산 애들과 첫날밤 (no수위) 3.북산 애들 신혼 로망 4.처가에서 사랑 받는 북산 --------------------------------------- 1) 강백호 잠버릇...
100년 전 화산에서나 새로 태어나 입문한 화산에서나 검법보다는 재경각 일이 체질에 맞았던 드림주는 오늘도 청명의 지옥같은 수련에서 벗어나 재경각에서 열심히 숫자를 옮겨 적으며 돈을 계산하고 있었음. 삼대 제자가 어디 한 곳에 소속되어 있는 것도 이례적인 일이었지만 오늘 드림주는 그것보다 더 이례적인 일을 겪었음. 재경각주 현영이 드림주에게 삼대 제자들 용...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본 드림은 구독자이신 '슬'님께서 연문 외전에 남겨주신 댓글을 보고 떠오른 이야기를 썼습니다. 이야기를 쓸 수 있게 소재와 닉네임을 허락 해주신 슬님께 감사드립니다. 생각하셨던 국제연애 이야기가 아닐수도 있습니다만ㅠㅠ) 가볍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츠모토 미노루 적폐 드림 -맞춤법 띄어쓰기 ...
-최동오 적폐 (엉성한) 오메가버스 드림입니다, 소재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틀릴 수도... -여주인공의 이름은 여주인공+드림주= 주여림 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림은 이상했다. 정확히는 얼마 전부터 자신을 피하는 동오가 이상했다....
* 망상, 날조, 범죄 미화, 오타, 묘사, 오글거림, 퇴고 안 함 주의. 그냥 다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이고 도덕과 거리가 먼 윤리관을 가진 글쓴이이므로 미디어 리터러시 필수. * 혹시 제 글에 다른 작가님의 표현과 비슷하다던지, 도용으로 의심되는 문구나 소재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확인 후 사죄드리고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03 트라우마 “쳇. 내가...
이치고는 바로 한 발짝 뒤로 물러나면서 말하였다 "어... 음.... 그 미안..." "아니 미안할 것까지야... 그냥 좀 놀란 것 뿐이라서.." "그래? 그런 거면 다행이네" 이치고는 그렇게 말하며 나에게 녹차를 건네주었다 나는 녹차를 받고 계산대로 가였다 내가 녹차를 계산하려고 할 때 이치고가 뒤에서 "같이 계산이요"라고 하면서 계산을 하였다 나는 내가...
'2. 카라멜과 카레 남자의 말이 신호인것처럼 바람이 불고 꽃잎들이 휘날렸다. 정말 마법같다고 생각했다. 도대체 마법같은 순간이 몇 번 일어난건지, 여주는 아마 오늘을 평생 기억할 것 같았다. 멍하니 서 있는 여주에게 남자가 다시 말을 걸었다. "꽃잎 엄청 떨어지는데 안 잡아도 괜찮아?" 남자는 장난 반 무의식 반으로 얘기했다. 하지만 아무 반응 없는 여주...
“먼저, 이이다는 집안 사정으로 치료 후 조퇴했다.” 어라. 나는 머리를 헤집으며 탄식했다. 하필 오늘? 오늘이라고? 아이자와가 나를 지긋하게 쳐다보더니 별말 없이 화제를 넘겼다. “수고했다는 차원에서 모레까지 휴교다. 프로에게서 온 지명 등을 이쪽에서 정리해 휴일 뒤에 발표할 거다. 두근거리겠지만 제대로 쉬어둬라. 그럼, 끝. 해산. 집 가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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